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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가 안나와요 ㅠㅠ

00 조회수 : 3,020
작성일 : 2021-01-08 15:15:04


오피스텔이고 끝집이에요.
보일러는 돌아가는데 온수가 안나와요. ㅠㅠ
이거 날이 풀리면 온수 다시 나올까요? 아니면 수리기사님 불러서 고쳐야할지...

보일러 온수 안나올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IP : 124.50.xxx.2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8 3:21 PM (112.214.xxx.223)

    사람불러서 녹여야죠...

  • 2. 보일러실에
    '21.1.8 3:23 PM (61.253.xxx.31) - 삭제된댓글

    가셔서, 헤어드라이기 꽂아놓고, 온수관 녹이세요. 끝집이라 항상 녹이는게 일인 지나가는 인.

  • 3. 저도
    '21.1.8 3:25 PM (222.109.xxx.91)

    그랬어요 저희집 보일러도 추운데 있어가주구 드러이 갖고가서 십분정도 돌리니 나오기 시작햇어요 추울땐 수둣물 한방울씩 떨어지게 두라고 하던데 저는 그러고 잇어요

  • 4. 보일러실에
    '21.1.8 3:26 PM (61.253.xxx.31) - 삭제된댓글

    셔서, 헤어드라이기 꽂아놓고, 온수관 녹이세요. 끝집이라 항상 녹이는게 일인 지나가는 인.
    부엌이랑 욕실에 찬물나와도 온수 틀어놓고 가서 보일러 연결관이랑 관묻힌 땅주변이랑 같이 녹이면서, 욕실에 온수 나오는거 확인되시면 그만하시면되요. 하루에 2번 온수 트셔서 안얼도록 조심하세요. 온수를 하루만 안써도 바로 얼더라구요. 보일러실에 환풍구멍에 찬바람이 관옆으로 불어닥치니 항상 얼더라구요. 한파일에는 잠시 구멍 막아놓으시는것도 생각해보세요.

  • 5. 보일러실에
    '21.1.8 3:27 PM (61.253.xxx.31) - 삭제된댓글

    가셔서, 헤어드라이기 꽂아놓고, 온수관 녹이세요. 끝집이라 항상 녹이는게 일인 지나가는 인.
    부엌이랑 욕실에 찬물나와도 온수 틀어놓고 가서 보일러 연결관이랑 관묻힌 땅주변이랑 같이 녹이면서, 욕실에 온수 나오는거 확인되시면 그만하시면되요. 하루에 2번 온수 트셔서 안얼도록 조심하세요. 온수를 하루만 안써도 바로 얼더라구요. 보일러실에 환풍구멍에 찬바람이 관옆으로 불어닥치니 항상 얼더라구요. 한파일에는 잠시 구멍 막아놓으시는것도 생각해보세요. 신경쓰기 싫으시면 돈아깝다 생각지 말고, 온수를 한방울씩 틀어두시던지요.

  • 6. ㅇㅇ
    '21.1.8 3:30 PM (221.156.xxx.71) - 삭제된댓글

    유튜브에 동파방지나 해빙으로 검색해보세요
    보일러본체에 여러관중 냉수나 온수라고 본체아래에 써있는데 그 관에 수건을 감싼후 따뜻한 물을 수건에 부어주면 빠르면5분, 1시간정도 걸린다고 댓글에 나오더군요..동파방지위해 수도꼭지를 온수(왼쪽방향)쪽으로 돌리고 수도물이 종이컵을 45초안에 가득채울정도로 줄줄흐르게 해놔야한다고합니다.영하10도이하로 떨어질땐 35초이내에 채워지게 수도물을 틀어놓아야한대요

  • 7. 아..
    '21.1.8 3:33 PM (121.160.xxx.249)

    오늘 아침 우리집도 그랬어요.
    보일러실 에서 얼었더라구요.
    우리 보일러는 보일러몸통 아래 파이프가 4개 있는데
    그중 2개가 차갑더라구요.
    파이프 중간에 연결부분에 살얼음이 있길래 은박스티로폼 살짝 벗기고 핫팩 대고 수건으로 감쌌더리 10분만에 나왔어요.

  • 8. 어제
    '21.1.8 3:42 PM (112.214.xxx.197)

    저녁에 물안나와서 식겁했어요 하늘이 노랗더라고요
    인터넷에 온수관 위치 알려주니까 그거보고 따라하세요
    저희집은 보온때문인지 관에 테이프 칭칭 감아져있어서 뜯어내지도 못하고 녹이느라 몇시간을 고생했어요
    윗분 말씀들처럼 수건 칭칭감고 전기주전자로 끓인물 컵에 받아 졸졸 계속 부어줬어요
    한 여섯주전자하니까 겨우되더라고요
    그거 다 녹이고 아침에 일어나니 몸살났네요
    온수배관 그대로 노출된 상태로 뜨거운거 바로부으면 동파사고 난 주의하세요
    화이팅 꼭 성공하시길

  • 9. 저 오늘
    '21.1.8 4:03 PM (223.62.xxx.176)

    삼일동안 빈집 찾아와서 이리저리 해보다 결국 설비사장님 해결해주셨어요. 육만원들었어요.
    온수로 작게 틀어놓으면 절대 안언대요.
    저희집은 재개발 앞둔 오래된 집이여서 보일러가 거의 한데있는거랑 같은 상황에요.
    앞으로 조금만 추워져도 온수 물 흘러가게 해놓아야겠다구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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