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양아는 분양 자격에서 배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ㅇㅇ 조회수 : 2,626
작성일 : 2021-01-06 13:25:00
악용 될 소지를 왜 그냥 두는지
무력한 한 아이의 생사가 달린 문제인데요
IP : 117.111.xxx.21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1.6 1:26 PM (175.205.xxx.123)

    그건 대다수의 선의의 입양자에게는 역차별이죠.

  • 2. ㅇㅇ
    '21.1.6 1:27 PM (117.111.xxx.219)

    또 뭐가 역차별인가요?입양 한거에 대해서는 분양만 노리지 마라는건데 ...있는 자격을 뺏는것도 아니잖앙노

  • 3. ....
    '21.1.6 1:28 P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

    벼룩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

  • 4. 공개
    '21.1.6 1:29 PM (112.154.xxx.91)

    공개적으로 입양한 가정은 이 일로 더 상처받을텐데 소금 뿌리는 말은 하지 맙시다.

  • 5. ...
    '21.1.6 1:30 PM (211.226.xxx.247)

    벼룩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거 이번 정부가 잘하는 짓인데..
    투기꾼 잡겠다고 전국민 벼락 부자랑 벼락거지만들었잖아요.
    이번 정인이 사건으로 또 어떤 법안 가져올지 벌써부터 후달리네요.

  • 6. ㅇㅇ
    '21.1.6 1:31 PM (121.152.xxx.195)

    입양가정에 대해 그런 혜택을
    준다면 입양을 그만큼 장려? 좀 더 확대
    하려는 취지겠죠
    입양까지해서 학대하는 싸이코패스들 보다는
    친자식처럼 기르는 분들이 더 많을거고
    입양이 아직도 만히 활성화되지 않은게
    현실이니 메리트라도 주면 더 좋죠

  • 7.
    '21.1.6 1:31 PM (218.238.xxx.14)

    애들 방한칸 주려고 늘면 이사결심하는
    평범한 부모맘이 입양이라고 다른가요
    혼자거나 부부둘만이면
    주거따질것도없어요...
    저것들이 죽일것들이죠

  • 8. ㅇㅇ
    '21.1.6 1:34 PM (211.193.xxx.69)

    입양한 뒤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둬야지요
    홀트니 뭐니 무늬만 그럴듯한 단체에 전적으로 맡겨버리니 이런 사단이 일어나는거지요

  • 9. .....
    '21.1.6 1:34 PM (182.229.xxx.26)

    차별은 맞죠. 내가 낳은 아이 둘을 키우든, 입양아이 둘을 키우든 부부에겐 아이가 둘 인거죠. 친자, 양자를 구별해서 가족수나 자녀수에 포힘을 시키고 안시키고 할 수는 없죠. 그렇게 차별하려고 들면, 자녀수당은요? 재혼가정은요? 입양은 권장하되, 입양자격, 입양절차, 지속적인 모니터링, 아동학대를 방지하고 발생시 엄벌 등 으로 문제를 해결해야지, 입양가족을 차별하는 쪽으로 가면 안되죠.

  • 10. ㅇㅇ
    '21.1.6 1:35 PM (222.232.xxx.63)

    근데 이런 경우 종종있잖아요
    인터넷에 글도 올라오고
    입양했다 청약 당첨되면파양해도 되냐고..
    대책이 필요해요..

  • 11. 그럼
    '21.1.6 1:36 PM (39.7.xxx.160)

    재혼은 더 문제죠

  • 12. 에휴
    '21.1.6 1:43 PM (211.36.xxx.106) - 삭제된댓글

    이런걸 아이디어라고 내는것도 진짜...
    에휴정말
    정말 세상이 아무말 대잔치로구나

  • 13. 아뇨
    '21.1.6 1:49 PM (116.41.xxx.151)

    입양하면 집이 더넓어져야하고 당연히 방도부족해요
    당연히 분양시 혜택 줘야합니다
    진짜 이번일로 편견 더생길거같은데그러면
    아무도 입양안해요

  • 14. ㅡㅡㅡㅡ
    '21.1.6 1:51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악용하는게 문제지
    대부분 입양해서 자식으로 잘 키우는 가정도 많은데
    그런 경우는 어쩌라구요.

