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서울시장 후보들이 tbs 때린다고 아무 생각 없이 받아쓰기하면 벌어지는 일
1. 너희들은
'21.1.8 9:46 AM (108.41.xxx.160)어째서 조금도 나아지는 게 없을까?
50년 대나
60년 대나
70년 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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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이나
하는 짓이 똑같아요2. ...
'21.1.8 9:47 AM (116.125.xxx.188)가짜뉴스법 빨리 통과시켜라
3. ...
'21.1.8 9:48 AM (108.41.xxx.160)조중동 기사 헤드라인 보세요. ㅎㅎㅎ
4. ....
'21.1.8 9:48 AM (175.117.xxx.173)”TBS 편성표를 보면, 어제밤부터 출근길 혼란이 극에 달한 오늘 아침까지 긴급 편성 되어야 마땅한 교통방송은 찾아보기 어려웠고 온통 정치방송과 예능방송 일색이었다“는 전 미래통합당 (현 국민의힘) 의원의 글은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알려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wxvUZuLJZad4DJ0xF4AaABCQ5. ..
'21.1.8 9:51 AM (39.7.xxx.231)하던대로 쭉쭉 하다가 역풍 시원하게들 맞길 밧랍니다.
6. 국짐 역풍이면
'21.1.8 10:26 AM (221.150.xxx.179)소멸 되는거??
7. *****
'21.1.8 10:28 AM (125.141.xxx.184)훙발정은 SBS 없앤다 하고 지금은 TBS 없앤다하는데 그걸 안 듣고 집에서 조중동만 보는 영감탱이들은 믿을수도
그런데 문제는 저런 풀은 날마다 줄어드는데 노상 거기 기대서 헛소리만 해 대니 니들은 소멸각8. 기사 중
'21.1.8 10:37 AM (180.65.xxx.50)이 전 의원의 주장과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보도와 달리 TBS는 대설 특집 방송을 긴급 편성해 방송했습니다.
TBS는 "어제(지난 6일) 저녁 8시부터 새벽 3시까지, 오늘 아침 5시부터 7시까지 [대설 특집 방송]을 긴급 편성해 기상정보와 교통정보, 청취자 교통 제보 문자를 전했다"면서 "제설 담당자, 기상통보관, 길 위에 발이 묶인 시민 인터뷰 등을 발 빠르게 연결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이혜훈 전 의원은 폭설이 시작되기 전 홈페이지에 올라온 ‘편성표’를 근거로 TBS가 폭설 상황에서도 교통정보를 전달하지 않았다는 황당한 허위사실을 주장했다"며 "서울경제를 비롯해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 주요 언론사들은 최소한의 사실 관계 확인 없이 이러한 허위 사실을 그대로 기사화해 확대 재생산하였다"고 지적했습니다.
TBS는 "이혜훈 전 의원과 해당 언론사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정정보도를 요청한다"면서 "만약 이에 대한 정정보도를 하지 않을 경우 법적 책임 또한 강하게 물을 방침이다"라고 밝혔습니다.9. 웃기는 언론
'21.1.8 10:38 AM (211.177.xxx.34)채널A,조선일보 압수수색할 때는 언론의 자유를 침해했다면서 언론인들이 성명서 내고 그러지 않았나요?
근데 저렇게 대놓고 언론 탄압하겠다고 야당 정치인들이 떠드는데 교통방송을 한마디도 거들어주지 않네요.10. ?
'21.1.8 1:05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스스로 무덤파고 있다는걸 모르는거죠.
11. ..
'21.1.8 2:03 PM (211.58.xxx.158)조중동이랑 종편은 지글 나팔수 인데 효력이 없나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