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네 인테리어에 집수리 맡기면 어떤점이 제일 안좋은가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딱히
'21.1.7 8:42 AM (14.52.xxx.225)안 좋은 점은 없을듯 한데요?
우리 아파트를 잘 알고 여러번 해본 업체가 잘하기도 잘하고 as 도 빠르더라구요.
제가 한 곳은 사장님이 기술자 출신인데 새벽에라도 직접 뛰어오시더라구요.2. ddd
'21.1.7 8:45 AM (222.120.xxx.1)디자인이 구릴수있죠 내가 인터넷으로 보고 상상한 이쁜 집과는 거리가 먼 인테리어? 센스가 있는 곳이라면 괜찮고요
3. 음
'21.1.7 8:48 AM (124.5.xxx.197)촌실빵했어요.
4. 나는나
'21.1.7 8:55 AM (39.118.xxx.220)인건비 아끼려고 사장님 혼자 최대한 하느라 제대로된 기술자 안 쓸 가능성 있죠.
5. 응?
'21.1.7 9:10 AM (188.149.xxx.254)동네 인테리어가 편하죠...소문으로 먹고사니. 그 집서 했다는 집들 가서 구경도 했어요. 같은 아파트사람 집들이요.
6. 그러니까
'21.1.7 9:12 AM (119.198.xxx.60)작업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포트폴리오가 없지 않나요?
자기 개인블로그에라도 기록해놓은게 아니면 대체 뭘보고 맡기나요??
예전처럼 도배장판만 하면 만고땡이던 시대가 아니잖아요7. 그럼
'21.1.7 9:13 AM (223.38.xxx.162)시공만 동네 인테리어에 맡기고 디자인은 따로 하는 경우도 있나요? 혹시 그렇게 하신 분들 계시다면 어떠셨나요?
8. 나는나
'21.1.7 9:26 AM (39.118.xxx.220)저 디자인+자재선정+감리는 다자이너에게 시공은 업체에 맡겨본 적 있어요. 업체가 동네 인테리어는 아니었는데 꽤 괜찮은 업체 만나서 하자 거의 없었고 있어도 대응 빨랐어요. 벌써 10 몇 년 전 얘기이고 제가 임신중이라 일일이 다 챙길 수 없어서 그렇게 했죠. 그래도 자잘하게 결정하고 챙길게 있어서 남편은 디자이너에게 쓴 돈 아깝다고 하지만 저는 편했어요.
9. belief
'21.1.7 11:35 AM (125.178.xxx.82)촌스러운데 가격은 의외로 비쌌던..
10. ...
'21.1.7 3:11 PM (180.230.xxx.123)촌스러운데 가격은 의외로 비쌌던..22
그래서 저는 갖고온 샘플들 다 빠꾸시키고 제가 발품 다시 팔았어요
부엌도 샘플 두어개만 갖고왔는데 맘에 안들어서 한샘 대리점 가서 돈 더주고 맘에 드는거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