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는 하인리히의 법칙인데 한 번의 큰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는 항상 300번의 징후와 29번의 작은 사고가 있다는...
신고기관에겐 한번의 신고지만 그 한번이 있기까지 당사자에겐 수십번의 학대와 폭행이 있다는 것인데 왜 그걸 간과할까요?
피해자는 말못하는 아이인데 가해자인 양부모 말만 믿는다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마치, 납치당한 여자가 살려달라고 도움 요청하는데 여자친구가 술취해서 데려다 주는중이다고 말하는 납치범의 말을 믿는 멍청이 경찰처럼요.
생명 위협에 시달리다 고소했는데 경찰의 오판으로 결국은 목숨을 잃은 아내도 있구요.
경찰에 신고한다는 것 자체가 가슴 떨리는 일인데 그렇게 힘겹게 하는 신고가 피해자에겐 생사를 오가게 하는 생명줄임을 생각하고 관련 기관에 종사하는 사람들은좀 책임감있게 임했으면 좋겠네요.
입양인 자격을 강화하고...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1:29:300의 법칙요..
진리 조회수 : 1,208
작성일 : 2021-01-06 12:50:17
IP : 211.117.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ㅁㅁ
'21.1.6 1:34 PM (119.70.xxx.213)끔찍하네요..
300번의 폭행이라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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