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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변이가늘어지고 복통

근심 조회수 : 4,507
작성일 : 2021-01-07 10:06:25
증세가 심한데 증상이 느꺼지면 3기인가요?

변비는 없었는데 최근 배변습과의 변화가 생겼어요

대장내시경은 예약이 꽉차 1월말에 예약해두었구요

근데 증상이 암이랑 똑같아서 더 빨리 병원가야할까요?

그외 피로감 복부팽만감 방귀가 자주 나오고 냄새가 너무

역해요 초반에 피로감은 없었나요?
IP : 220.86.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7 10:11 AM (112.145.xxx.70)

    걍 배변장애같은데요.

  • 2.
    '21.1.7 10:29 AM (124.49.xxx.182)

    대부분 배변장애예요. 너무 걱정마세요 저는 유산균먹고 좋아졌어요 겨울이라 안걸으니 더 장이 힘드네요

  • 3.
    '21.1.7 10:34 AM (211.206.xxx.160)

    대장암은 증상 가지고는 몰라요.
    변에 피가 섞여도 치질일 수 있고,
    하루에 몇 번씩 화장실을 가도 과민성 대장증후군일 수 있거든요.
    아무 증상 없는데 대장암일수도 있구요.
    내시경을 해봐야 알 수 있으니까 많이 걱정되시면 조금 작은 규모의 병원에 가시더라도
    좀 더 일찍 잡아보세요.
    저 같은 경우는 큰병원에서 한달 기다려야 해서 동네 작은 병원에서 내시경을 해서 악성종양 발견했어요.
    그 뒤로 일사천리로 대학병원 예약과 검사, 수술이 이어져서
    원래 큰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받아야 할 그 즈음에 수술을 했어요. 더 늦어졌음 큰일날뻔했어요.
    3기 진단받았거든요.
    처음엔 배변습관이 바뀌어서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렸는데
    그걸 동네 의원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진단을 해서 그냥 약 먹으면서 몇 개월을 흘려 보낸거죠.
    나중에는 먹기만 하면 배가 아플 정도가 되서 내시경을 받은 거였어요.
    저는 배변 습관이 바뀐 뒤로 거의 8개월을 보낸 거라서,
    원글님이 최근에 배변습관이 바뀐거라면 만의 만의 하나 암이라 하더라도
    많이 진행된 건 아닐겁니다.
    하지만 통증이 있다는게 조금 걸리니까 최대한 빨리 내시경을 받아보시는게 좋겟어요.
    너무 걱정은 마세요. 10의 9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더라고요.

  • 4. ......
    '21.1.7 10:38 AM (211.250.xxx.45)

    3기 아무 증상없으셨대요

    평생 그런적없는데 입맛없고 살빠지고요
    스트레스인줄 아신거죠

  • 5. 플랜
    '21.1.7 11:05 AM (125.191.xxx.49)

    살이 갑자기 많이 빠지더라구요
    친정엄마경우는 그랬어요
    입맛없고 더부룩하고..

  • 6.
    '21.1.7 11:31 AM (222.96.xxx.44)

    냄새 심한것도 증상중에 하나이긴 했어요ㆍㅠ
    그래도 아닐 확률이 많으니 넘 걱정마셔요

  • 7. ..
    '21.1.7 1:33 PM (114.205.xxx.145)

    1월말에 내시경 받으세요.
    거의 다 배변장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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