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코로나 폭증하기 시작하면서 같이 오르기 시작
결국 4000 만원 넘네요.
(죄송 0을 빼먹었네요)
진짜 도박장이라는
집도 억억 오르고 주식도 오르고 비트코인도 오르고 빈익빈 부익부는 심화되고
지난해 3월이면 50만원 아니고 500만원요. 제가 갖고있어서 알아요. 물론 저는 마이너스의 손이라 진즉 팔아버렸다는 흑..
뭐라도 담그고 있어야.주식 비트코인 부동산.
안 그러면 자산격차가 점점더 벌어짐.
비트코인이 왜 도박장이라고 생각할까요? 주식과 다를 바가 뭔가요?
도박이면 왜 기관들이 비트코인 시장에 뛰어들까요?
코로나가 패러다임을 바꿀려는 누군가의 기획이라면 그게 암호화폐 시장의 서막을 위해서 일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암호화폐만을 위한 것이 아니지만...그 중에 하나가 암호화폐라고 전 믿습니다.
이더리움이라도 갖고 있어야 할 듯.
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