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나님이 계시긴 한가요.
기독교인들께 여쭤봅니다.
하나님의 자식이라면서
저 악마같은년놈들과 그 가족들 (목사란작자포함. ) 이
한 짓좀보세요
그냥 악마고 사탄이에요
근데 그들을 감싸고도는거또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들인데 똑같은 악마라고 생각해요.
제발 하나님이 계시면
벌을 주세요....
제대로된 기독교인들이라면 저것들 싸고돌게아니라
뭐 청원이라도 해요. 목사자격박탈하고
엄중처벌해달라고..
그게 당신들이 믿는 하나님가르침대로 사는겁니다..
1. ..
'21.1.10 12:03 PM (218.146.xxx.9)신은 없다.
악마는 인간이다.
요새 제가 느끼는 거에요...
인간이 제일 악마에 가깝네요.2. 절대
'21.1.10 12:03 PM (39.7.xxx.181)없죠.
절대없어요.3. 블루그린
'21.1.10 12:04 PM (118.39.xxx.161)구약의 여호와는 다른듯하던데.. 1갓난쟁이 다 죽이고 자기위해 제사 지내라하고. 유목민족의 신 따 그자체드만
4. ....
'21.1.10 12:06 PM (219.240.xxx.24)조두순도 기독교랍니다.
5. 아~
'21.1.10 12:08 PM (220.85.xxx.141)미안합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계십니다6. 사람들은
'21.1.10 12:08 P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이상하게 평소에는 신을 찾지도 않다가
꼭 무슨 원망할 일이생기면
갑자기 찾지도 않던 신을 찾으면서
없지?
없을거야
있으면 그런일이 일어날 수 없어라고하면서
신의 존재유무에 왜 갑자기 의문을 갖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찾지도 않았으면서
왜 힘든일이 생기면 찾으면서
없는걸 없다~~고 확인받고 싶어하나요?
없으면 없는거지7. ..
'21.1.10 12:0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사람이 만든 신 일 뿐 어디 있겠어요.
그냥 집단 믿음만들려고..8. ..
'21.1.10 12:10 PM (211.58.xxx.158)하나님이 버린 사람들이죠
신을 팔아 돈벌이에 악행을 일삼는데 무슨..9. ㆍㆍ
'21.1.10 12:11 PM (223.39.xxx.164)신을 위해 죽으라고 수만명 선동해서 전쟁 밥 먹듯이 한 십자군 전쟁을 보세요. 그게 교황이 선동했던 거에요. 가톨릭이 우린 개신교랑 다르게 우아한 척 하는건 웃기죠. 천국 보내준다고 면죄부 팔아먹고
10. ㄱㄱ
'21.1.10 12:11 PM (175.208.xxx.164)신앙 깊으신 기독교 선생님께 하나님은 어디 계시나 여쭤보니 믿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더군요.
신학대학교 다니고 현재 목회 하는 분께서 말하길..신학을 깊이 공부하다보면 알게 된답니다. 하나님은 없다는것을..11. 그럼
'21.1.10 12:11 PM (124.5.xxx.197)법이라고 있는건가요? 범법자들이 저렇게 설치는데?
12. .....
'21.1.10 12:12 PM (218.150.xxx.126)하나님이 없다는걸
온몸으로 증명하는 인간들이라고 생각해요.13. 개독들
'21.1.10 12:12 PM (39.7.xxx.181)여전히 정신 못차렸구만.
14. 블루그린
'21.1.10 12:12 PM (118.39.xxx.161)예수가 니 마음속에 있다고 했어요
일체유심조!15. ㅡㅡㅡ
'21.1.10 12:13 PM (203.175.xxx.236)나쁜짓 하는거 보면 개독들이 대부분이라 무조건 개독은 거름
16. 진짜
'21.1.10 12:14 PM (223.62.xxx.141)이 글의 댓글만 봐도 개독은 반성도, 염치도, 정신머리도 없네요.
