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에,
입양을 계획하던 사람들이 이번일로 입양응 망설인다는 겁니다.
저는 그 뉴스 보면서 말도안된단 생각이 들었어요ㅡ
그알 보면서 제마음에 든 첫번째 생각이
내가 데려왔으면 죽지는 않았을텐데
였어요.
지금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뉴스에서 말하는 것처럼
나도 저 악마처럼 비쳐질까 두렵다 입양을 포기하자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그 사람들은 껍데기 사랑만 추구하는 거라 생각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번 학대소식에 입양할까 고민이
제가 키웠으면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21-01-10 11:07:10
IP : 14.34.xxx.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노
'21.1.10 11:15 AM (125.182.xxx.27)저는외려 입양을생각만하다가 행동하는계기도될것같다는생각입니다 재단후원에서 보육원후원으로 바뀌듯이요
2. ㅇㅇ
'21.1.10 11:15 AM (211.178.xxx.251) - 삭제된댓글전국 모든 입양아이들 1~2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전수 조사거 필요하네요. 겉으로만
멀쩡한 것들이 입양을 자기들 과시로 이용하니 큰 문제입니다3. ㅁㅁ
'21.1.10 11:17 AM (119.149.xxx.122)껍데기든 어떻든 간에 입양전 신중히 생각해보고
자신없음 안하는게 한사람 아니 여러사람 살리는거라고 봐요
차라리 후원을 하더라도 자신없음 절대 하지 마시길요
누가 강요할 문제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아이를 낳을때 제발 쉽게 생각하지 말구요4. ㅇㅇ
'21.1.10 11:21 AM (211.178.xxx.251)전국 모든 입양아이들 1~2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전수 조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개독인들 종교 내세워서
겉으로만 멀쩡한 것들이
입양을 자기들 과시로 이용하니 큰 문제입니다5. 저
'21.1.10 11:26 AM (117.111.xxx.178)아는 개독가정은 본인애가 3이나있는데 하나님의 기도응답으로 애를 입양했다가 파양했어요
인간으로도안보여요6. ..
'21.1.10 12:11 PM (121.6.xxx.221)못키우겠으면 차라리 파양이 낮지 않나요... 체면 생각해서 데리고 있다가 서서히 죽이는것보다 ㅜㅜ
한국에선 단번에 죽이면 형이 높고 (살인죄) 서서히 죽이면 형이 낮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이뭐병 ㅜㅜ7. 파양
'21.1.10 1:02 PM (106.101.xxx.131)욕하면 안되겠어요
차라리 솔직하고 책임있는 행동으로 보이네요
감당이 안되면 이고지지 말고 파양할것을..
그 스트레스가 다 어디에 가겠어요
애초에 입양에 신중에 신중을8. ᆢ
'21.1.10 4:35 PM (58.140.xxx.225)신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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