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 진짜 키 작은 걸 어쩌라구요~~~~
키 작고 비율 안 좋으면
더 아줌마스럽다느니 왜 상처줘요~~~
키 비율이야말로 고칠수도 없는 거잖아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 괜찮다 이게 나다 최면 걸며 사는데
이런 글 쓰지 마세요
혼자 생각하세욧!
1. co
'21.1.10 7:33 AM (211.193.xxx.156)저도 무진장 작아요.
그런글은 그냥 패스합니다.
키가 전부는 아니잖아요.2. ...
'21.1.10 7:38 AM (125.177.xxx.82)그냥 무식해서 그렇다 생각하고 패스하세요.
지난번에 여자 150대는 장애인이라고 하더라고요.3. 환장된장
'21.1.10 7:42 AM (110.70.xxx.201) - 삭제된댓글160 이하는 보기 안쓰럽다고 하는 댓글도..,.
4. 신경쓰지마셈
'21.1.10 7:48 AM (121.133.xxx.137)그런 일차원적 인간이 오프라인에서
내 가까이 없다는걸 감사하며 사는거죠 ㅎㅎ
제목만 읽고도 실소가 나와요 ㅋ
기승전 외모가 전부인 똥멍충이5. sens
'21.1.10 7:48 AM (49.167.xxx.205)살아보면 알잖아요 외모 그거 중요하지 않아요
따뜻한 사람이 좋은거 우리다 알고 있잖아요
더 살아보라고 하세요6. 구업이라는 말
'21.1.10 7:51 AM (59.8.xxx.220)있어요
잘못한일 잘한일 털끝만한 것도 모두 뼈에 새겨져 다 고스란히 돌려 받는게 자연의 섭리예요
신나서 떠드는 말이겠지만 되돌려 받는 말이라는거 몰라서 그래요
정인이 양부모가 정인이 괴롭힐때 이렇게 지옥으로 떨어질줄 알고 그랬겠어요?
저는 악담하는 글보면 참 안됐다 생각해요
마음만 곱게 먹어도 복받을수 있는데 참 복도 지지리 없게 사는구나..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자연의 섭리대로 세상은 돌아가고 있으니 걱정마세요7. 집착
'21.1.10 7:55 A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사람들 은근 많아요.
상식적으로 남의 외모평가질, 공개적으로 하기 어렵잖아요.
인성 혹은 내면에 문제있다 인증하는 건데...
어찌보면 본인이 제일 괴롭지.8. 저런글
'21.1.10 8:00 AM (124.54.xxx.37)쓰면서도 창피한것도모르고 참 이상한 사람 많죠.아마 오프라인서도 저러고 다닐거에요.못난이..
9. ....
'21.1.10 8:08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오프에서는 이런말 대놓고 못하니까 익명빌려서 하는거겠죠.
10. ...
'21.1.10 8:12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키 작으면 귀엽다구요~~~~
11. ㅋ
'21.1.10 8:38 A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저 크지만 키작음 더어려보임 전 나이들며 떡대만 커져 키크고고 덩치가 커지니 남성스럽고 나이들어보임. 그런얘기하는 자기만 잘난줄 아는거죠.
12. ㅋ
'21.1.10 8:41 AM (210.99.xxx.244)무슨소리 저 168 나이들며 떡대만 커지니 점점 남상이되가고 나이들어보여요. 제친구는 키작은 단짝친구 밖에 나감 제가 언니인줄알아요
13. ;;;
'21.1.10 8:51 AM (218.238.xxx.44) - 삭제된댓글150대는 장애인이라니...
14. ㅇ
'21.1.10 8:55 AM (180.69.xxx.140)사람들이 요즘 차별과 혐오발언을 부끄러운줄 모르고 하네요
외모를 다 똑같이 만들고싶은건가요
세상이 아름다운건 다양성때문이죠
크고 작고 길고 두껍고 동그랗고 네모나거나
길쭉하거나 그 다양한 조화에
다양한 아름다움이있는거에요15. 진짜
'21.1.10 9:00 AM (121.190.xxx.38)키 작은걸 어쩌라구요
자신인 노력해서 되는게 아닌걸....16. 앞
'21.1.10 9:01 AM (211.117.xxx.241)저 앞에 똥멍청이 글에 열 받지 마세요
매일 환상 속 여자 분석하는 개저씨 루저가 쓴 글이니...17. ㅔㅔ
'21.1.10 9:03 AM (221.149.xxx.124)키 땜에 열등감 느껴본적 1도 없음.. 150대인데 비율좋고 날씬하고 골격 작아서 오히려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장점.ㅋ
18. 그냥
'21.1.10 9:04 AM (210.94.xxx.125) - 삭제된댓글그런 글은 패쓰하면 되지요.
