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주머니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

ㅇㅇ 조회수 : 5,065
작성일 : 2021-01-10 00:55:20
그제 배가 차다하니 물주머니 추천해주신분들 계셔서
바로 주문하고 아까 저녁에 받았어요.
지금 뜨거운 물 붓고 배에 품고 있는데 행복하네요.
몸이 슬슬 더워지면서 반신욕하는 느낌이 드는것같기도하고 
다만 온기가 오래가진 못하네요.
1시간이 채 되기전에 미지근해지는데
뜨거운 물이 식는 시간만큼이니 당연한거겠네요.
물이야 뭐 커피포트로 또 좀 끓여 넣으면 되니까 문제는 안돼요.

IP : 185.104.xxx.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하네요
    '21.1.10 12:58 AM (1.233.xxx.129) - 삭제된댓글

    파쉬 사셨나요?
    배에 품고 이불 덮고 있으면 아침까지 후끈해요

  • 2. 파쉬는
    '21.1.10 1:01 AM (222.110.xxx.248)

    밤 새도록 따뜻함이 유지되는데요?

    이상한 중국제나 일본거 사신거 아니에요?

  • 3. 엥?
    '21.1.10 1:01 AM (175.119.xxx.66) - 삭제된댓글

    파쉬 물주머니 쓰는데요. 이불에 묻어두면 아침까지 따끈해요.

  • 4. 이불
    '21.1.10 1:10 A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끌어안고 배에 대고 있다가
    이불끝에 돌돌 말아두고 자요
    아침에도 뜨끈뜨끈합니다

  • 5. ㅇㅇ
    '21.1.10 1:14 AM (185.104.xxx.4)

    네 파쉬 맞아요.
    앉아서 배에 품고 있었거든요.
    외피는 따로 안샀는데 혹시 이게 영향을 크게 주나요?

  • 6. ㅇㅇ
    '21.1.10 1:23 AM (1.239.xxx.240)

    외피가 영향이 크죠. 따로 비싼거 사실필요없고 두툼한 수건으로 돌돌말아서 안고 계셔도 되고 수면잠옷 소재로 된 쫀쫀한 복대 있거든요 7ㅡ8천원하던데. 수면 바디워머 뭐 이런검색어로 찾아보셔도 되고요. 이런걸로 한번 씌워서 쓰시면 온기가 좀더 오래가고요.
    저온화상도 조심하시고요. 따뜻하게 지내세요~

  • 7. 아유
    '21.1.10 1:24 AM (112.146.xxx.207)

    아유 그럼요~ 외피가 거의 90%죠. 뜨거운 것만 필요하다면야 물주머니 안 사고 페트병에 넣어 안고 있어도 뜨거운 걸요.
    도톰한 외피 사시거나
    수면잠옷 늘어난 거 잘라서 감싸거나 해 보세요. 무엇으로라도 이불 덮어 주면 하룻밤은 거의 따끈하게 가요.
    절절 끓는 온도가 계속 가진 않지만.

  • 8. 파쉬
    '21.1.10 1:25 AM (211.227.xxx.165)

    아침까지 뜨끈하고 땀이 흐르던데요
    저희집도 1인 1파쉬 입니다 ㅎㅎ

  • 9. ㅇㅇ
    '21.1.10 1:28 AM (185.104.xxx.4)

    아 그렇군요 바보같이 6천원 아끼려다 이렇게 됐네요 ㅎㅎㅎ
    일단 옷이나 수건으로 둘러봐야겠어요.
    여러댓글들 정말 고맙습니다.

  • 10.
    '21.1.10 3:04 AM (124.5.xxx.197)

    작은 거라도 온수매트 쓰세요.
    온돌방에 누운 느낌이에요.
    파쉬 버렸어요.

  • 11. 에고
    '21.1.10 3:53 AM (72.42.xxx.171)

    큰 주머니에 볶은옥수수나 쌀 넣어 전자렌지에 4분 정도 데우면 따뜻하고 물보다 오래 갑니다.

  • 12. 처치곤란한
    '21.1.10 7:23 AM (211.212.xxx.185)

    보냉팩을 전자렌지에 2-3분가량 데워 수건에 둘둘 싸면 돈도 인들고 자원재활용도 됩니다.

  • 13. 나는나
    '21.1.10 9:00 AM (39.118.xxx.220) - 삭제된댓글

    외피 사시지..

  • 14. ...
    '21.1.10 11:06 AM (14.51.xxx.138)

    집에 남는 수건 있으면 크기에 맞게(살짝 여유 있게) 잘라서 꿰매서 쓰세요

  • 15. 수면바지
    '21.1.10 1:11 PM (210.100.xxx.74)

    안입게 되는거 있음 다리 밑부분 잘라서 주머니 만들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15 블핑 지수 친오빠 강제추행 현행범 체포 3 xxx 06:29:40 551
1805314 오메가3 복용후 피부트러블 여드름 오메가3 복.. 06:28:50 70
1805313 다들 평안 하신가요? 2 !! 06:18:38 422
1805312 프렌치클래식 가구 리퍼브 llll 06:09:53 115
1805311 남편의 성격 - 타인에 대한 노관심노애정 5 골무 06:07:58 464
1805310 늑대가 무지하게 큰걸로 알았는데 2 ........ 05:33:07 1,252
1805309 민주당의 대입제도 방향은 무엇? .. 05:13:02 151
1805308 눈개승마랑 참두릅 샀어요 ㅇㅇㅇ 05:04:59 274
1805307 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4 ........ 05:01:56 1,693
1805306 14k 0.58돈 1 ... 04:10:44 412
1805305 까르띠에 팬더 금장 구하기 쉽나요? 1 오예쓰 03:43:46 266
1805304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종합) 3 종전을하라고.. 02:55:34 1,669
1805303 늑구 건강도 이상 없대요 6 건강해라 02:31:01 1,498
1805302 현대차 노조, ‘완전월급제’ 카드 꺼냈다…아틀라스 도입 정조준 8 ㅇㅇ 02:24:26 1,510
1805301 이호선 상담소 7년째 연락끊은 딸 사연을 봤어요. 4 감정이입 02:16:18 2,217
1805300 아들이 화안내고 피아노연습을 해요! 3 아들 02:06:30 916
1805299 늑구 돌아왔대요 7 늑구 01:51:42 2,175
1805298 배신감... 어려운 인간관계 10 ..... 01:32:30 2,033
1805297 구글 파이낸스에도 AI 검색창 넣어놨네요 1 ㅇㅇ 01:17:08 279
1805296 국민의 힘은 왜 저모양이 된거죠? 10 0000 01:07:55 1,288
1805295 메릴스트립도 대단하지 않나요 12 ㅇㅇ 00:58:54 2,793
1805294 디카프리로가 착한거네요 7 ㅗㅎㅎㄹ 00:56:48 3,196
1805293 잠안와서 점본 얘기해요 5 ... 00:56:40 1,968
1805292 변기 하부 백시멘트 vs 실리콘 1 ... 00:43:17 387
1805291 명언 - 모든 분야에는 혁명이 있다 함께 ❤️ .. 00:21:35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