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입 입학관련 너무 이상한 기사

이상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21-01-07 10:11:04
방금전 읽은기사 하나
충북에 사는 전교1등 중학생이 충남의 일반고ㅡ예상해보면 일반고로 분류된 유명한 전사고비슷한 성적내고 기숙사 있는 학교
원서지원을 했는데 여기가 일반고로 분류됐음에도 담임은 자사고로 생각해 충북일반고도 같이 원서지원
충낭 학교 합격은 했지만 일반고 이중지원으로 두학교 모두 불합격처리되서 미달된 특성화고나 검정고시 준비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
충북도교육청에선 시스템 오류는 없고 자사고인지 일반고인지 알압고 지원했어야 하는 문제로보고 시스템 입력한 담임은 충남학교가 일반고인지 자사고인지 모르고 현 시스템에서는 확인불가라서 잘못랐다고 하는 상황
학부모가 민원 제기 했는데 해당학교에 연락해보지 않는이상 일반고인지 자사고인지 알길이 전혀없다고 구제요청을 하고 있는데
저는 저문제에서 학부모 학생책임이 전혀 없다는말에는 수긍이 안가네요
충북에서 충남으로 원서를 쓰는 전교1등 아이가 그학교가 어떤학교인줄도 모르고 담임과 상의도 없이 원서를 쓴다고?
학부모가 그학교 보낼생각였는데 그학교 홈피도 안들어가본다고?
더군다나 일반고이중 중복지원에 대해 문자도 오고 책자도 오고 설명혹도 하고 수도 없이 설명학주는데?
학부모는 자신과 아이는 전혀 잘못이 없다는던 1차는 학부모 학생 아닌가요? 이중중복 원서 쓴 담임도 문제지만요
IP : 112.154.xxx.3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7 10:13 AM (121.190.xxx.157)

    입시에 관심없는 부모들도 많아요. 특히 고입은

  • 2. 뭐래
    '21.1.7 10:17 AM (175.223.xxx.38) - 삭제된댓글

    저런거 정리해주는게 학교고 담임이지 애랑 부모 탓은 왜 함?

  • 3. 121
    '21.1.7 10:19 AM (116.125.xxx.188)

    아무리 입시에 무관심해도
    전교1등인데 그걸 안찾아봐요?
    저도 관심없어 우리애혼자 다 알아서 하는데
    자사고 인지 아닌지는 애들도 다 알아요

  • 4. 그건 아님
    '21.1.7 10:19 AM (182.221.xxx.183)

    담임이 그 많은 학교를 어케 일일이 알아요. 교육청 시스템 문제죠. 전산으로 중복 안되게 했어야 지요.

  • 5. 뭔소리
    '21.1.7 10:19 AM (112.154.xxx.39)

    담임도 잘못이지만 전교1등으로 의대목표해서 타지역으로 원서쓰는 학생이 그학교가 어떤학교인지도 모르고 지원한다구요? 그담임이 충남학교를 학부모 아이랑 상의없이 쓰나요? 그리고 저학교 지원시 이중중복 지원안된다고 문자올걸요

  • 6. ㄹㄹㄹ
    '21.1.7 10:22 AM (120.142.xxx.207)

    모를 수도 있지, 사람들을 어찌 안다고 여기서 이러세요?

  • 7. ..
    '21.1.7 10:25 AM (114.203.xxx.111)

    입시체계가 바뀌어서 그런거 같아요
    모를 수 충분히 있다 봅니다

  • 8. H고를 지원해
    '21.1.7 10:28 AM (210.204.xxx.84) - 삭제된댓글

    보았던 사람으로 학생이나 학부모 선생님 모두 몰랐다는 것에 이해가 잘 않되요.그학교에 대해 모르고 지원했다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제경우에 한명도 보질 못했거든요.

  • 9. 그쵸
    '21.1.7 10:34 AM (112.154.xxx.39)

    h고가 어떤학교인지 모르고 전교1등이 타지역 원서를 쓴다는게 말이 안되죠
    진짜 모르는 학부모 학생이면 타지역 아닌 본인동네 일반고 그냥쓰죠
    타지역으로 갈 생각 더군다나 기숙학교인데..
    원래 이런학교들 위험부담 때문에 접수후 불합격선이면 원서 빼서 1순위 다른 일반고 쓰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근데 작년부터는 연락안하더라구요
    이중중복 지원 안되니 막판에 지원 경쟁율 대략 컷 점수 예상해서 담임이 학부모 아이도장 가지고 있다가 지원학교 변경하고 그래요
    원서쓰기전 이런점 담임이 다 이야기 해주고요
    저 담임이 실수 했고 현 시스템에서 걸러내지 못하는 문제점도 있지만 우리는 전혀 모르고 지원했다고 하는건 너무 이상해요

  • 10. 충북
    '21.1.7 10:47 AM (112.186.xxx.26) - 삭제된댓글

    아들이 중학교 전교 2등하고 특목고 갔는데
    청주 지역 고등학교가 일반고인지 아닌지
    모른다는게 말이 안돼요.
    입시요강에 다 나와요

  • 11. ..
    '21.1.7 11:10 AM (118.235.xxx.79) - 삭제된댓글

    알면서 일부러(?) 지원했다한들 그걸 걸러내야 하는 시스템이 학교와 교육청 아닌가요?
    알고모르고를 떠나 1차 책임은 교사와 학교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일처리 참 똑바로 못하네요. 대입도 아니고.

  • 12. ㅇㅇ
    '21.1.7 11:12 A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여긴 과밀지역이라 고등 지망도 빡세서 진짜 담임샘이 엄청엄청 몇번이나 확인하고 신경써서 해주시던데(귀찮을 정도로 다시 수정하라고 시킴) 무슨 자사고 입학을 저렇게 처리해요??? 부모도 이상하지만 학교는 더 이상하고???