뭘 또 다 읽어가며 상처를 받네 어쩌네...글을 써라마라 합니까....자게가 그냥 아롱이 다롱이죠.
전 잘 안읽기도 하지만 읽어도 그냥 그러거나말거나....
저런 사람도 있구나...로 넘어가지 못하면 원글님이 피하는게 맞죠..19. @@
'21.1.10 9:17 AM (125.186.xxx.23)비율 좋고 날씬하고 골격 작아서 어려 보인다는 221.149. 댓글.
저만 이상하게 읽었나요?
이런 글에도 결국 또 타고난 본인 외모 자랑.ㅋ20. PC
'21.1.10 9:22 AM (110.70.xxx.103) - 삭제된댓글외모 인종 같은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해 품평하거나 모욕감주는 발언하는 것은 폭력이죠.
가끔가다 그런 의견을 게시판에 공론화하려는 사이코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을 순 없지만, 거기에 동조하는 댓글이 수십개 달리는 것은 당연히 상처겠죠.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제발 그런 글에 댓글달지 말자구요.
우리 아이들 단지 외모 인종 키로만 평가되면 속상하지 않겠어요?21. 후
'21.1.10 9:34 AM (211.248.xxx.147)댓글을 그런식으로 끄나봐요. 쓰레기인증글들. 사회에서 대우 못받으니 여기서라도 관심받고 싶은가보죠
22. 냅두세요
'21.1.10 9:52 AM (222.101.xxx.249)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걸 저렇게 드러낸다니까요.
그냥 좋은 글만 보고 거지같은 글은 패스하자구요~23. 뭐냐
'21.1.10 10:30 AM (220.75.xxx.76)저 키 170넘는데
나이먹고 살찌니 바야바 되었어요ㅠㅠ
다 장단점이 있는거고
영양가 없는말 신경쓰지마세요.24. ......
'21.1.10 10:49 AM (182.229.xxx.26)아직도 못 배우고 자란 사람이 많아서 그럽니다. 자라는 아이들이라도 제대로 배워야할텐데요. 노력해서 바꿀 수 없는 것들 예를 들어 타고난 외모와 가족관계 등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고 비난 또는 칭찬하는 거... 잘못된거라고 어릴 때부터 배워야해요. 비록 사람이 다 깨우치친 못하여 그런 마음이 들지라도 배워서 인식이 보편화되면 적어도 부끄러워서라도 겉으로 드러내질 못하죠.
25. ㅎㄴ
'21.1.10 11:40 AM (116.123.xxx.207)나는 키 작은 내가 좋다!!!
26. 저도
'21.1.10 1:26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지금은 손절한 친구가
153인 저보고 키작은 사람보면 토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러니한 건
그 친구 남편이 양쪽 목발 없으먼 한 발자국도
못걷는 중증 장애 한의사에요
물론 저보다 키도 작고요
거기다 그 친구는 속에 있는 말을 터놓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저밖에 없었구요27. ..
'21.1.10 3:42 PM (211.255.xxx.147) - 삭제된댓글타고나는 걸 가지고 평가하는 사람 진짜 천박해요
그런 저질스런 글에 신경쓰지 마세요28. ..
'21.1.10 4:20 PM (118.37.xxx.8) - 삭제된댓글정말 웃긴건
키 작은 이성 쳐다보지도 않는다.
선 보는 것도 180이상인 남자만 만난다거나.
제 정신이면 이런 글 왜 올리나요..29. ...
'21.1.10 9:21 PM (218.48.xxx.16) - 삭제된댓글키 작은 남자들 일반화시켜 인격 비하까지 하잖아요
동조 댓글들도 올라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