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수할까 고민하는 학생에게 한 답변중에
ㅇㅇ 조회수 : 1,908
작성일 : 2021-01-10 15:11:02
.험 .중독이라는 유툽인데요
-433/23인데 지금부터 하면 서성한 될까요 등의 소위 가능충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안된다고 답변드립니다.
그들 스스로가 자신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다 3-4등급에서 시작합니다.
거기서 자신을 믿고 이뤄냈냐 아니냐가
명문대를 갔냐 아니냐의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그아래 댓글이
이런 말도 본인이 직접해보고 겪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이다.
만약 본인이 이러함에 있어서 고민된다면, 주저하지말고 당장 시작하라.
설령 내가 가는길이 정답이 아닐지언정
해보지 않았을때의 남는 후회와 아쉬움은 평생 나를 따라다니며 힘들게 할것이다.
실패해도 괜찮다. 성공은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수많은 가짓수 중 하나일뿐.
경험해보지도 않은 세상에 대해 아는듯이 말하는것이 제일 하수이다
저거 읽는데 왜 나 고3때 스무살때는 저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었을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기 자신을 믿으라는 말이 참 와닿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BacVbYUbh24
IP : 211.36.xxx.1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10 3:43 PM (175.207.xxx.116)우리 아들은 자기는 자기를 믿었지만
엄마 아빠가 안믿어줘서
성적이 안올랐대요2. ---
'21.1.10 4:43 PM (121.133.xxx.99)저두 와닿는 말이네요.
우리집에도 저 말 듣고 달라져야 할 아이가 있어요.ㅠㅠ
윗댓글님 아들 ... 남탓 부모탓하는건가요? 어휴.ㅠㅠㅠ3. 꼭
'21.1.10 5:20 PM (218.150.xxx.126)꼭 수험생만을 위한 말은 아니네요.
신년 계획 세우신 분들
자신을 믿고 도전해봐요.우리
실패도 내가 감당하면 되죠
시도하지도 않고 좌절하면 이미 진거예요4. 썬맘
'21.1.12 1:32 PM (125.178.xxx.232)제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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