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남2녀 였던 우리집은 절대로 가족들 다 있는 자리서 방귀 트림 깉은거 큰소리내고 못하게 했어요
방2개에 6가족이 살았고 거실도 없고 주방도 재래식 어두운주방
공중재래식 화장실 썼지만 그좁은 공간에서 생리현상은 밖에 나가서 사람없는곳이나 소리 최대한 안내고 해결 했어요
옷갈아 입는것도 너무 불편했는데 어두운 주방에서 갈아입고 짧은 큰만 있는 민소매옷 짧은반바지도 못입게 했거든요
옷은 오빠 남동생때문에 한공간에서 좁게 생활해야 되는 상황이라 그랬고 생리현상도 그게 가족간 배려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가족끼리라고 생리현상 마구 아무곳이나 해대는 사람들
옷도 아무렇게 입는 사람들 너무 많네요
아는사람이 아들이 초등생이라고 괜찮다며 아들앞에서 옷갈아 입는대요 속옷차림으로 집안 돌아다니고요
진짜 깜짝 놀랐어요
남편 신혼때는 안그러더니 아기 출산후에 생리현상 마구 하길래 큰소리로 한바탕했고 지금 20년동안 적어도 화장실가서 해결하고 옵니다 저는 그정도는 가족간 배려라고 생각하고 그정도는 지키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안그러는집들 진짜 많네요
가족앞에서 생리현상
놀람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21-01-08 23:24:07
IP : 112.154.xxx.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감합니다
'21.1.8 11:50 PM (68.173.xxx.71)생리현상이란 말 하나로 어쩔수없지 않느냐 라는 식으로 가조간의 예의고 배려고 집어던지면 세상이 참 그렇지요..
원글님네 같은 가족이 많으면 좋겠어요2. 공감합니다
'21.1.8 11:51 PM (68.173.xxx.71)오타 가조--->가족
3. 한파
'21.1.8 11:52 PM (121.153.xxx.221)어떤 어린이집원장은 아들이 스무살이 넘었는데 나름의 성교육이라며 샤워후에 올 나체로 나온다더군요. 그래야 음지에서 더 안밝힌다나..그집 아들은 뭔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