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초가 반은 얼었어요..
여태 한번도 언적이 없어서 방심했나봐요
오늘 보니
염좌랑
사랑초는 얼어서 고개를 다 숙이고있네요..
사랑초는 잘라내면 혹시 다시날수도 있으니
걱정안하는데
염좌가 걱정이에요..
염좌는 회생불능이겠죠..
그렇게 아파트안내방송에 한파라고주의하라고
나오는데도 새겨듣지도 않고..
1. 후라이팬
'21.1.9 12:49 PM (221.146.xxx.184)우리집 화초두 전부 얼었네요.
신문이라도 덮을걸 그랬나봐요.
강제로 미니멀 하게 생겼네요ㅠ2. 화분
'21.1.9 1:01 PM (61.78.xxx.40)저도요 ㅠ 잎 절반이 얼어서 잘라내게 생겼네요 휴우 왜 들여놓을 생각을 안했을까
3. ..
'21.1.9 1:02 PM (211.108.xxx.185)저는 베란다에둔 내 식량들
돌덩이처럼 얼었어요
겨울엔 그냥 베란다에 두고
고구마 감자 사과 한박스씩 쟁여두고 먹는데
엊그제 주문해서 연근전 한번 해먹은
연근 한박스까지 다 얼었어요.
사과도 비닐망에 하나씩 넣어져있어서
괜찮겠지 했는데..깍아서 녹으니 흐믈거리네요ㅠ4. 에공
'21.1.9 1:04 PM (116.40.xxx.49)비닐로 싸놨어요. 낮에 점껀 해날땐 빼고..추운날씨예요.
5. **
'21.1.9 1:22 PM (125.252.xxx.42)몇년전 한파에 베란다 화초
동사로 많이 잃고
올핸 며칠전 한파 예보에
미리 거실로 들였어요
현관까지 화초가 자리잡아 정신사납긴한데
한달만 참아보려구요6. ..
'21.1.9 1:23 PM (118.218.xxx.172)이번 춥기전에 다 들여놨어요. 얼까봐^^; 몇개안되는 이쁜이들 봄까지 무사히 지키는중요~
7. ..
'21.1.9 1:4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닉 귀엽ㅋㅋ
8. 얼음쟁이
'21.1.9 2:12 PM (211.214.xxx.8)윗님..
제가 얼음을 너무 좋아해서요~~
그런데 나이드니.. 얼음도 이제 시들해졌어요ㅠㅠ
화초다들 얼게하신분들이 많네요..
오늘부터라도 밤엔 비닐로덮어놔야겠어요..
들여놓기엔 너무 크고 많아서..
여튼
속상해요..
얼은염좌 거실에 들여놨는데.. 소용없겠죠9. 미리미리
'21.1.9 3:04 PM (122.32.xxx.208)춥기 시작할때 미리 거실로 들였어요
좁은 거실에 화분들 옹기종기 모여 삽니다10. ..
'21.1.9 3:1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염좌는 허리 염좌만 알았는데 날풀리면 저도 한번 키워볼까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