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 했더만요, 이거 언제부터 유행했나요?
1. ..
'21.1.10 12:24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뭣이 중헌디~~
2. ㅎㅎ
'21.1.10 12:25 AM (211.109.xxx.53)중허진 않고 걍 거슬려서 죽겠다? ㅋㅋ 윗님 때문에 큰게 웃었어요^^
3. ㅇㅇ
'21.1.10 12:27 AM (185.104.xxx.4)옛날부터 그냥 쓰던 말 아닌가요?
4. ..
'21.1.10 12:29 AM (116.39.xxx.169)옛날부터 그냥 쓰던 말 아닌가요? 2
5. 나
'21.1.10 12:34 AM (58.236.xxx.195)정감어려서 가끔 쓰는데요
6. 제 기억으론...
'21.1.10 1:10 AM (223.38.xxx.174)90년대후반~2000초반부터 들었어요.
동호회 젊은이들(20대)사이에서..
근데 말로는 아니고 인터넷상의 글이나 채팅으로.,
원래 할머니들이 쓰던 옛말인데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갑자기유행..했던..7. ..
'21.1.10 1:14 AM (14.63.xxx.224) - 삭제된댓글저게 딱히 유행이랄게 있는 말투에요?
그냥 한국말이 존재하면서 같이 존재 했을것 같은
말투인데.,.8. ㅡㅡ
'21.1.10 1:28 AM (118.235.xxx.155)유행어가 아니라, 일상적으로 써 왔던 표준말임. 아주 자주 쓰지는 않지만.
입댄다, 입찬 소리, 구업 짓는다 이런 게 생소하고 촌스러운 표현9. ㅡㅡㅡㅡ
'21.1.10 1:32 AM (122.45.xxx.20)그냥 쓰는 말..
10. ..
'21.1.10 1:36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이쯤해서 나와야쥬~~ 티브~~ㅋㅋㅋ
11. ...
'21.1.10 1:46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했더만요. 이건 거의 동학농민운동 이 때도 있는 말투일걸요?
12. ..
'21.1.10 1:50 AM (14.63.xxx.224)음 맞아요. 입댄다 입찬소리 구업 짓는다.
이거 여기서 듣던 말이죠.ㅎ 나이 많은 곳
82가 커뮤중에선 거의 최고령층이라서
그런지 여기 이외에선 못 봤어요.13. ..
'21.1.10 2:01 AM (110.70.xxx.227)입댄다 입찬소리 구업 짓는다는
조선족들이 잘쓰는 표현이잖아요
2~30년대 분위기
연변에서 사용하던 말인 듯.14. 정말요?
'21.1.10 2:14 AM (14.63.xxx.224)입댄다 입찬소리 구업짓는다 이게 조선족들이
잘 쓰는 표현이에요???
헙.. 그러고보니 언젠가부터 십여년전쯤
갑자기 82가 분위기 확 바뀌던 시점이 있었어요.
험악한 말 많아지고
82 회원님들 여기 갑자기 분위기 왜 이렇게 됐냐 어리둥절하고 예전이 그립다고 하던 시절..
그즈음 부터인것 같네요.
저런 단어들 보인것이.15. 또
'21.1.10 3:30 AM (119.70.xxx.238)추가로 ~루다가
요즘 신구 탤런트인가? 가 나오는 광고요16. 많이 쓰나요?
'21.1.10 8:29 AM (110.8.xxx.127)저 70년생인데 고등학교때 재미로 그런 말 좀 썼어요.
지금도 다른 데서는 안 쓰는데 고등 친구 만나면 하는 것 같네요.
했더만요는 아니고 뭐 하더만 뭐 했더만 이렇게요.
요새도 그런말 많이 쓰나요?17. **
'21.1.10 1:11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이게 잘못된 표현인가요??
오래전부터 사용해오던 말 아닌가요?18. **
'21.1.10 1:30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이게 잘못된 표현인가요??
오래전부터 사용해오던 점잖은 말 같은데요?19. ..
'21.1.10 3:08 PM (106.101.xxx.206)뒷방 늙은이와 시골 중년아짐 의문의 1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