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떡을 다시 파는거같아요
다시쪄서 파는거같아요
먹을때 속부분이 굳어있는경우가 있었어요
하지만 확실하게 어떻게 확인할수 있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영양찰떡은 안 사려고해요
1. 아마
'21.1.9 9:04 AM (49.172.xxx.92)전날 안팔린거
파는거 아닐까요2. ....
'21.1.9 9:07 AM (61.77.xxx.189)날씨가 추워 얼어버리는것 아닐까요
3. 다 그래요
'21.1.9 9:13 AM (59.8.xxx.220)떡 다 만들어서 냉동해두고 팔때 다시 쪄요
명절때 대놓고 그렇게 파는거 봤어요4. ..
'21.1.9 9:15 AM (112.155.xxx.136)다그러죠
고기도 냉동했다 해동해서 다시팔고
치킨도 배달비 때문에 제가직접 갔다더니
튀긴거 다시 튀겨 팔더라구요5. 꽃과바람
'21.1.9 9:16 AM (124.216.xxx.29)어떨때는 먹을때 살짝쉰내가
그날만들어쩠으면 냄새안 나요6. 원글
'21.1.9 9:25 AM (125.129.xxx.164)근데 문제는 한번정도가 아니라
냉동떡을 쪄서팔다 남은 떡 다시 또 재냉동해서
다시 팔때 또다시 찌는거같아요
떡을 몇개만 포장해놓고 나머지는 비닐에 싸둬요
비닐에 쌓인 떡은 점점 줄어들고요7. ..
'21.1.9 9:32 AM (49.164.xxx.159)저라면 속부분이 굳어 있는 경우가 있었다니 앞으로 안 살듯요.
굳이 확인까지 할 이유가 있나요?
떡은 말랑말랑 할 때 먹어야 맛있죠.8. 떡
'21.1.9 9:34 AM (110.15.xxx.236)찰떡은 냉동해뒀다 꺼내놓으면 다시 말랑말랑해져요
그래서 떡집은 손님들많은곳으로 가요 저녁에가면 떡 다팔리고 없는곳으로요9. ..
'21.1.9 10:05 AM (223.33.xxx.15)저는 어제 족발을 점심시간에 시켰는데
전날안팔린족발을 보냈더라구요
전화하려고했는데 남편이 참으라고
추운날 배달시켰으니까 ㅠㅠ
그집은 단골하나 잃은거죠10. 다시팝니다
'21.1.9 10:23 AM (222.96.xxx.44)그걸 안팔고 폐기처분하겠어요? ㅠ
떡을 사서 집에 갔더니 떡이 땡땡한게
냉동했다 해동하면 부들해지잖아요ㆍ
그걸 몇번반복하면 땡땡해지는데 딱 그꼴
저는 다음날가서 얘기했더니 딱한마디만 하더군요
그럴리가 없는데 ~!! 변명도 못하고
어이가없어서 담에 살때는 얘기하고 사요11. ...
'21.1.9 10:47 AM (221.151.xxx.109)치킨은 보통 초벌 튀겨놓고 다시 튀기는 거 맞아요
안그러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12. ᆢᆢ
'21.1.9 11:06 AM (114.203.xxx.182)큰재래시장이 차로 십분가면있어서 자주가는데 6월 그때 뭔 행사가 있어 재래시장에 자주 갔어요 독도 사야 됐고요 재래시장에 떡집세 군데가 있는데 제가 아침 8시에 갔어요 그런데 어떤 떡집에서 가래떡을 냉동으로 꺼내서 찜기에 옮겨 담는 것을 봤어요 그 장면을 보니 떡집에 신뢰가 안 가더라구요 그때 82 쿡에서 떡집들이 떡공장에서 갖고 온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13. ᆢ
'21.1.9 11:07 AM (114.203.xxx.182)오타ᆢ 떡도
14. ..
'21.1.9 11:52 AM (175.196.xxx.172)그렇군요.예전에는 단골 떡집에서 어제 남은 떡이라며 덤으로 주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게 없어졌어요
인절미를 사보면 금방 알수 있죠.
오늘 한떡은 말랑말랑한데 어제 한건 딱딱하니 식감이 다르고 맛이 덜해요
그렇다고 살때마다 오늘 한떡 맞냐고 물어볼수도 없고,오늘 한걸로 달라고 할수도 없고요.15. 떡집
'21.1.9 12:09 PM (112.154.xxx.39)그날그날 만들어파는 떡은 잘팔리는 떡만 만들고요
나머지 떡들 대부분 공장서 가져오는 떡들
특히 모찌떡 같은건 공장서 가져와서 파는겁니다
꿀떡도 마찬가지구요
가래떡이나 콩떡 시루떡 인절미등은 만들기도 하는데 안팔린거 보관했다 담날 다시 팔죠
안팔린거 폐기하고 매일 새로 만드는 떡집은 요새 없어요
떡종류 많은떡집은 거의 대부분 공장서 공수해오는 떡들16. ㅇㅊㄹ.
'21.1.9 12:11 PM (125.132.xxx.58)안가면 되죠. 고민할거도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