  • 13. ㅡㅡ
    '21.1.7 11:29 AM (175.223.xxx.63) - 삭제된댓글

    결과적으로 책임은 학교와 전산시스템이죠.
    이중지원 문자가 부모에게 갔고 그걸 확인했다는거 원글이 확인했어요?

  • 14. 자동
    '21.1.7 11:34 AM (112.154.xxx.39)

    이중지원됐다고 충남학교서 연락했다네요
    그걸 내가 어찌확인해요?

  • 15. 당연히
    '21.1.7 11:41 AM (110.15.xxx.45) - 삭제된댓글

    부모 모를수 있어요
    내가 안다고 다른 사람도 다 알고 있어야한다는 주장은 참
    동의하기 어렵네요
    아이 혼자서도 감당되는 고입 대입 만드는게
    교육청 할 일이고 그걸 지원해주는게 담임과 학교 역할이지요

  • 16. 자동
    '21.1.7 11:42 AM (112.154.xxx.39)

    학교와 시스템에서 걸러내지 못한 잘못이 크죠
    첨부터 일반고 타지역 중복지원 자체가 안되게 시스템화 되어 있다면 이런문제는 걸러낸수 있을테니까요
    그런데 저학부모는 자신과ㅈ아이잘못은 하나도 없고
    확인 제대로 안한 담임과 시스템문제만 들고 나니 문제란거죠
    담임이 전산입력 잘못하고 그유명한 학교가 어떤곳인지도 모르고 지원해줬다는게 너무 잘못이고 이상하지만
    일차적으로 자신이 지망하고 다닐 학교가ㅈ어떤곳인줄도 모르고 지원했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거죠
    전교1등 의대 지망 기숙학교 타도시로 진학
    이렇게 정했고 그학교를 선택하면서 일차로 이학교 입시요강도 안보고 지원했다는게 말이 안된다는겁니다
    이학교가 재작년인가부터 내신으로만 뽑고요
    입시요강에 분명하게 일반고 이중중복시 입학취소라고 명확하게 나와 있어요
    중3되면 학교서도 학교별 특목 자사 자율 일반고에 대해 어떤식으로 지원하는지도 책자 나눠줍니다

    다른 사람 시스템 잘못 다 맞지만 일차적으로 학부모 학생 잘못도 크다는겁니다

  • 17. ...
    '21.1.7 11:52 AM (110.70.xxx.206) - 삭제된댓글

    학교 잘못이 더 큽니다
    일차적으로 부모와 학생 몰랐던거 문제지만 책임은 학교가 지는게 맞습니다

  • 18. ㅎㅎ
    '21.1.7 11:55 AM (121.171.xxx.131) - 삭제된댓글

    학교가 ㅂㅅ짓하고 학생에게 뒤집어씌우는 꼴

  • 19. ..
    '21.1.7 12:04 PM (39.7.xxx.20) - 삭제된댓글

    문제해결 과정에서 학교에서 책임 회피했으니 부모 입장에서 저렇게 나왔겠죠.
    원글 본문과 댓글 읽어보니 조직구조 책임소재 등 이해력 참 딸리는듯

  • 20. 어휴
    '21.1.7 12:14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어찌되었든 학교에서 애 구제해주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야죠. 전교 1등 애가 특성화고나 검정고시가 뭔가요 ㅠ
    이런거저런거 떠나서 학교 정말 무책임한건 맞아요.
    저도 윗분 말씀처럼 학교에서 나몰라라 아몰랑 해버리니 부모가 열받아 그런거 같아요.

  • 21. 지니지니
    '21.1.7 2:49 PM (61.77.xxx.129)

    충북의 중3담임이 충남의 유명한 한일고를 몰라서
    이중지원을 하다니.. 이게 실화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81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궁금 12:38:39 26
1809080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3 어버이날 12:35:19 239
1809079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12 ㅇㅇ 12:31:29 385
1809078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ㄱㄴ 12:29:38 89
1809077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4 뭐래개독교 12:28:29 210
1809076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2 12:26:08 358
1809075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노견 12:25:49 164
1809074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2 12:25:21 259
1809073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벌써 다 매진인가요? 1 12:23:11 153
1809072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8 ,, 12:21:02 326
1809071 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4 와 감동 12:17:39 642
1809070 지방사는 친정엄마 6 어버이날 12:14:59 563
1809069 너무 안좋게 보고 있는걸까요? 4 이상 12:13:35 418
1809068 개인 피부과 비립종 제거는 얼마나 하나요 1 .. 12:10:35 301
1809067 세금 572억 원 쓴 세월호 조사, 침몰원인 규명하지 못해 1 돌아보면 12:07:12 364
1809066 한국과 대만의 반도체 시가총액 top20 2 링크 12:04:32 499
1809065 나도 엄마이지만 3 엄마 12:02:12 539
1809064 한예종이 배우들 덕분에 유명해진게 맞죠? 8 12:00:57 726
1809063 사내커플한테 축의금 얼마가 맞을까요 2 ㅇㅇ 11:55:08 260
1809062 앞으로 은행이 쭈그러들까요? 5 앞으로 11:53:01 540
1809061 주식 현재 벌었는데 대출더 받아서 투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ㅇㅇ 11:49:49 948
1809060 세상은 건강한 사람을 위한 곳인것 같아요 1 .. 11:46:19 587
1809059 어버이날....엄마가 화나는 게 당연할까요 29 ㅇㅇ 11:41:54 1,964
1809058 예전에 다녔던 잘하는 미용실 이전한 곳 알아냈어요 1 ㅇㅇ 11:36:17 563
1809057 식물이 너무 괴물같은데.. 5 결정 11:32:12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