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인이가 죽을때까지 내버려둔 양부모 할머니 할아버지
1. 장하영이
'21.1.10 8:35 AM (39.7.xxx.9) - 삭제된댓글자신이 불리할때는 우는 특징이 있다고 하네요.
사회에서 비슷한 케이스를 경험한 적이 있어 소름이...2. 장하영 양모는
'21.1.10 8:36 AM (39.7.xxx.9)자신이 불리할때는 우는 특징이 있다고 하네요.
3. ...
'21.1.10 8:40 AM (183.100.xxx.69)모를수가 없죠. 괜히 그런 자식을 낳은게 아닌듯
4. ...
'21.1.10 8:40 A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좋은 글이네요.
특히 비비탄,성추행같은 루머의 확산은 사건어 본질을 흐리니 상상은 혼자 머리속으로 하라는 글에 백만번 동의합니다.5. ㅡㅡ
'21.1.10 8:40 AM (111.118.xxx.150)장하영 안성은 사건..
6. 악마들..
'21.1.10 8:52 AM (124.54.xxx.37)조부모들이란것들도 다르지않다..
7. ..
'21.1.10 8:53 AM (112.167.xxx.66)근데 제 눈에는 비비탄 자국으로 보여요.
뭐 확실한건 핸드폰에서 복원된 학대동영상이 말해주겠죠.
그나저나 학대하면서 학대동영상까지 찍었다니
악마 중의 악마.
학대를 즐기고 있었다는 증거죠.8. 헐
'21.1.10 8:55 AM (175.117.xxx.202)저맘때 애기들 수영장에 조끼안입히고 그냥두고 잠깐한눈팔아도 물속으로 뛰어들어서 큰 사고나는데 안전장치도 없이 그냥 혼자두었다고?
9. 가짜뉴스
'21.1.10 8:56 AM (106.102.xxx.109) - 삭제된댓글뉴스화면 합성한 가짜뉴스까지 기져와서 흠미와 자극에만 치중하는 사람들이 꼭 읽고 더이상 비비탄이나 성%8같은 루머양성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10. ..
'21.1.10 9:04 AM (59.31.xxx.34)링크된거 참 잘 정리된 글이네요.
사돈들도 이렇게 사악한 것들끼리 알아보고 결혼으로 맺어지는군요.
악마들의 집안.11. 속상해
'21.1.10 9:15 AM (211.215.xxx.158)너무 속상해요.. 아동학대방임으로 저것들도 다 구속..
12. 옆으로 샌얘기
'21.1.10 9:21 AM (1.237.xxx.156)정인이 묘소에 먹을것 바람에 날아갈 것 갖다 쌓는 스람들 제발 생각 좀 하고 가셨음 좋겠어요.
13. ..
'21.1.10 9:21 AM (106.102.xxx.109) - 삭제된댓글저 글을 읽고도 자기 눈에는 비비탄 자국으로 보인다고 하는 사람은 본인 상상으로 끝내고 루머양산하지 말아요.
카페에 의사분이 논문 다 찾아 첨부해서 글 올려주신건데 아직도 ..
사건의 본질보다는 확인되지 않은 흥미와 자극만 찾아다니는거지요.14. ᆢ
'21.1.10 9:35 AM (58.140.xxx.225)맘이 너무너무 아픕니다
왜 저토록 때렸니 갈기갈기 찢어죽일년15. 왜 그럴까..
'21.1.10 9:38 A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상상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상상은 혼자서 끝내시고 온라인상에는 그 내용을 올리지 말아주십시오. 루머 양산의 계기가 됩니다.
그리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여기저기에 옮기는 것으로 분노를 표출하지 말아주십시오. 루머가 확산되면 사건의 본질이 흐려집니다.
본문 글인데 하지말아주십시요 하는 글에 딱 하는 사람이 있네요.16. 유구무언
'21.1.10 9:39 AM (121.138.xxx.194)고맙습니다
본질이 흐려지거나 가려지지 않도록 해주셔서17. 공지22
'21.1.10 10:07 AM (211.244.xxx.113)좋네요 이런글 본질을 흐리거나 가려지지 않는게 중요하죠!
18. ...
'21.1.10 10:28 AM (223.62.xxx.52)양모 이모가 글 올린 거 충격이었어요. 방송 다 거짓이고 소수교회탄압이라고. 하나님만이 심판할 거라고.
개독악마19. 정안아미안해
'21.1.10 10:35 AM (125.182.xxx.27)너무맘아프고, 미안하고 소시오패스들 꼭 댓가를받길
20. 방송이
'21.1.10 12:01 PM (223.38.xxx.229)거짓이라 치자
정인이의 사인을 무엇으로 주장할래 악마ㄴ아
이 이모ㄴ 췌장 잘라놓고 다시 얘기해 보고 싶다 누가 개독 아니랄까봐 개독하고 있네21. 이번사건으로
'21.1.10 12:29 PM (223.38.xxx.177)종교로 위장한 악마의 모습을 확실히 알았어요
기독교의 종말로 가게될까 걱정입니다22. 개만도
'21.1.10 2:44 PM (221.147.xxx.158) - 삭제된댓글못한것들이 목사를 하고 신앙이 깊다 칭송받으니
개독교라 하나봅니다
개신교 정신병자들은 이런글 보고는 일부라고 하겠지요
제가 아는 개신교도치고 상식적이고 선한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정말 열명도 안되는것 같아요
울 작은집만해도, 대학 등록금까지 다 내주고 공부시킨 작은삼촌이 개독여자 만나더니
집안 형제들 의를 다 끊어놓고 모든 돈 헌금하고 교회목회일 하러다니기 바빠 자기 자식들은
우리친정서 할수없이 키웠었고, 자기 남편 혈압으로 쓰러지니 환자 내팽개치고 교회가서
기도한다고 밥도 안주더군요... 개독은 답이 없어요. 그여자 강남 대형교회 신실한 권사님입니다
봉사활동도 엄청하고 헌금도 엄청하고, 교리공부도 뛰어나다니...
아주 집안 몰락의 지름길입니다
시가의 막내작은아버님 내외도 유사.. 최고위공직자까지 지낸 사람이 여지껏 십원한푼 조카들에게
안썼고 오히려 조카집와서 밥까지 얻어먹고 다닙니다. 그집도 장남이 우리 시아버님이 사시공부 뒷바라지까지 다 해주며 공부시켰었는데, 70넘어도 아흔다 되어가는 형님네 식사대접 한번 할줄모르고
언제나 자기들은 천국간다부터, 자기교회 목사말씀이 좋다, 헌금얼마했다 자랑질입니다
개신교인들은 악마예요... 자기들만 선한양이라 생각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