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먹고 싶어하기 억울해서 ㅡ ㅡ
꼬리곰탕 후끈하게 한그릇 했으면 좋겠네요.
담주에 사다 먹어야겠어요.
여러분 꼬리곰탕 드시고 싶으시죠?
후우 조회수 : 2,344
작성일 : 2021-01-09 10:36:00
IP : 110.70.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1.9 10:40 AM (185.104.xxx.4)갈비탕이 먹고 싶어요
2. ..
'21.1.9 10:41 AM (222.237.xxx.88)하... 어디 보자아~~
근처에 꼬리곰탕집이 어디~에 있~~나아~~
하동관 곰탕이라도 사러 나가야겠어요.3. 쓸개코
'21.1.9 10:59 AM (175.194.xxx.19)저도 갈비탕.. 한우사다 집에서 했다가 망해서 남이 해준거 먹고 싶어요.
4. ...
'21.1.9 11:06 AM (112.214.xxx.223)난 설렁탕....
5. 저도요
'21.1.9 11:32 AM (211.36.xxx.56) - 삭제된댓글단독 살 때는 마당에서 끓이니 부담없었는데 아파트오니 답이 없네요.
후드만 틀어서는 온 집안이 불 난 거 같고
이 추위에 문 열고 끓일 수도 없고
조미료없이 말갛게 잘 끓인 집 어디 없나요?6. ..
'21.1.9 2:10 PM (211.58.xxx.158)농산물카페서 알꼬리 사서 끓이고 기름 잘라내고 국물은 기름 걷어내서
2팩 냉동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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