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108100856314?x_trkm=t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교민이 "피로감이 남달랐다"면서도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포르투갈 종양학 연구소 소아학과에서 근무했던 소냐 아세베도 간호사가 지난달 30일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이틀 뒤인 지난 1일 오전 11시쯤 집에서 급사했다.
이와 관련해 박씨는 "어차피 저는 이제 1차 때 그런 알레르기 반응 전혀 없었고 또 전혀 그런 건강상에 문제가 없었다"며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도 그런 반응들이 없는 분들은 2차 접종을 21일 안에 맞는 것이 맞다(고 해서) 2차 접종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미국 분위기에 대해 "전체적인 분위기 자체는 (화이자 백신을 맞고) 많이 사람들이 죽고 이런 게 없으니까 조금씩 사람들이 이제 좀 맞아도 되는 거 아닌가, 맞는 쪽으로 분위기가 조금씩 가고 있다"고 전했다.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피로감 남달라..1차 때보다 더 뻐근
....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21-01-08 10:31:36
IP : 175.117.xxx.17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8 10:32 AM (175.192.xxx.178)좋은 결과있기룰
2. ...
'21.1.8 10:44 AM (122.38.xxx.110)원래 백신은 2차 강도가 더 셉니다.
제발 부작용없기를 기원합니다.3. ㅇㅇ
'21.1.8 11:16 AM (110.11.xxx.242)피로감 정도로 뭐...
좀 쉬면 되겠네요.4. ..
'21.1.8 11:33 AM (39.7.xxx.231)꼭 효능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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