17. ****
'21.1.10 12:15 PM (125.141.xxx.184)한국 개독을 보면 사탄이 가면을 쓰고 입으로는 하나님 찾는 이교집단 같음
정은이 양부모네 부모처럼18. 그냥
'21.1.10 12:15 PM (59.8.xxx.220)우리가 하나님을 잘못 알고 있는거예요
사랑 많고 자비심 많은게 하나님인줄 착각한거예요
기독교인들이 믿는 하나님은 똥도 구별 못하는 얼간이 수준
그러니 믿는 사람들도 같은 수준
지금부터 하나님은 얼간이구나..정도로 알면 별로 화날일도 없을듯
그럼그렇지 하게되지ㅎ19. 개 독들
'21.1.10 12:16 PM (119.71.xxx.160)하나님 이름 팔아 장사하는 거죠
한국개신교 대부분이 바로 사탄의 집단입니다
예수님은 개개인의 마음속에 있는게 맞아요20. 223.39님
'21.1.10 12:17 PM (118.43.xxx.18)개신교는 제발 우아한 척이라도 해주세요
21. ㅅㅅ
'21.1.10 12:18 PM (211.108.xxx.50)태초에 인간이 신을 창조하였다. by 카렌 암스트롱
22. 유목민의신
'21.1.10 12:19 PM (118.39.xxx.161)세계사 공부하다보면 절대적인건 없는것 같드라고요.
기독교가 유대지방의ㅈ목축민들이 짜집기해서 만든 종교인데 그게 어쨌든 로마공인 받아서 퍼지고.. 동으로 불교가 전파될때 기독교쪽은 포교 실패한게 가축으로 먹고사는 유목전통이라 동물권까지 보호?하는 불교의 교리가 파고들수가 없었다고. 요즘에야 신선한 채소나 곡물도 농사법이 좋아져서 얼마든지 채식 할수있죠.. 불교는 요즘이 차라리 포교하기엔 더 나음.23. 118.43
'21.1.10 12:21 PM (223.39.xxx.164)개신교나 가톨릭이나 도찐개찐이란 뜻이에요. 개신교 쉴드로 읽혔으면 님이 난독증입니다
24. 주문을
'21.1.10 12:21 PM (59.8.xxx.220)깨다..데니얼 대닛
이분도 종교는 인간이 만든거라는걸 진화론적 입장에서 연구 발표하셨죠25. ..
'21.1.10 12:23 PM (124.49.xxx.58)고아도 그를 낳은 부모가 있습니다.
부모없는 창조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형태든 모든 생명들을 창조한 신이 있지 않을까요.
95%의 지구인이 어떤형태로든 신을 믿습니다.26. 음
'21.1.10 12:24 PM (118.235.xxx.87)없죠 개독들 하는 짓 보면 없는 것 같아요
돈벌려고 사람모으려고 다단계처럼 사기치는거죠
주변에 개독들은 믿고 거릅니다27. 당신
'21.1.10 12:26 PM (175.208.xxx.230)마음속에 있겠죠.
믿는사람만 갖는.28. ㆍㆍ
'21.1.10 12:27 PM (223.39.xxx.7)자기가 창조한 피조물을 안믿으면 지옥불에 던진다는 한심한 신한테 무슨 부모 타령이에요?
29. 점둘님
'21.1.10 12:28 PM (59.8.xxx.220)그럼 신은 누가 창조했게요?
신은 부모도 없고 그냥 저절로 만들어진거임?
그건 또 신의 영역이라 인간이 알수없단말로 얼버무리기 없기30. 둘다
'21.1.10 12:32 PM (14.138.xxx.241)아브라함께열이죠 카톨릭 개신교 이슬람 그리스정교등등
31. 가나안 교회신도
'21.1.10 12:47 PM (175.192.xxx.185)제가 아는 하나님은 온전한 사랑이십니다.
인간인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고 그 자유의지로 세상에 나가 선하고 성실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라고 하셨지만 그 자유의지로 하나님이 아닌 인간, 돈을 신격화하고 그들의 말이, 돈이 하나님이라 생각하고, 생각하게 어리석고 나약한 사람들을 세뇌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무시하는 죄를 짓는거죠.
