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르는체 하는건지.. 돈이 있어야 자식이 옵니다

현실은 조회수 : 3,196
작성일 : 2021-01-06 13:28:24
돈이 있어야 자식이 붙죠. 병원 가보세요. 가난한 환자들 자식이 안와요. 허리수술해도 항암한다고 한달이고 두달이고 있어도. 옆의 덜 아픈 환자들이 도와줍니다. 당장 생활비가 급한 가난한 집이 부모간호만 하고 있을수도 없고. 다 맞벌이니. 퇴원할 때 잠깐 얼굴 보여줌..

그러니 미니멀리즘 해서 돈 모아놓으세요. 어차피 죽을때나 요양원 가면 다 버리고 갑니다. 절임음식도 쟁이지 말고. 다섯단지 넘어가면 그거 처치하는데 골치아픔.

자식이 여섯 일곱이라도 서로 수틀리면 경쟁하듯 부모 모른체해요. 그럴땐 차라리 자식 없는 싱글들이 낫다싶음. 국가가 책임지니까.
IP : 118.39.xxx.2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6 1:37 PM (61.72.xxx.76)

    틀린말 아닙니다

  • 2.
    '21.1.6 1:41 PM (221.150.xxx.53) - 삭제된댓글

    서글프지만 이게 현실 이예요
    재산 미리 넘겨주지도 마세요
    죽을때까지 가지고 계세요
    죽고나서 나눠 가지라고

  • 3. ㅇㅇ
    '21.1.6 1:58 PM (211.219.xxx.63)

    그런 경우도 있죠

    간병인하고 비슷한 그런 자식도 있어도
    간병인도 돈줘야 오죠

    자업자득입니다

  • 4. 100세
    '21.1.6 1:59 PM (121.133.xxx.125)

    유병 100세 시대에
    누가 막 물려주고
    물려줄 돈이 그리 많을까요?

    몇 년새에 세상도 많이 변하고
    돈 있는 노년층은 요즘 럭셔리합니다.

    멋장이 할머니들 포르쉐타고
    옷도 고급으로
    식당서 팁도 팍팍

    죽고 나서 남음 주면되죠.

    자주

    부모에게 혼수랑 돈은 지원받았는데

    막말이나 차별로 의절할까 말까하는 글도 많잖아요.

    물려주어도 쓰고 남을 사람들은 주면 더 좋고요.

  • 5. ....
    '21.1.6 2:18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주고 싶어 주나요
    가진게 얼마나 된다고
    하는수 없이 주는거죠
    결혼시키려고 증여하고
    수입은 줄었는데 집가지고 있기 부담스러우니 증여하고
    그러다보면 내것만 좀 가지고 다 털어주게되는거죠
    부모도 안주고 움켜쥐고 있으면 좋아요
    그거 다 쓰면 생활 질이 다른데요
    늙어도 비싼 먹거리가 더 좋고 비싼 옷이 좋다네요

  • 6. ....
    '21.1.6 2:19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알흠다운여자 님 환영합니다.

    마이홈 쪽지 로그아웃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자유게시판 최근 많이 읽은 글
    구혜선 "중2 때 만든 곡 덕분에 천문학적 저작권료 받아"
    자가격리 호텔에서 어이없는 일 당했어요.
    정인이처럼 학대 당했었던 사람이에요.
    정인이 위탁모 쓰러졌다네요...
    류수영씨 대단하네요
    최근에 주식하는 분들께 드리고픈 얘기입니다
    병원에 근무하며 말년의 미혼에 대한 생각
    정인이 양부모 아랫집도 엄청난 트라우마 아닐까요?
    아내의맛 나경원
    정인이 양부 해고되었다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모르는체 하는건지.. 돈이 있어야 자식이 옵니다
    현실은 조회수 : 919작성일 : 2021-01-06 13:28:24
    돈이 있어야 자식이 붙죠. 병원 가보세요. 가난한 환자들 자식이 안와요. 허리수술해도 항암한다고 한달이고 두달이고 있어도. 옆의 덜 아픈 환자들이 도와줍니다. 당장 생활비가 급한 가난한 집이 부모간호만 하고 있을수도 없고. 다 맞벌이니. 퇴원할 때 잠깐 얼굴 보여줌..