  • 15. ㅇㅇ
    '21.1.6 1:53 PM (117.111.xxx.219)

    경제적으로 넉넉한 사람만 입양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분양 받아야 하는 서민이 입양은 무슨 가당찮게 들리네요 내 새끼 입에 먼저 맛있는거 넣어주고 싶은게 인지상정인데 서민경제 사정에 남의 자식을 돌보다니 상식에 안 맞아요

  • 16. ...
    '21.1.6 1:56 PM (112.220.xxx.102)

    입양해서 집 좁아지고
    방부족하면 입양을 안해야죠...
    이런 혜택없으면 입양안한다니요
    그렇게 따지면 저 악마들이랑 뭐가 달라요?

  • 17. belief
    '21.1.6 1:58 PM (125.178.xxx.82)

    입양후 5년 이후에 적용한다던지..
    제한을 두는게 나을것 같아요..

  • 18. 몇년전에
    '21.1.6 1:59 PM (119.71.xxx.251)

    엄마가 지적장애수준의 조금 판단력이 떨어진 사람이었고 아이를 어떤 사람이 입양비슷하게 보호한다고 데려가서 정작 돌보지는 않고 생모는 만나지 못하게 하고 그 입양엄마라는 사람이 약사인지 그랬던 사건 있었어요. 서류상으로 친엄마보다 아이를 잘 키울것 같다는 판단이었던거죠. 그런데 정작 아이는 보호받지 못하고 정서적으로도 학대를 당했나 그랬어요. 어느 방송에서 본건데 10년 넘은것 같네요.

    뭐든 악용하려하면 악용될 위험이 있는데 홀트 같은데 믿지 말고 국가,지자체등에서 좀더 면밀히 살피고 사후관리를 해야할것 같네요.

  • 19. ..
    '21.1.6 2:03 PM (211.36.xxx.18)

    그것보다 학대신고 한번이라도 들어오면
    분리시키는 제도가 있어야죠.
    정신 장애아만 골라 입양시켜 전교 1등으로 키우고 잘키우는 집도 많아요

  • 20. 흐음
    '21.1.6 2:10 PM (112.165.xxx.120)

    그게 문제가 아니고.......
    입양을 시킬때 더 꼼꼼하게 시간을 두고 해야죠
    이후에 관리도 잘하고요....
    입양이든 재혼이든 출산이든
    가족이 늘어나는거 맞는데 굳이 혜택을 왜 없애요

  • 21. 흐음
    '21.1.6 2:10 PM (112.165.xxx.120)

    저 인간들은 배경만 보고 성급하게 입양을 시켜준거잖아요
    그 과정자체가 문제인거죠...... 정신병자같은 인간들한테 애를 ㅠㅠ

  • 22. dd
    '21.1.6 2:13 PM (211.194.xxx.2)

    학대신고 한번이라도 들어왔을때
    분리시켰음 살수 있었어요
    분리제도가 필요해요

  • 23. 역차별
    '21.1.6 2:42 PM (223.62.xxx.105)

    역차별이죠.

  • 24. ...
    '21.1.6 2:49 PM (180.65.xxx.50)

    입양가정에 대해 그런 혜택을
    준다면 입양을 그만큼 장려? 좀 더 확대
    하려는 취지겠죠
    입양까지해서 학대하는 싸이코패스들 보다는
    친자식처럼 기르는 분들이 더 많을거고
    입양이 아직도 많이 활성화되지 않은게
    현실이니 메리트라도 주면 더 좋죠 222

  • 25. 지금도
    '21.1.6 3:05 PM (223.62.xxx.105)

    입양절차는 까다로워요.
    입양은 활성화시키고, 감시를 철저히하고 친부모 학대가 80프로랍니다. 아동학대에 포커스를 맞춰야죠

  • 26. ...
    '21.1.6 3:10 PM (116.39.xxx.156)