하나님을 질투의 하나님, 죽이시는 하나님이라고 겁을 주고, 그것으로 자신을 하나님화하는걸 교묘히 속이는 인간들...
하나님은 복수하시는 분이 아니고 그 인간들을 참아주시면서 양심과 주변의 환경이라는 은혜를 통해 깨닫게 해 주시려하지만 모든 이들을 공평히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란걸 못깨닫고,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남 해하는거에 쓰는걸 오래 참으시면서 스스로 지옥을 맛보게 하시는 분이시란 생각입니다.
우리는 당장 눈에 보여지는 처벌이 없어 답답하지만 저 죄인들에겐 주홍글씨가 박혀 있어 스스로가 지옥에 살겁니다.32. ...
'21.1.10 12:48 PM (118.39.xxx.161)신이 사랑이라기엔 지구의 일들이 상당히 슬픈일들이 많죠
33. 애초에같은기회
'21.1.10 12:51 PM (118.39.xxx.161)맞아죽어갔던 정인이나
산채로 불태워졌던 길고양이나..
기독교의 사랑의 신을 몰라서 아니 알 지적능력이 되지 않아 죽어간게 정당한 일일까요? 애초에 같은 기회를 줬어야 신을 믿어볼수나 있지..34. 자유의지?
'21.1.10 1:04 PM (39.7.xxx.177)아무데나 필요하면 갖다붙이지 마셈
내가 숨을 1분만 안쉬고 싶어..이거 자유의지입니까 아닙니까?
그게 내 맘대로 됩디까?
단1분 내 숨도 내맘대로 못하는게 인간이예요
애초에 그럴 능력도 없는 인간한테 무슨 하나님 사랑을 알리라고 해요
이것도 하나님이 잘못판단한거임35. 기독교
'21.1.10 1:06 PM (125.186.xxx.54)저도 오래전 다큐에서 본 것인데
예수님이 오신 시기는 빈곤과 차별이 극도에 다다라서
부자는 높은 다리로 다니고 신분이 낮은 자는
낮은 길로 다니던 때였다고 합니다
그때 메시아라고 불리는 인물이 그런 분위기를 흐리니
사회적으로 십자가에 처형해서 본보기를 삼은거고
예수님의 희생이라는 가장 큰 상징이 기독교의 본질인데...
어차피 글로벌해진 세상에서 한국 기독교의 틀 안에서
보지 않고 제대로 된 신앙관을 세워야죠
정인이 양부모는 당연히 받을 벌을 받아야하고요36. ....
'21.1.10 1:14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신은 없다...
그저 각 개인의 욕망이 투영된 신의 형상을 신이라 부를 뿐37. 글쎄
'21.1.10 1:15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있을 수도 있겠죠
근데 저들이 아버지라고 부르는
신은 왜 자기 자식들이 저렇게
나쁜 짓을 하고 싫다는 타인들에게
자기 아버지만을 믿기를 강요하는
자식들을 내버려 둘까요?
회초리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최소한
사람들에게 피해 주지 마라
실실 웃으면서 거짓말하지 마라
목사에게 돈 갖다 바치지 마라
같은 것이라도 해줬으면ㆍ38. ....
'21.1.10 1:15 PM (108.41.xxx.160)신은 없다...
그저 각 개인의 욕망을 투영시킨 형상을 신이라 부를 뿐39. ...
'21.1.10 1:1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하느님에 존재 여부는 모르겠고
하느님이 조정 심판한다기보다
그냥 어떤 자연에 원리라고해야하나
어떤 규칙이 있다고봐요
죄를 지으면 과보를 받는다든지 이런 원리요
장씨부부도 이미 고통을 받고 있잖아요
자연에 원리 규칙이 작동하는거 아닐까하는거죠40. ....
'21.1.10 1:22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하느님에 존재 여부는 모르겠고
하느님이 조정 심판한다기보다
그냥 어떤 자연에 원리라고해야하나
어떤 규칙이 있다고봐요
죄를 지으면 과보를 받는다든지 이런 원리요
장씨부부도 이미 고통을 받고 있잖아요
자연에 원리 규칙이 작동하는거 아닐까하는거죠
이렇게 생각하면 사람이 큰 죄는 못짓죠
개독은 그런 자연에 이치에서 눈 귀 막아 바보로 만들어 죄를 짓게 하는 행위를 하는거고41. .....
