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강아지 산책 나가시나요?
1. 독수리오남매
'21.1.7 12:18 PM (223.38.xxx.79)전 오늘 패스요. ㅠ
2. 한파경보
'21.1.7 12:18 PM (175.127.xxx.239)발바닥 동상 걸리면 우째요
3. ...
'21.1.7 12:20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나갔다 왔는데 생각보다 미끄럽고
눈이 깊이 쌓여서 발 딛기 싫어해서
짧게 다녀왔어요.
킁킁대고 냄새는 맡았으니
스트레스는 풀렸겠죠.4. ..
'21.1.7 12:20 PM (211.36.xxx.49) - 삭제된댓글염화칼슘 다 뿌려놔서 안나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5. ...
'21.1.7 12:22 PM (122.37.xxx.36) - 삭제된댓글실외 배변견은 어떻게 하나요.
오늘아침 잠깐 나가서 쉬야는 했는데 끙가는 어제저녁부터 못했어요6. 동네
'21.1.7 12:24 PM (211.117.xxx.56)아파트 단지쪽으로 돌면 될것 같아요.
그 산책도 안나가면 너~무 심심해 해요.7. ᆢ
'21.1.7 12:38 PM (219.240.xxx.26)조금 있다 다녀오려구요
8. ..
'21.1.7 12:38 PM (61.254.xxx.115)나갈예정이에요 어릴때부터 눈오는날 좋아했어요 우리집은 비오는날도 비그친뒤 나가서 잠깐이라도 하고와서 발씻고 말려요 매일 나가는집이라 잠깐이라도 나가서 냄새맡고 눈 밟고오면 엄청 좋아라해요~
9. 서울인데
'21.1.7 12:40 PM (203.251.xxx.221)지금 기온이 영하 13도로 나와요 ㅠㅠㅠ
그래도 나가요?10. 찰리호두맘
'21.1.7 12:44 PM (122.43.xxx.49)집앞 공원에 아무도 없고
눈만 쌓여있길래 잠깐 나갔다 왔어요
처음엔 신나서 뛰더니 금방 발 시렵다고
이 발 저 발 번갈아 들길래 얼른 들어왔어요^^11. .....
'21.1.7 1:02 PM (1.227.xxx.78)나가지 마세요.
저 방금 나갔다가 애가 안(못)걸어서 들어왔어요.
엄청 춥고 길이 미끄러워요.12. 염화칼슘
'21.1.7 1:18 PM (175.208.xxx.161)때문에 패스해요
달라붙어서 계속 떼써요 ㅜ ㅜ13. 88
'21.1.7 1:43 PM (211.245.xxx.15)염화칼슘 굳은건 유리조각 못지않아요.ㅠㅠ
실내 생활한 애들이라 패드가 말랑거려 박혀서 고생하고 발바닥에 물집잡히고 핥아봐야 좋을거 하나없어요.14. ㅁㅁㅁㅁ
'21.1.7 1:52 PM (119.70.xxx.213)패스요
영하13도인데 체감21이네요15. ᆢ
'21.1.7 1:55 PM (211.224.xxx.157)햇볕 따스해뵈고 눈 많이와서 빛이 반사돼서 더 밝아보이는데 나가면 바람이 많이 불고 그 바람에 쌓인 눈이 휘날려 추워요. 사람은 신발신지만 동물들은 겨울에 맨발로 돌아다니려면 정말 춥겠어요. 강아지 기분전환시키려 나가는거면 잠시만 나갔다 오세요. 중무장시켜서요. 보기엔 안추워 보이는데 나가니 엄청 추워요.
16. 아름다운그대
'21.1.7 3:20 PM (121.142.xxx.160)울집 애도 못 걸어서 안고 들어왔어요 ㅠ 엉덩이 뒷다리 파들파들 떨어서 미안했네요 ㅎㅎ
17. ..
'21.1.7 3:54 PM (61.254.xxx.115)서울 영하 13도.나갔다왔어요 5분정도 하고 들어오겠다고했어요~
발닦고 주무심요 염화칼슘 안뿌린곳에서 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