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가깝지는 않아도 직장다니면서 알게된 동생인데
카톡을 보니 엄마가 아프셨는지 엄마편히쉬세요라고 써져있어요ㆍ
소식은 안알렸어요ㆍ
얼마나슬펐을지요ㆍ
어떻게 위로해줘야할까요ㆍ
요새바빠서 카톡프로필을 못봤거든요ㆍ
친한동생 카톡에 안좋은소식이 쓰여있는데 어찌물어봐야할까요
겨울 조회수 : 5,825
작성일 : 2021-01-08 22:50:34
IP : 211.36.xxx.2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8 10:51 PM (203.142.xxx.31)돌아가셨나보네요
저도 몇년전에 동창 카톡 프로필에 같은 글귀가 써 있어서 전화 통화 잠깐 하면서 위로해준적 있어요2. 저 같음
'21.1.8 10:53 PM (116.34.xxx.201)큰일 치루느라 고생했지.....
하면서 5만원 기프티콘 보내겠어요.3. 전화하세요
'21.1.8 11:05 PM (217.149.xxx.139)이런 일엔 전화하는겁니다.
4. ....
'21.1.8 11:08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전화하세요. 위로해주시고, 어머니 산소에 꽃을 올려달라고 말씀하시면 계좌로 보내시면 되요.
5. ....
'21.1.8 11:08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말씀하시면서 계좌 알려달라고 하시고 적당하게 보내세요.
6. 맞아요
'21.1.8 11:14 PM (222.96.xxx.44)전화왔는데 참 고맙더군요ㆍ
7. ....
'21.1.9 12:14 AM (221.157.xxx.127)그정도면 연락하고 부의금이라도 보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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