'21.1.10 1:23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하느님에 존재 여부는 모르겠고
하느님이 조정 심판한다기보다
그냥 어떤 자연에 원리라고해야하나
어떤 규칙이 있다고봐요
죄를 지으면 과보를 받는다든지 이런 원리요
장씨부부도 이미 고통을 받고 있잖아요
자연에 원리 규칙이 작동하는거 아닐까하는거죠
이렇게 생각하면 사람이 큰 죄는 못짓죠
개독은 그런 자연에 이치에서 눈 귀 막아 바보로 만들어 죄를 짓게 하는 행위를 하는거고
먹사들이 달리 악마가 아니에요
지들 돈벌이를 위해 사람을 세뇌시키고 합리화를 부여 악마화하니까요42. ....
'21.1.10 1:26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하느님에 존재 여부는 모르겠고
하느님이 조정 심판한다기보다
그냥 어떤 자연에 원리라고해야하나
어떤 규칙이 있다고봐요
죄를 지으면 과보를 받는다든지 이런 원리요
장씨부부도 이미 고통을 받고 있잖아요
자연에 원리 규칙이 작동하는거 아닐까하는거죠
이렇게 생각하면 사람이 큰 죄는 못짓죠
개독은 그런 자연에 이치에서 눈 귀 막아 바보로 만들어 죄를 짓게 하는 행위를 하는거고
먹사들 보면 악마가 따로 있는게 아니에요
지들 돈벌이를 위해 사람을 세뇌시키고 합리화를 부여 악마화하고 부채질하니까요43. ....
'21.1.10 1:27 PM (1.237.xxx.189)하느님에 존재 여부는 모르겠고
하느님이 조정 심판한다기보다
그냥 어떤 자연에 원리라고해야하나
어떤 규칙이 있다고봐요
죄를 지으면 과보를 받는다든지 이런 원리요
장씨부부도 이미 고통을 받고 있잖아요
자연에 원리 규칙이 작동하는거 아닐까하는거죠
이렇게 생각하면 사람이 큰 죄는 못짓죠
개독은 그런 자연에 이치에서 눈 귀 막아 바보로 만들어 죄를 짓게 하는 행위를 하는거고
먹사들 보면 사람을 유혹하는 악마가 따로 있는게 아니에요
지들 돈벌이를 위해 사람을 세뇌시키고 합리화를 부여 악마화하고 부채질하니까요44. 말하자면
'21.1.10 1:27 PM (117.110.xxx.66) - 삭제된댓글고대의 태양신 같은거. 태양신같은건 없다는거 지금은 다아는데, 태양신이 하나님으로 교체됨.
45. 제발좀
'21.1.10 2:20 PM (112.156.xxx.235)있긴개뿔이있어요
신도없고하나님도 다없어요
악마는 있을것같아요46. ..
'21.1.10 2:20 PM (58.232.xxx.144)인간이 신이예요.
지구에 태어나는 이유는 영적진화를 위해서입니다.
한국인은 자손이 태어나면 금줄을 달고 20일 동안 외부인출입을 금지시켰어요.
신이 태어났다는 의미이고, 어려서부터, 정신적,육체적으로 공부시키고 단련시켜야하는 메뉴얼이 있었지만, 전쟁에 패하고
식민지 역사교육관으로 나만 잘먹고 잘살자는 천민 자본주의만 만연해졌어요.
하지만 교육을 안받아도 남의 일을 내일같이 돕는 의지와 국가 비상사태에 국민들이 나서서 극복하는 힘과, 전쟁이후 한국만,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경제성장을 이룬 저력의 국가입니다. 한류라는 콘텐츠도 민족과 조상의 얼이 유전되어 내려와서 이루어질수 있는 힘인것입니다.
