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취집도 끝물이니 서둘러야 해요
끝물이고 지금 서두르지 않으면 미래가 불투명해요
여기저기 소개 받고
물론 눈은 낮춰야죠
관리 받고 매력도 높이구요
지방 대기업이나 위치 안좋는 공기업 도시나 시골 총각
들은 아직 혼처가 마땅치 않을 거에요
공대남이 좋아요 성실하고 심플한 사고
인서울 졸업이고 외모가 되몀 직업 별로라도 가능성있어요
월급 적어도 되면 시골 7급도 찾아보세요
1. ㅇㅇ
'21.1.10 1:05 PM (223.62.xxx.121)직업 약한 여자의 기준이 뭔가요?
2. 원글
'21.1.10 1:05 PM (223.62.xxx.178)기준은 알아서 판단하세요
3. ..
'21.1.10 1:07 PM (222.237.xxx.88)너님이나 잘하고 사세요.
남에게 선생질말고.4. ...
'21.1.10 1:07 PM (122.38.xxx.110)보기에 따라 아니 기본적으로 한심해보일 수 있는 말씀이긴한데
극현실이기도 하죠.5. 풉
'21.1.10 1:08 PM (110.70.xxx.96) - 삭제된댓글취집없어진지가 언제인데 뒤떨어진 소리를...
6. ...
'21.1.10 1:12 PM (116.121.xxx.143)이미 끝났어요
7. 하
'21.1.10 1:1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이런글 쓰는 의도가 뭘까요?
8. .....
'21.1.10 1:17 PM (61.83.xxx.84) - 삭제된댓글이런마인드로 취집가도 이혼당하지않을까요
이혼 후엔 더 막막한 인생이 펼쳐질 듯9. ...
'21.1.10 1:18 PM (221.151.xxx.109)ㅡㅡ
10. ㅁㅁ
'21.1.10 1:2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그냥 내팔 내흔들며 살일
뭘 일생 빌붙어살라고11. 블루그린
'21.1.10 1:26 PM (118.39.xxx.161)취집이 평생이라고 기한이 없는것도 아니고 언제든 계약파기 가능한데?
12. ......
'21.1.10 1:28 PM (61.83.xxx.84) - 삭제된댓글눈 낮춰 아무데나 가라는걸로 들리네요~
요새는 괴로운. 것보다는 외로운게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새. 사건사고에 사이코패스에 분노조절장애자들 보면 ㅠ
혼자가 편하죠13. ㅡㅡ
'21.1.10 1:28 PM (211.108.xxx.250)남의 아들 데려다 키우는 거 같은 기분 들게 하는 남편,
장가간 아들 며느리네랑 얽히고 싶고 며느리 좌지우지 하고 싶어하는 시부모,
비엔나 소세지 같이 줄줄이 딸려오는 평생 고뇌의 근원 자식들,
결혼이 뭐 좋다고 눈낮춰가면서 까지 결혼할까14. 윗분공감
'21.1.10 1:32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자기 능력 있는 여자가 뭐가 아쉬워서 결혼하겠소...
어차피 남는 남자는 지방 안 찾아도 많을텐데... 걱정마소~
원글 본인 단도리나 잘 하소~15. 어차피
'21.1.10 1:33 PM (112.171.xxx.103)그런 남아도는 남자들은 취집하려는 여자들 눈에도 차질 않아서 계속 남아있게 되요
그리고 순진해 보이는 공대 졸업 총각들도 성매매는 하니깐..유부남도 마찬가지지만요
뭐 암튼~제3자 눈에 괜찮아 보이는 노총각들..여자들 눈에는 하나도 괜찮지가 않아요
그냥 다들 비혼이 대세가 될 듯요16. 공지22
'21.1.10 1:48 PM (211.244.xxx.113)너나 잘하세요
17. ....
'21.1.10 2:0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공기업이나 7급 대기업남이 뭔죄로 취집자리 찾는 직업 약한 여자 만나야 하나요
그자리까지 왔으면 머리도 좋을건데
직업 약한만큼 다른 메릿이 있나요
요즘같이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외모만 내세우지 말고 처가에 돈이라도 있든지 이런 실질적인거루요18. ....
'21.1.10 2:29 PM (1.237.xxx.189)공기업이나 7급 대기업남이 뭔죄로 취집자리 찾는 머리 나쁘고 직업 약한 여자 만나야 하나요
그자리까지 왔으면 남자는 머리도 좋을건데
직업 약한만큼 다른 메릿이 있나요
요즘같이 먹고 살기 힘든 시대에 외모만 내세우지 말고 처가에 돈이라도 있든지 이런 실질적인거루요19. 오늘은
'21.1.10 2:38 P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간보기 소설이 왜 이렇게 많은지…
20. 남자
'21.1.10 2:52 PM (58.233.xxx.71)덜 자란 아들 맞벌이 할 여자 구해
결혼 시킬 생각도 마세요.
그 여자는 아이 있으니 이혼도 못 하고
말도 안 듣는 남의 자식 덤으로 기르며 인생 한탄합니다.21. 글쎄
'21.1.10 3:01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얼굴이쁜데 ㅡ직업없음 4년제 지방대문과출신 친정그저그럼ㅡ
지역유지집에 시집가서 벤츠몰고 다니는애있는데
왠지 취집은 영원할거같아요22. 서울출신 공대
'21.1.10 3:39 PM (1.229.xxx.177)주변에 공대생들이랑 결혼한 친구들 남편들 별 까탈 안부리긴 해요.. 말도 잘듣고.. 즤 남편 대구출신 문과..ㅠㅠ
말도 안듣고 고집통에 작은일에 성질도 잘내고..
일반화하긴 힘들지만 미혼분들 참고정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