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양아는 분양 자격에서 배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ㅇㅇ 조회수 : 2,699
작성일 : 2021-01-06 13:25:00
악용 될 소지를 왜 그냥 두는지
무력한 한 아이의 생사가 달린 문제인데요
IP : 117.111.xxx.21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6 1:26 PM (175.205.xxx.123)

    그건 대다수의 선의의 입양자에게는 역차별이죠.

  • 2. ㅇㅇ
    '21.1.6 1:27 PM (117.111.xxx.219)

    또 뭐가 역차별인가요?입양 한거에 대해서는 분양만 노리지 마라는건데 ...있는 자격을 뺏는것도 아니잖앙노

  • 3. ....
    '21.1.6 1:28 P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

    벼룩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

  • 4. 공개
    '21.1.6 1:29 PM (112.154.xxx.91)

    공개적으로 입양한 가정은 이 일로 더 상처받을텐데 소금 뿌리는 말은 하지 맙시다.

  • 5. ...
    '21.1.6 1:30 PM (211.226.xxx.247)

    벼룩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거 이번 정부가 잘하는 짓인데..
    투기꾼 잡겠다고 전국민 벼락 부자랑 벼락거지만들었잖아요.
    이번 정인이 사건으로 또 어떤 법안 가져올지 벌써부터 후달리네요.

  • 6. ㅇㅇ
    '21.1.6 1:31 PM (121.152.xxx.195)

    입양가정에 대해 그런 혜택을
    준다면 입양을 그만큼 장려? 좀 더 확대
    하려는 취지겠죠
    입양까지해서 학대하는 싸이코패스들 보다는
    친자식처럼 기르는 분들이 더 많을거고
    입양이 아직도 만히 활성화되지 않은게
    현실이니 메리트라도 주면 더 좋죠

  • 7.
    '21.1.6 1:31 PM (218.238.xxx.14)

    애들 방한칸 주려고 늘면 이사결심하는
    평범한 부모맘이 입양이라고 다른가요
    혼자거나 부부둘만이면
    주거따질것도없어요...
    저것들이 죽일것들이죠

  • 8. ㅇㅇ
    '21.1.6 1:34 PM (211.193.xxx.69)

    입양한 뒤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둬야지요
    홀트니 뭐니 무늬만 그럴듯한 단체에 전적으로 맡겨버리니 이런 사단이 일어나는거지요

  • 9. .....
    '21.1.6 1:34 PM (182.229.xxx.26)

    차별은 맞죠. 내가 낳은 아이 둘을 키우든, 입양아이 둘을 키우든 부부에겐 아이가 둘 인거죠. 친자, 양자를 구별해서 가족수나 자녀수에 포힘을 시키고 안시키고 할 수는 없죠. 그렇게 차별하려고 들면, 자녀수당은요? 재혼가정은요? 입양은 권장하되, 입양자격, 입양절차, 지속적인 모니터링, 아동학대를 방지하고 발생시 엄벌 등 으로 문제를 해결해야지, 입양가족을 차별하는 쪽으로 가면 안되죠.

  • 10. ㅇㅇ
    '21.1.6 1:35 PM (222.232.xxx.63)

    근데 이런 경우 종종있잖아요
    인터넷에 글도 올라오고
    입양했다 청약 당첨되면파양해도 되냐고..
    대책이 필요해요..

  • 11. 그럼
    '21.1.6 1:36 PM (39.7.xxx.160)

    재혼은 더 문제죠

  • 12. 에휴
    '21.1.6 1:43 PM (211.36.xxx.106) - 삭제된댓글

    이런걸 아이디어라고 내는것도 진짜...
    에휴정말
    정말 세상이 아무말 대잔치로구나

  • 13. 아뇨
    '21.1.6 1:49 PM (116.41.xxx.151)

    입양하면 집이 더넓어져야하고 당연히 방도부족해요
    당연히 분양시 혜택 줘야합니다
    진짜 이번일로 편견 더생길거같은데그러면
    아무도 입양안해요

  • 14. ㅡㅡㅡㅡ
    '21.1.6 1:51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악용하는게 문제지
    대부분 입양해서 자식으로 잘 키우는 가정도 많은데
    그런 경우는 어쩌라구요.

