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맨땅에 흩뿌리면 효과 좋아요.
바가지 하나 정도로 집 앞은 커버 됩니다.
(경사진 강북 주택가라 눈올때 얼른 쓸지 않으면 여럿 미끄러집니다.)
40년 가까이 눈오면 제가 길 한쪽은 담당하고 쓸어요. 다른집은 거의 안나오거든요.
뭐 어쨌든 눈치우는데는 요령이 필요해요.
그런데
모르시는 분들은 염화칼슘만 퍼서 뿌립니다.
뭉턱뭉턱 마구잡이로요.
모르시는 분들은 염화칼슘만 퍼서 뿌립니다.
뭉턱뭉턱 마구잡이로요.
짧은 동네길에 그것도 자기집 앞에만 4포대나 들이부으면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어요.
한겨울 내내 쓰라고 제설함에 채워놓은걸 30분도 안되는 사이에 다 뿌리고 들어가네요.
그 분 들어가자마자 그 집 골목에 뭉쳐있는 염화칼슘을
비로 삽에 쓸어담아 떠서 경사진 골목길 전부에 다 뿌리고 왔어요.
한겨울 내내 쓰라고 제설함에 채워놓은걸 30분도 안되는 사이에 다 뿌리고 들어가네요.
그 분 들어가자마자 그 집 골목에 뭉쳐있는 염화칼슘을
비로 삽에 쓸어담아 떠서 경사진 골목길 전부에 다 뿌리고 왔어요.
100미터도 더 제설할 양인데..ㅠㅠ
아무리 공짜라고해도 나라세금으로 구비해놓은거고 많이 뿌려봐야 좋을거 하나없구만
너무 생각없이 쓰는거 같아요.
부디 오늘밤 길고양이들이 염화칼슘으로 젖은길을 덜 밟고 다녀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염화칼슘은 적정량만 뿌립시다.
아무리 공짜라고해도 나라세금으로 구비해놓은거고 많이 뿌려봐야 좋을거 하나없구만
너무 생각없이 쓰는거 같아요.
부디 오늘밤 길고양이들이 염화칼슘으로 젖은길을 덜 밟고 다녀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염화칼슘은 적정량만 뿌립시다.
그리고 내일이나 모자른 곳을 위해 어느 정도는 꼭 남겨두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