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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앞에서 방구 세번을 뀌었더니...

흐미 조회수 : 9,272
작성일 : 2021-01-08 22:03:44

아직 어리거든요.
남편앞에선 얼굴이 까매질정도로 참는데ㅜㅜ
애앞에서는..그래도 아직..했지요.
오늘 유난히 속이 안좋아서
책 읽는 애 옆에서 부룩~ 또 부루룩~~세번 했어요.
근데 애가 갑자기 감정 실어 왈칵
아 그럴거면 똥을 싸세요!!
아...오늘부로 애앞에서 방구 끝입니다.....
IP : 223.62.xxx.24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ㅋㅋ
    '21.1.8 10:04 P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애앞에서 방귀
    '21.1.8 10:04 PM (1.237.xxx.47) - 삭제된댓글

    그거 안좋더라고요
    애도 따라하고

  • 3. ..
    '21.1.8 10:05 PM (222.237.xxx.88)

    ㅍㅎㅎㅎ 어머니!
    심하셨습니다. ㅎㅎㅎ

  • 4. ...
    '21.1.8 10:05 P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

    아이구 어머니 너무하셨네요ㅋㅋㅋ

  • 5. ...
    '21.1.8 10:06 PM (175.192.xxx.178)

    -ㅋㅋㅋㅋㅋㅋ

  • 6. 나나
    '21.1.8 10:07 PM (182.226.xxx.224)

    제가요 오늘 몸살기가있어서 지금 쌍화탕 원샷하고 자려고 누웠다가 잠이 홀딱 깼지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어린이 기개가 출중합니다 ㅋㅋㅋ

  • 7.
    '21.1.8 10:09 PM (223.38.xxx.101)

    아들아...
    그래도 너무 직설적이다 ㅜㅜ 듣는 이모도 맴이 아파~

  • 8. 우리아들
    '21.1.8 10:09 PM (218.101.xxx.154) - 삭제된댓글

    애기때 갑자기 뛰어댕기면 밑에집 시끄럽다고 조심조심 살살 걸으라고 야단치니 저한테 한말... 엄마두 방구 끼지마!!!

  • 9. ..
    '21.1.8 10:10 PM (49.164.xxx.159)

    ㅋㅋㅋ
    애기 몆살이예요?

  • 10. ..
    '21.1.8 10:12 PM (61.83.xxx.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다보니 남편보다 애가 더 어렵습디다

  • 11. ..
    '21.1.8 10:16 P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

    6살이요ㅜㅜ
    진짜 애가 더어렵고 눈치보이기 시작했어요.흑..

  • 12. ..
    '21.1.8 10:18 PM (49.164.xxx.159)

    애기 많이 컸네요. 귀여워요.ㅎ

  • 13. ...
    '21.1.8 10:21 PM (125.177.xxx.158)

    저희 6살 아들은 제가 몰래 방귀 뀌니
    엄마 입냄새야?? 하고 묻더라고요 ㅎㅎ

  • 14. 아니
    '21.1.8 10:24 PM (223.62.xxx.38)

    우리 고양이도 내가 방귀뀌면 냐냐냥하고 돌아서 가는데
    세상에 다 큰애앞에서 ㅋㅋㅋㅋㅋ어머니 반성하세요

  • 15. ㅋㅋㅋㅋㅋ
    '21.1.8 10:25 P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

    이제 아셨죠?
    가족이라도 더러운 건 더러운 거고,기본 매너는 지켜야 돼요.

  • 16. ㅌㄷ
    '21.1.8 10:31 PM (211.115.xxx.51)

    뿜었어요 ㅋㅋㅋㅋㅋ
    6살이라니 더 놀랍. 영악하도다 ㅋㅋㅋㅋㅋ

  • 17. ㅡㅡㅡ
    '21.1.8 10:36 PM (220.127.xxx.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읽은 글 중 제일 잼있네요

  • 18. ......
    '21.1.8 10:41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이 글 보니 한때 인터넷에서 큰 웃음 준 개가 생각나요ㅋㅋㅋㅋ
    https://blutom.tistory.com/entry/%ED%8E%8C-%EB%B0%A9%EA%B5%AC%EB%B0%A9%EA%B7%8...
    (이 블로그랑 아무 관련 없어요. 검색했더니 여기가 나와서....)

  • 19. .....
    '21.1.8 10:42 P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이 글 보니 한때 인터넷에서 큰 웃음 준 개가 생각나요ㅋㅋㅋㅋ
    바지 벅벅 긁던 ㅋㅋㅋ
    http://blutom.tistory.com/entry/%ED%8E%8C-%EB%B0%A9%EA%B5%AC%EB%B0%A9%EA%B7%8...
    (이 블로그랑 아무 관련 없어요. 검색했더니 여기가 나와서....)

  • 20.
    '21.1.8 10:52 PM (219.240.xxx.130)

    어머니 장건강 챙기세요

  • 21. ㅠㅠ
    '21.1.8 10:52 PM (59.10.xxx.178)

    6살 ........ ㅠㅠ
    아니라고
    오해라고 하셔야죠 ㅎㅎㅎㅎㅎㅎ
    저는 그럴경우 오해 한거라고
    극구 부인합니당!~

  • 22. ㅅㅅ
    '21.1.8 10:54 PM (211.108.xxx.50)

    남편하고 방구 트세요.

  • 23. 어머머
    '21.1.8 10:54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세번이나... 어머니...ㅋㅋ

  • 24. ㅜㅜ
    '21.1.8 11:04 P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

    1월생이라 7살 마찬가지고요.
    그래도요..
    똥이나싸세요라니..
    저 울뻔...

  • 25. ..
    '21.1.8 11:05 P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

    1월생이라 7세인셈이라쳐도
    똥을 싸세요라니..
    서러워서..흑..울뻔했잖아요.ㅜㅜ

  • 26. ..
    '21.1.8 11:18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앜 ㅋㅋㅋ ㅋㅋㅋ

  • 27. ㅋㅋㅋㅋ
    '21.1.9 12:03 AM (211.58.xxx.158)

    야밤에 빵 터졌네요
    드디어 자식이 어려워지는 시점이 온거네요

  • 28. ..
    '21.1.9 7:47 AM (222.110.xxx.211)

    저도 중딩아들한테 들었던말이예요ㅋㅋ
    또 다른 소리도 들었..
    복도를 지나가면서 뽕 뽀록 뿡 뿌릭 계속 연달아 꼈는데
    엄마 두꺼비냐고..그냥 화장실 가시라고..
    그뒤로 아들앞에서도 참아요ㅋㅋ

  • 29. 아이고
    '21.1.9 9:03 AM (221.140.xxx.75)

    6살이면 드런거 다 아는 나인데 그앞에서 ㅠㅠ
    조심 하셔야 하는게 나중에 그거 다 말하고 다녀요 ㅋㅋ
    울 엄마 방귀 세번이나 꼈다~! 그래서 내가 똥을 싸라고 했어! 와하핫 . 특히 명절날 조심하세요. 식구들 다 있는데서 폭롴 할 수 있으니

  • 30. ....
    '21.1.9 9:36 AM (39.124.xxx.77)

    ㅋㅋㅋㅋㅋ 많이 참았나보네요....

    위에 입냄새도 넘 웃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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