  • 15. ㅇㅇ
    '21.1.6 1:53 PM (117.111.xxx.219)

    경제적으로 넉넉한 사람만 입양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분양 받아야 하는 서민이 입양은 무슨 가당찮게 들리네요 내 새끼 입에 먼저 맛있는거 넣어주고 싶은게 인지상정인데 서민경제 사정에 남의 자식을 돌보다니 상식에 안 맞아요

  • 16. ...
    '21.1.6 1:56 PM (112.220.xxx.102)

    입양해서 집 좁아지고
    방부족하면 입양을 안해야죠...
    이런 혜택없으면 입양안한다니요
    그렇게 따지면 저 악마들이랑 뭐가 달라요?

  • 17. belief
    '21.1.6 1:58 PM (125.178.xxx.82)

    입양후 5년 이후에 적용한다던지..
    제한을 두는게 나을것 같아요..

  • 18. 몇년전에
    '21.1.6 1:59 PM (119.71.xxx.251)

    엄마가 지적장애수준의 조금 판단력이 떨어진 사람이었고 아이를 어떤 사람이 입양비슷하게 보호한다고 데려가서 정작 돌보지는 않고 생모는 만나지 못하게 하고 그 입양엄마라는 사람이 약사인지 그랬던 사건 있었어요. 서류상으로 친엄마보다 아이를 잘 키울것 같다는 판단이었던거죠. 그런데 정작 아이는 보호받지 못하고 정서적으로도 학대를 당했나 그랬어요. 어느 방송에서 본건데 10년 넘은것 같네요.

    뭐든 악용하려하면 악용될 위험이 있는데 홀트 같은데 믿지 말고 국가,지자체등에서 좀더 면밀히 살피고 사후관리를 해야할것 같네요.

  • 19. ..
    '21.1.6 2:03 PM (211.36.xxx.18)

    그것보다 학대신고 한번이라도 들어오면
    분리시키는 제도가 있어야죠.
    정신 장애아만 골라 입양시켜 전교 1등으로 키우고 잘키우는 집도 많아요

  • 20. 흐음
    '21.1.6 2:10 PM (112.165.xxx.120)

    그게 문제가 아니고.......
    입양을 시킬때 더 꼼꼼하게 시간을 두고 해야죠
    이후에 관리도 잘하고요....
    입양이든 재혼이든 출산이든
    가족이 늘어나는거 맞는데 굳이 혜택을 왜 없애요

  • 21. 흐음
    '21.1.6 2:10 PM (112.165.xxx.120)

    저 인간들은 배경만 보고 성급하게 입양을 시켜준거잖아요
    그 과정자체가 문제인거죠...... 정신병자같은 인간들한테 애를 ㅠㅠ

  • 22. dd
    '21.1.6 2:13 PM (211.194.xxx.2)

    학대신고 한번이라도 들어왔을때
    분리시켰음 살수 있었어요
    분리제도가 필요해요

  • 23. 역차별
    '21.1.6 2:42 PM (223.62.xxx.105)

    역차별이죠.

  • 24. ...
    '21.1.6 2:49 PM (180.65.xxx.50)

    입양가정에 대해 그런 혜택을
    준다면 입양을 그만큼 장려? 좀 더 확대
    하려는 취지겠죠
    입양까지해서 학대하는 싸이코패스들 보다는
    친자식처럼 기르는 분들이 더 많을거고
    입양이 아직도 많이 활성화되지 않은게
    현실이니 메리트라도 주면 더 좋죠 222

  • 25. 지금도
    '21.1.6 3:05 PM (223.62.xxx.105)

    입양절차는 까다로워요.
    입양은 활성화시키고, 감시를 철저히하고 친부모 학대가 80프로랍니다. 아동학대에 포커스를 맞춰야죠

  • 26. ...
    '21.1.6 3:10 PM (116.39.xxx.156)

    경제적으로 넉넉한 사람만 입양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분양 받아야 하는 서민이 입양은 무슨 가당찮게 들리네요 내 새끼 입에 먼저 맛있는거 넣어주고 싶은게 인지상정인데 서민경제 사정에 남의 자식을 돌보다니 상식에 안 맞아요