    그러니 미니멀리즘 해서 돈 모아놓으세요. 어차피 죽을때나 요양원 가면 다 버리고 갑니다. 절임음식도 쟁이지 말고. 다섯단지 넘어가면 그거 처치하는데 골치아픔.

    자식이 여섯 일곱이라도 서로 수틀리면 경쟁하듯 부모 모른체해요. 그럴땐 차라리 자식 없는 싱글들이 낫다싶음. 국가가 책임지니까.
    가입신청
    돈, 파트너 파이낸스
    빠른대출 간편대출 안전한 실시간상담.

    http://partner-finance.co.kr/
    대출직거래 대출카페
    전국대출업체가 한곳에, 월변,일수,급전,직장인,사업자,무직자,여성 당일대출가능

    http://www.대출카페.com
    간편저금리대출 지킴이론
    돈전문 낮은금리우선 맞춤상담,초간편대출ok,당일대출ok

    http://keeper-loan.co.kr
    IP : 118.39.xxx.2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21.1.6 1:37 PM (61.72.xxx.76)
    틀린말 아닙니다


    '21.1.6 1:41 PM (221.150.xxx.53)
    서글프지만 이게 현실 이예요
    재산 미리 넘겨주지도 마세요
    죽을때까지 가지고 계세요
    죽고나서 나눠 가지라고

    ㅇㅇ
    '21.1.6 1:58 PM (211.219.xxx.63)
    그런 경우도 있죠

    간병인하고 비슷한 그런 자식도 있어도
    간병인도 돈줘야 오죠

    자업자득입니다

    100세
    '21.1.6 1:59 PM (121.133.xxx.125)
    유병 100세 시대에
    누가 막 물려주고
    물려줄 돈이 그리 많을까요?

    몇 년새에 세상도 많이 변하고
    돈 있는 노년층은 요즘 럭셔리합니다.

    멋장이 할머니들 포르쉐타고
    옷도 고급으로
    식당서 팁도 팍팍

    죽고 나서 남음 주면되죠.

    자주

    부모에게 혼수랑 돈은 지원받았는데

    막말이나 차별로 의절할까 말까하는 글도 많잖아요.

    물려주어도 쓰고 남을 사람들은 주면 더 좋고요.

    ....
    '21.1.6 2:18 PM (1.237.75.189)
    주고 싶어 주나요
    가진게 얼마나 된다고
    하는수 없이 주는거죠
    결혼시키려고 증여하고
    수입은 줄었는데 집가지고 있기 부담스러우니 증여하고
    그러다보면 내것만 좀 가지고 다 털어주게되는거죠
    부모도 안주고 움켜쥐고 있으면 좋아요
    그거 다 쓰면 생활 질이 다른데요
    늙어도 비싼 먹거리가 맛있고 좋은 집 비싼 옷이 좋다네요

  • 7. 그린 티
    '21.1.6 2:19 PM (39.115.xxx.14)

    맞아요. 물려줄 돈도 없지만 그저 자식한테 부담이 돼서 얼굴 보기 꺼려지는 거 싫어요. 자식도 마찬가지..
    전 애들한테 자기 밥 벌이는 할 수 있게 하라고 해요.

