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며칠 전 한파에 놀이터에 묶여 있던 강아지 후기 입니다.
1. ㅇㅇ
'21.1.6 8:46 PM (122.45.xxx.233) - 삭제된댓글아. 정말 잘됐네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랑받고 잘 살기를!!
착한 멍멍이 버린놈은 추운 겨울에 버려져라!2. ...
'21.1.6 8:48 PM (39.7.xxx.40)줌인에 올려주세요 보고싶어요~~
3. 제가다
'21.1.6 8:48 PM (221.146.xxx.217)고맙습니다
원글님 같은분들이 있어서
세상은 아름다워 지는건가봐요4. ... ..
'21.1.6 8:49 PM (125.132.xxx.105)강아지는 정말 사랑받으면 얼마나 예뻐지는지 ^^
많이 정드셨을텐데 좋은 집 찾아 주시고, 정말 복 받으실 거에요.
주인 와서 찾을까 조마조마했는데 모두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에요.5. 양해리
'21.1.6 8:54 PM (220.70.xxx.188)너무 잘됐네요 세심히 살펴주신 원글님 감사해요 이쁜멍뭉이 앞으로 사랑 받고 잘 살기를 ~
원글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6. 감사드려요
'21.1.6 8:59 PM (14.34.xxx.99)해피엔딩이라 넘 기쁩니다.
7. ㅇㅇ
'21.1.6 8:59 PM (180.230.xxx.96)강아지 너무 보고 싶네요 ㅎㅎ
부디 새주인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기를~8. ..
'21.1.6 9:01 PM (116.88.xxx.163)우왕..천사가 쓴 글을 읽는 느낌이었어요~
복 받으실 거에요9. doubleH
'21.1.6 9:01 PM (118.235.xxx.217)연초부터 이렇게 훈훈한 소식 전해주시니 너무너무 감사하네요
원글님은 행복의 요정이신가봅니다
항상건강하고 행복하고 풍요롭게 사시면서 이런 선한 영향력을 널리 널리 퍼트려 주시기 바랍니다 . 축복합니다10. ...
'21.1.6 9:02 PM (121.153.xxx.202)사랑받고 잘살길
11. 인생은
'21.1.6 9:05 PM (210.123.xxx.252)감사합니다.
한 아이의 생명을 구하셨네요.
이렇게 집 안에서 사람과 살면서 배운 강아지가 그나마 입양이 되더라구요.
흔히 말하는 시골똥개도 인물이 달라지죠~^^12. ^^
'21.1.6 9:05 PM (39.7.xxx.61)한겨울에 쓰러진 주인 얼어 죽을까봐 밤새 지키는 개가 대형견이라네요.
13. 읽는 사람이
'21.1.6 9:10 PM (59.8.xxx.220)행복하네요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길, 님도 복받으시길♡14. 어머
'21.1.6 9:11 PM (175.115.xxx.26)참 좋은분이시네요.
임시보호에 대한 생각 나눠주신것도 감사해요.15. ㅡㅡ
'21.1.6 9:12 PM (1.236.xxx.4) - 삭제된댓글사모예드였을까요
서운하시겠어요16. 아...
'21.1.6 9:18 PM (1.227.xxx.59)이런 따뜻한글 좋아요.
원글님 후기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원글님 .세상 복 다 받으세요.^^17. 감사감사
'21.1.6 9:23 PM (1.177.xxx.76)훈훈한 글이네요.
유기견 임시보호 좋죠...헤어질때 맘이 힘든것만 빼면ㅠㅜ18. ...
'21.1.6 9:25 PM (223.62.xxx.102)원글님 복받으세요
19. ...
'21.1.6 9:26 PM (222.235.xxx.163)와 님 진짜!!!!!!
너무 착하시다~♡ 복받으실꺼에요~~20. hap
'21.1.6 9:27 PM (115.161.xxx.179)와 진짜 잘됐네요.
임시보호글 앞으로도 볼 수 있음 좋겠어요.21. ..
'21.1.6 9:42 PM (118.32.xxx.104)그 주인과 행복하게 평생 살길!!
22. 강아지
'21.1.6 9:47 PM (59.27.xxx.81)댓글에 너무 기분이 좋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23. ㅁㅁㅁㅁ
'21.1.6 10:17 PM (119.70.xxx.213)어머 든든해라 감동..
좋은일하신 원글님 복받으세요24. 감동 ㅠ
'21.1.6 10:39 PM (124.49.xxx.217)원글님 복받으세요... 제가 다 감사합니다
25. ...
'21.1.6 11:20 PM (175.117.xxx.251)천사세요?어쩜 ㅠㅠ 그추운날 개를 그렇게 버렸을까요...너무 잔인해요... 잘지내는지 가끔 물어봐주세요 원글님음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26. ㄱㄴㄷㄹ
'21.1.6 11:37 PM (122.36.xxx.160)정알 좋은 일 하셨네요~!! 새해에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래요~^^
27. ... ..
'21.1.7 12:19 AM (121.134.xxx.10)좋으신 뭔글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28. mimi
'21.1.7 7:49 AM (87.134.xxx.125)세상에 악마들보단 그래도 님같은 천사가 더 많겠죠^^
29. 순이엄마
'21.1.7 2:49 PM (222.102.xxx.110)줌에 올려주세요. 보고싶어요. 그 늠름한 놈^^;;
30. ..
'21.1.7 4:25 PM (61.254.xxx.115)좋은일하셨네요 글재밌게읽었습니다
털뿜뿜하니 사모예드가 생각나요 종은 무엇이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