전쟁에 패했다는 것은 그만큼, 빈부격차와 신분주의, 차별등등 현재, 유태인과 서구세력처럼 부의 집중과 타락의 길을 걸어서 일어났던것이 아닌가 짐작만 갈뿐입니다.
역사는 반복되니까요.
이제는 일제가 심어놓은 한반도의 좁고, 편협한 역사관에서 벗어나야하고,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나쁜길을 반복하는 일이 없을것입니다47. ..
'21.1.10 2:2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필요해서)만들어진 신
48. ...
'21.1.10 2:29 PM (117.110.xxx.66) - 삭제된댓글테슬라 회장 일론머스크가 말했죠. 우주는 시뮬레이션일 가능성이 99.999%다.
49. 회개
'21.1.10 2:38 PM (125.176.xxx.131)혜민스님보세요~
맨날 내려놓아라~ 마음 비워라 하면서
본인은 구린방법으로 재산축척하며 돈의 노예로 살고 있는게 밝혀졌잖아요.
물론 청빈하고 바르게 수행하는 스님들이 더 많듯이.
기독교도 마찬가지겠죠.
기독교인이라 다 착하게 사는 게 아니라,
못된 인간이 있는데 하필 그 인간의 종교가 기독교인 것 일 뿐.
그리고 그런인간은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
그저 이 세속적인 세상에서 자기 한 몸뚱이 복받고 잘 먹고 잘살기 위해 예수님을 쫓는 것일뿐~
예수님은 분명히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따르라 하셨는데,
다들 예수님이 보여주시는 기적과 축복에만 관심이 있을 뿐,
힘든 일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는 일)은 안하려들어요.
그래서 기독교인중에 참으로 진실된 교인은
10%미만일거라 봅니다.50. 그냥
'21.1.10 2:55 PM (221.162.xxx.20) - 삭제된댓글가만히 있으면 정은 안맞아요
51. 하나님
'21.1.10 11:54 PM (114.206.xxx.208)이세상에서의 삶이 다일것같나요?
이곳에서의 삶은 잠깐입니다
이세상에서 어떻게살았냐로 영생이좌우되는거니
이번생에 바로벌받지않는다고해서 신이있니없니 안하셔도됩니다52. 바라기
'22.3.13 2:09 AM (220.94.xxx.178)확신하건데 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십니다.
하나님을 알려면 성경을 보셔야 하는데
성경 내용을 자기식대로 해석해서 이단이 생기는거고
성경을 자기 욕심으로 이해하고 전파하니 사탄의 소굴이 된 교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깊이 이해하지 못하고 피상적인 내용만 파악하다 보면 진실을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 두 가지를 함께 보면서 해석해야 통합이 되는 책으로
일부만 보고 해석하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00년 동안 성경의 진실이 왜곡되어 왔구요.
성경을 제대로 읽어 보면 물론 읽는 것이 쉽지는 않아요.
성경의 진실을 보시게 되면 하나님에게 감동하시게 됩니다.
제가 책을 여럿 읽고 많은 위인들을 보았지만
이렇게 위대하신 분은 본 적도 없고 들은 적도 없습니다.
생명을 사랑하시고
사람을 사랑하시고
너무 거룩하고 고귀하시고 능력의 하나님이시지만
너무 겸손하셔서 미천한 인간과도 관계를 맺고 싶어하시고
미천한 인간을 기다려 주시고 강요하지 않고 인격을 존중하시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분이십니다.
성경의 핵심은 회개입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회개하고 하나님에게 나아오면
누구도 받아주시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계시고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아들인 예수님을 십자가에 희생 재물로 바쳐서라도 인간을 살리고 싶어하실 정도로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들 다들 첫사랑해보셨잖아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런 첫사랑의 그 주체할 수 없는 사랑으로 인간을 사랑하시지요.53. 바라기
'22.3.13 2:13 AM (223.39.xxx.77)하나님은 악인을 심판하실겁니다.
공의의 하나님이니까요.
하지만 심판의 날까지 끝까지 참고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이유는 심판이 빨라지면 구원 받을수 있는 사람도 멸망하기 때문이지요.
길잃은 양을 한마리도 실족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https://youtu.be/1ECL-USL7Y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