  • 8. .....
    '21.1.6 2:20 PM (1.237.xxx.189)

    주고 싶어 주나요
    가진게 얼마나 된다고
    하는수 없이 주는거죠
    결혼시키려고 증여하고
    수입은 줄었는데 집가지고 있기 부담스러우니 증여하고
    그러다보면 내것만 좀 가지고 다 털어주게되는거죠
    부모도 안주고 움켜쥐고 있으면 좋아요
    그거 다 쓰면 생활 질이 다른데요
    늙어도 비싼 먹거리가 맛있고 좋은 집 비싼 옷이 좋다네요

  • 9. 어쩔수없는겁니다
    '21.1.6 2:53 PM (60.253.xxx.173) - 삭제된댓글

    가난한 집 자식이 안가고 싶어 안가는게 아니예요 마음은 있어도 본인도 먹고 살려니깐 안가는게 아니고 못가는겁니다 그기다가 힘든일 많이하면 젊은데도 몸이 안좋을수있고 좋은 회사아니고는 회사 휴가도 어려워 많이 빠지면 결국 해고 되는거고 자식도 험한세상에서 살아낼려고 발버둥치니깐 어쩔수없는겁니다

  • 10. 대놓고말하면
    '21.1.6 3:07 PM (118.39.xxx.92)

    가난한데 굳이 노후간병 생각해서 자식낳아 굳이 그런삶 또물려주고 가난하니 교육도 대충해서 사회 내보내고.. 사회 밑바닥 인생 살게하고. 이기적 인간들 널림..

  • 11. ...
    '21.1.6 9:37 PM (59.5.xxx.90)

    그런데 저희 시댁은 가난.
    자녀들 다 착함.
    일사불란하게 나서서
    집고쳐드리고 병원으로 모시고
    요양원 알아서 모시고
    알아서 차로 다 모시고 다니고
    제가 봐도 다 착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86 조국의 채권자형 딜레마 ㅇㅇ 04:44:28 37
1798185 챗GPT에게 비트코인 전망을 물어봤더니 ㅋ 2 ㅇㅇ 04:28:16 304
1798184 40살 넘으니 자꾸깨요.. 2 Asdl 04:16:45 242
1798183 오늘 백담사갈건데..셔틀?걷기? ㅁㅁ 04:02:14 99
1798182 김민석 총리 욕하는 분들은 8 근데 03:23:50 259
1798181 금팔아서 주식하고싶은데 안되겠죠? 4 ㅇㅇㅇ 02:58:33 617
1798180 저희아파트도 인테리어 하다 화재경보기 울렸어요 ㅇㅇ 02:38:13 582
1798179 갈라치기 12 ㅇㅇ 02:26:23 339
1798178 카톡말고 메일로 보내달라는 말 하고싶어요. 4 돌려서요. 02:25:26 546
1798177 샤브올데이에서 두쫀쿠 만들어 먹기? 1 아놔~~ 02:18:37 542
1798176 빨래는 매일 하는데 청소는 주1회 하는듯요 ㅇㅇ 02:18:07 242
1798175 코스피, 이젠 고점이겠지?… 하락 베팅 자금 역대 최대치 4 ㅇㅇ 02:02:00 1,270
1798174 남학생 기숙사에서 잠옷입나요? 5 ........ 01:31:38 519
1798173 지금 무알콜 맥주 마셔도 되겠죠? 아침에 부을까요? 5 ... 01:25:37 397
1798172 민주당 지도부 누가 조희대탄핵을 막았던거지? 4 ㅇㅇ 01:22:55 621
1798171 명언 - 곤경에 처한 사람 3 ♧♧♧ 01:22:48 532
1798170 시드니 여행 8일 앞으로..ㅋ 6 111 01:09:21 731
1798169 파반느 (스포있음) 5 넷플 00:59:16 1,143
1798168 절에 다니시는분 소원 이루어 지신분 계신가요 7 ........ 00:55:50 896
1798167 개당 100원짜리 생리대가 다이소에 나온대요 13 잼프 00:51:33 1,409
1798166 적당한 역경들 2 00:45:04 463
1798165 상품권 기프티콘 등 2 선물고민 00:37:15 304
1798164 기관지염이란게 이런건가요? 5 ㅜㅜ 00:31:57 732
1798163 10년 이상된 임대사업자는 양도세 중과에서 제외되나요? hh 00:28:31 575
1798162 저 잘할수있겟죠? 27 .. 00:15:58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