    ==================


    와우

    이런 댓글을 공개적으로 싸 갈기는 인간도 있네요
    정말 누가 누구보고 가당찮다는 말을 하는지

    이 글을 보실 수 있는 입양 부모님들
    말 안되는 수준 이하 댓글에 상처받지 마세요
    누가 뭐래도 시설에서 크는 것 보다는
    한방에 형제자매 복닥거리며 살아도
    내 가족과 사는 것이 나아요
    이런 설명을 구구절절 하는것도 참 민망스럽네요

  • 27. ?
    '21.1.6 3:1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분양받아야 하는 서민?
    아파트 분양가가 얼마인지나 알고 하는 소리인가요?

  • 28. //
    '21.1.6 3:32 PM (218.238.xxx.14)

    분양받을 엄두도 못내는 셋방전전은 인간도 아닌가?
    쩐다 진짜...사회생활은 가능?

  • 29. ..
    '21.1.6 3:48 PM (221.162.xxx.147)

    입양했으면 친자식인데 똑같은 자녀수로 다른 집보다 역차별받으면 안되죠

  • 30. ㅇㅇ
    '21.1.6 7:21 PM (119.206.xxx.82)

    어차피 분양받고 파양하면 자격 뺏겨서 그집 통채로 날려요 학대아동이나 입양아 사후관리쪽으로 체계를 강화하는게 나아요

  • 31. ...
    '21.1.6 8:37 PM (59.5.xxx.90)

    그런식으로 법 만들다 보면 부작용이 더 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47 시사타파 김용남누나 방송 언제하나요 1 ㄱㄴ 22:15:42 78
1814646 대한항공 장거리 헤드셋 제공되나요? 5 궁금 22:10:11 143
1814645 김용남 입장문 15 ... 22:04:09 623
1814644 자식때매 이혼안하고 참고살았는데.. 9 .. 22:00:46 968
1814643 오이지 2 ... 21:58:00 245
1814642 파리 시내 초토화 7 ㅇㅇ 21:51:31 1,543
1814641 아래 이대글 보니 자녀분 학교 좋은데 보내신 분들 너무 부러워요.. 1 아어올용 21:42:09 741
1814640 주식을 언제 현금화해야할지 4 ㅇㅇ 21:38:58 1,211
1814639 전월세난..정부 부동산 대책 나왔네요. 고시원 주거화.. 21 ㅇㅇ 21:35:47 1,363
1814638 선을 넘은 조로남불 빡친 송영길 10 21:29:26 611
1814637 조국도 어디 한번 파묘 가보자 5 책임 21:29:08 525
1814636 초3아이 만화책을 미친듯이 보는데 3 자몽티 21:28:01 368
1814635 왜 한동훈은 부산까지 내려간건가요? 8 근데 21:27:37 649
1814634 보겸tv보시는 분 1 백만불 21:25:27 308
1814633 김부겸도 연설 참 잘하네요 6 ㅇㅇ 21:08:10 528
1814632 노와이어 브라 가슴받쳐주는거 없을까요 6 Yo 21:06:40 765
1814631 한동훈과 조국 82글 박제해두고 결과봅시다 18 박제 20:59:45 671
1814630 올리브와 카키 컬러 차이 11 00 20:59:33 846
1814629 "한동훈 낙선!" 부산 구포시장 찾은 해병대 .. 9 자업자득 20:56:07 971
1814628 무너진 공정, 정몽규의 축구협회 20:54:32 216
1814627 에어컨 구매하려면 5 여름 20:52:20 291
1814626 종합소득세 금액이 변경되면 개인지방소득세 금액도 같이 변경되는지.. 6 세금 20:48:54 488
1814625 영화관 갔는데 키큰녀 키작남 커플 봤어요 7 레베카점 20:46:05 1,408
1814624 제 마음 좀 잡아 주세요. 27 ㅇㅇ 20:44:07 2,939
1814623 아들이 내일 논산훈련소 내일 입대합니다. 21 군입대 20:38:06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