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넘게 살아왔는데
가까운 지인들 특히 여자들에겐 도움을 못받고
남자들에겐 도움 잘받고
특히 남친소개 배우자 소개 잘난 지인소개 등등.
이건 철저하게 외모덕인걸 내가 암.
모르는 사람에게 더 도움받거나 덕담 잘 듣고
예를들며 사주보러가면 강남살팔자.
고민이나 상담에서 더 위로받고
그리고 남편ㅡ 같은배를 탄 동지니까
부모 형제에게도 이젠 기댈수가 없고
부모나 친척이나 친구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나 지원을 받는 사람이 있을까싶다.
서민층에서 태어나
외모되고 공부잘해서 그런건가도 싶고
그럼 내가 집안좋은곳에서 태어낫음 달랐을까?
나보다 더 잘나고 미인들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이래서 더 잘난남자랑 만나서 재력과 권력을 누려야하는듯
미인팔자들은
이런걸 공감받고싶으면 어딜가나
지인보다 모르는사람에게 도움을 더 받는 나?
살아보니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21-01-09 08:00:45
IP : 223.38.xxx.3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기는
'21.1.9 11:57 AM (89.187.xxx.191) - 삭제된댓글되도록이면 일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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