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작은 남자 많이 읽은 글이 불편한 이유

000 조회수 : 1,815
작성일 : 2021-01-08 14:18:50
이유? 그냥  (뚱뚱한 여자, 키작은 여자, 돈없는 여자, 대머리 남자)가 앞에 서 있거나
업무외적으로 질문 가장해서 개인 질문해오는 것도
싫더라고요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본능적으로 무의식적으로
거부 반응이 이나봐요
미안하지만 키작은 남자들 (뚱뚱한 여자, 키작은 여자, 돈없는 여자, 대머리 남자) 대부분이 성격까지 안좋아
안보게 돼요


찬성론자는 일부 당신이 키작아서 두둔하는거 아니냐하시지만..


내 해당사항 상관없이 객관적으로 봤을때  인기없고 선호하지 않는 타입라도 저런 그 글속에 들어가면  다 불편해져요. 그것이 무슨 죄라고 존재자체만으로 거부당해져야 하나요?


이런 글이 뭐가 잘못이냐고 당당하다면

내가 어디가도 아무런 이유없이 내 고유의 모습으로 인해 멸시받은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실껀가요?

서구에서 백인우월주의자가 아무 잘못없이 길가는 우리나라 교민을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코로나 병균취급하는거랑

뭐가 다를까요?

IP : 112.133.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1.1.8 2:20 PM (112.169.xxx.189) - 삭제된댓글

    외모 좋은 사람이 성격도 좋읍디다
    못난이들이ㅗ컴플렉스때문에 꼬였지

  • 2. 글좀
    '21.1.8 2:22 PM (115.140.xxx.213) - 삭제된댓글

    제대로 읽고 답글좀 달았으면 좋겠어요
    난독증도 아니고 ~

  • 3. 아.
    '21.1.8 2:24 PM (112.133.xxx.181) - 삭제된댓글

    아 첫댓글..
    저도 키크고 외모좋고 훈훈하고 이쁘면 절로 친절해지더이다. 잘살고 부족함없는 아이들이 꼬임없고 이런거 다 이해하구요. 못난 사람 키작은 사람 뚱뚱한 사람 덜 호감인것도 맞습니다.
    이런거는 대부분 보편적인 감정이구요..

    냥 그냥 이런점 싫다 정도가 아니고

    아예 사람 멸시하고 무시하려는 태도가 아니라고 하는거지요.

  • 4. dma
    '21.1.8 2:25 PM (121.136.xxx.200)

    인간에 대한 존중이 없는 글이죠.
    겉모습 포장 잘된 것이면 다 좋다 라는 글이니까요.
    속은 골았는지 아닌지 모르면서. 사실 그건 알 길이 없죠 살아봐야 아는 것이니.

  • 5. 아,
    '21.1.8 2:26 PM (112.133.xxx.181) - 삭제된댓글

    제가 댓글 다는 사이 첫 댓글 지웠네요. 115님께 한말이 아니구요..

    키 작은 사람이 비호감인것 맞잖아요 암튼 이런글이였어요.

  • 6. 아.
    '21.1.8 2:30 PM (112.133.xxx.181) - 삭제된댓글

    제가 댓글 다는 사이 첫 댓글 지워서 제가 쓴 댓글도 이상해졌네요.

    첫 댓글 암튼 이런글이였어요..

  • 7. 아.
    '21.1.8 2:31 PM (112.133.xxx.181) - 삭제된댓글

    제가 댓글 다는 사이 첫 댓글 지워서 제가 쓴 댓글도 이상해졌네요.

    첫 댓글 암튼 이런글이였어요..

    대충 이런뜻이였던...

  • 8. ㅡ.ㅡ
    '21.1.8 2:31 PM (175.125.xxx.177)

    유난히 외모에 집착과 지적이 많은사람들이 많은 한국사회가 불편해요.
    게다가 노력으로 안되는 키로 사람을 판단하고 규정지어버린다는게 이래가 안가구요^^ 꼬였다,열등감 덩어리다 하지만 이런 문화가 그렇게 만드는거 아닐까요?

  • 9. 동감
    '21.1.8 2:39 PM (51.15.xxx.169)

    그원글 댓글보고 소름끼쳤어요 키작은게 왜욕할일이냐고 반박하면 너 키작남아들 둬서 발끈한다는둥 조롱하고
    소시오패스들인가 싶은
    꼭 학교에서 약점보이는애 골라서 왕따시키고 조롱하는 느낌 성격이상한 맘들 너무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339 며느리 줄 음식.. 손주바보 13:52:42 14
1823338 금 값이요 ... 13:49:27 138
1823337 노와이어 노몰드 브래지어 1 브래 13:48:01 103
1823336 저한테만 까칠했던 상사,떠나기전에 말할까요? 1 상사 13:43:46 175
1823335 백종원 대패삼겹살 원조? 법원에서 기각 6 .. 13:36:11 477
1823334 산을 바빠서 못가다가 요즘 자주 갔는데 저만 느끼는건지 5 ㅇㄷㄷ 13:33:13 607
1823333 이번에 갤럭시폰 자급제로 샀거든요 13 ... 13:26:31 611
1823332 ‘복면’ 쓴 백인 우월주의 단체…미국 독립기념일 공개 행진 3 ㅇㅇ 13:25:56 356
1823331 계란은 왜 날이 갈수록 비싸지는가 7 ... 13:25:50 582
1823330 서도민요 배치기 중 서도민요 배.. 13:05:28 131
1823329 소식자 어찌 이게 가능하죠? 11 .. 13:04:13 1,119
1823328 직장에 짜증나는 사람이 있어요 5 .. 13:03:07 537
1823327 요즘 껍질 벗겨지는 복숭아 나왓나요 3 ㄴㄱㄷ 13:02:07 497
1823326 음식 역사를 바로 세웠네요 ........ 13:01:21 412
1823325 서울 재산세 나왔어요 17 세금납부 12:43:07 2,149
1823324 사람이 육식동물이라는 이야기 21 생각 12:36:49 764
1823323 여기 주연령대가 대부분 3~40대 맞죠? 26 12:36:07 1,364
1823322 저희가 유난스러운 건가요? 15 12:27:01 1,928
1823321 클립형/나사형 금 귀걸이 제작하는 곳 3 꼭 알려주세.. 12:18:17 200
1823320 벼락거지는 왜 청년들만 언급 하나요 13 ... 12:10:06 1,052
1823319 소지섭 의외네요 15 몰랐네 12:07:36 3,947
1823318 세탁기 거름망 어찌 관리하시나용? 6 세탁기거름망.. 12:03:37 597
1823317 정청래가 말하는 '확인권'이 보안수사권이에요 -신인규 11 ㅇㅇ 11:56:11 663
1823316 노부모 봉양이 힘들고 어려운 이유 18 ㅇㅇ 11:51:00 2,960
1823315 향이 오래 안 가는 세제 5 세제 11:50:48 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