    경제적으로 넉넉한 사람만 입양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분양 받아야 하는 서민이 입양은 무슨 가당찮게 들리네요 내 새끼 입에 먼저 맛있는거 넣어주고 싶은게 인지상정인데 서민경제 사정에 남의 자식을 돌보다니 상식에 안 맞아요


    ==================


    와우

    이런 댓글을 공개적으로 싸 갈기는 인간도 있네요
    정말 누가 누구보고 가당찮다는 말을 하는지

    이 글을 보실 수 있는 입양 부모님들
    말 안되는 수준 이하 댓글에 상처받지 마세요
    누가 뭐래도 시설에서 크는 것 보다는
    한방에 형제자매 복닥거리며 살아도
    내 가족과 사는 것이 나아요
    이런 설명을 구구절절 하는것도 참 민망스럽네요

  • 27. ?
    '21.1.6 3:1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분양받아야 하는 서민?
    아파트 분양가가 얼마인지나 알고 하는 소리인가요?

  • 28. //
    '21.1.6 3:32 PM (218.238.xxx.14)

    분양받을 엄두도 못내는 셋방전전은 인간도 아닌가?
    쩐다 진짜...사회생활은 가능?

  • 29. ..
    '21.1.6 3:48 PM (221.162.xxx.147)

    입양했으면 친자식인데 똑같은 자녀수로 다른 집보다 역차별받으면 안되죠

  • 30. ㅇㅇ
    '21.1.6 7:21 PM (119.206.xxx.82)

    어차피 분양받고 파양하면 자격 뺏겨서 그집 통채로 날려요 학대아동이나 입양아 사후관리쪽으로 체계를 강화하는게 나아요

  • 31. ...
    '21.1.6 8:37 PM (59.5.xxx.90)

    그런식으로 법 만들다 보면 부작용이 더 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50 고등학생 재수생 후덜덜 22:13:11 12
1798149 3월 고3 교육과정 15교육과정인가요? 22:10:21 25
1798148 남색 블루종? ,하의는 뭐입어야 되나요? 5 22:02:24 138
1798147 루이보스 캬라멜 루이보스 바닐라 1 ... 22:00:50 146
1798146 하이닉스 실적을 주식이 못 따라간다고., 2 ㅇㅇ 22:00:26 670
1798145 컵과일 어떤게좋을지 추천해주세요 7 모모 21:53:34 225
1798144 아파트 관리비 5 .... 21:51:19 584
1798143 로레알 염색약 1 21:51:10 143
1798142 김민석 문자 보내는 스타일 9 비오는 21:50:16 719
1798141 중국어로 소리치더니…"한국 관광지서 왜 이래?".. 3 ..... 21:48:22 587
1798140 법왜곡죄.불안합니다. 3 ㅇㅇ 21:39:20 388
1798139 독일판사 '한국에 왜 법왜곡죄가 없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4 .. 21:38:49 453
1798138 주담대 받는데 설정채권비용을 내야하나요?? 1 큐잉 21:29:03 227
1798137 일자리 구하는 분들 이것 좀 보세요 9 평택 21:28:52 1,420
1798136 차도 옆 아파트 별로인가요? 9 ㅇㅇ 21:26:49 760
1798135 풀무원 튀기지않은 생면느낌 라면 너무 맛있네요 3 ㅇㅇㅇ 21:25:11 456
1798134 키우는 동물들 이름 좀 얘기해봐요 17 .. 21:23:58 793
1798133 중학교 입학식 부모가 참석하는 분위기인가요?? 12 중학교 입학.. 21:23:48 472
1798132 와 마운자로로 살뺀지인 9 .. 21:18:36 2,140
1798131 명품 편집샵 가보신 분 3 아울렛 21:07:19 683
1798130 이 사랑 통역 되나요? 2 .. 21:06:39 796
1798129 손가락 때문에 핸드폰을 바꿨어요 8 나옹 21:06:25 1,036
1798128 식욕 조절 어떻게 해야하는지 2 ㅇㅇ 21:06:13 638
1798127 김남희 의원이 X에 올렸다가 삭제한 글 6 투명하네요 20:58:07 1,377
1798126 나만 이렇게 느끼는지 몰라도 2 응? 20:56:16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