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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양천구 아동학대사건

...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21-01-08 03:46:32
자꾸 덮어주려는 느낌이 들어요. 경찰이 세번이나 무혐의 받은 것도 무능보다 덮어준 것 같고 자꾸 살인죄로 기소하면 무죄 나올 수 있다는 기사 나오는 것도 어떻게든 학대 치사로 형 작게 받으려는 언플 같아요. 죽어가는 아이 데리고 천하태평하게 병원가며 형식적으로 병원간다고 문자 보낸 걸 보면 믿는 구석이았었던 것 같아요. 근데 병원서 몸 안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계획이 틀어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네요. 타카페에서 교회 인맥 총동원해 집유 받으려 한다는 글을 봤는데 정말 악마 같은 것들이 따로 없네요. 청와대 청원, 진정서 말고 또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IP : 112.170.xxx.2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8 5:12 AM (180.230.xxx.69)

    제생각엔 그 장하영이란 여자가 남들속이는데 능숙한거 같아요 양부또한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잘 캐치를 못한거 같고..
    양모 친엄마도.. 방송보니 울고불고.. 원장 바뀌었다라고 거짓말하는거 보니.. 집안내력같기도하고..
    참... 한동대 이미지 좋았는데 충격적이네요
    그사람들은.. 남들평판에 신경쓰는 사람들이라 그래서 칭찬받기위해 입양했나보네요..

  • 2. ....
    '21.1.8 6:26 AM (219.240.xxx.24)

    자존감낮은데다 허영심은 하늘을 찌르는데
    실제로는 별볼일없어서 더 남들에게 보이는 모습에
    전전긍긍하는 인간유형같아요.

    저도 원글님의견 동의해요.
    살인죄로 기소해도 절대 무죄나올 수 없는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순진한 사람들 호도하며 돌아가는 상황이 웃겨요.

    개신교는 정말 좀 찌그러져 있으면
    국익에 도움이 되겠네요.

  • 3.
    '21.1.8 7:11 AM (119.70.xxx.238)

    양부모 집안이 돈있고 개독교에서 힘좀쓰는 집안이라던데 ,,,얼마든지 언플하고도 남을듯 경찰도 홀트도 그래서 쉬쉬하며 덮어온거 아닐까요

  • 4. ...
    '21.1.8 7:23 AM (112.155.xxx.136)

    저두 그생각했어요
    믿는구석이있구나

  • 5.
    '21.1.8 7:25 AM (119.70.xxx.238)

    그알까페 가보면 양부집안에 대한 오해와편견 이라며 옹호하는 듯한 글까지 올라왔어요!

  • 6. ㅁㅁ
    '21.1.8 8:13 AM (180.230.xxx.96)

    방금 그알피디 인터뷰 보고 왔는데요
    그여자는 보통 카페나 그런데가면 종업원이 어서오세요~ 하고 인사하면
    보통 네~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이여자는 저 입양했어요~ 했다네요
    헐 이런사람인데 진심이 뭘까 싶네요 ㅎ

  • 7.
    '21.1.8 8:27 AM (58.140.xxx.225)

    ㄴ못된자신을 아니까 주변에 착한사람으로칭송받고싶은심리가 있나봐요

  • 8. ....
    '21.1.8 8:48 AM (175.223.xxx.222) - 삭제된댓글

    어디서 보니까 신애라 부부 공개입양보고
    감명받아 저들도 공개입양한 거라네요

  • 9. ..
    '21.1.8 12:20 PM (118.46.xxx.14)

    ㄴ 정말 미친 녀자.. 맞네요.
    카페 종업원이 어서오세요 하는 인사에 무슨 입양했어요. 답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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