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종고 학폭개ㅅㅋ들 이달말 재판한다네요

경과 조회수 : 1,195
작성일 : 2021-01-06 11:24:15
https://news.v.daum.net/v/20210106100840871

이번달 27일 재판 잡혔대요

맞은 아이 어찌된걸까 궁금했는데 의식이 약간 돌아와
의사소통은 하는데 좌뇌 손상이라 오른쪽팔다리 못쓰고
먹지도 못하고 있다고

아직 어린데 제발 재활치료되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렇게 의식불명이다가 깨어날정도면 병신색히들이
부모한테 연락이나 빨리해주던지 차가운데 때려눕혀놓고 방치를


ㅡㅡ 요즘 경이로운소문 드라마를 넷플릭스로 보는데
만화같으면서 살인이나 폭행씬이 리얼해요
어우 ~~하다가 내가 뉴스로 봤던 각종 폭행 연쇄살인 장기손상 훼손방치 절단 ㅡㅡ 아주 지극히 현실적이구나 생각에 ㅠㅠ
IP : 218.147.xxx.2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일부
    '21.1.6 11:26 A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

    홈 사회 정치 경제 국제 문화 IT 랭킹 연재 포토 TV 1boon 갤러리

    통합검색SNS 공유하기

    '스파링' 가장한 동급생 폭행..고교생들 27일 첫 재판

    손현규입력 2021. 01. 06. 10:08수정 2021. 01. 06. 10:32

    댓글 3

    요약보기

    음성으로 듣기

    번역 설정

    글씨크기 조절하기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에 몰래 들어간 공범 1명도 같이 재판



    청와대 국민청원 글 [청와대 국민청원 인터넷 게시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A군 등 2명은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3시께 인천시 중구 한 아파트 내 주민 커뮤니티 체육시설에 몰래 들어가 동급생 B(17)군을 폭행해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격투기 스파링을 하자며 B군에게 머리 보호대를 쓰게 한 뒤 2시간 40분가량 번갈아 가며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군 등은 휴관 중인 아파트 내 체육시설에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몰래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다.

    이들은 경찰에서 "스파링을 하다가 발생한 사고"라며 고의성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B군의 부모가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 가해자들의 엄벌을 호소하는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잔인하고도 무서운 학교폭력으로 우리 아들의 인생이 망가졌습니다"라는 제목의 이 청원 글은 이날 현재 누리꾼 35만4천여명의 동의를 얻어 청와대 답변 요건을 갖췄다.

    B군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한 달 넘게 의식 불명 상태였다가 최근 손가락을 이용해 간단한 의사소통은 할 수 있는 정도로 회복했다.

    그러나 좌뇌 손상으로 오른쪽 팔·다리는 전혀 쓸 수 없고 말을 하거나 먹지도 못하는 상태다.


    ㅡㅡㅡㅡㅡㅡ

    진짜 내자식이었으면 저는 사적복수합니다
    개만도 못한 놈들

  • 2. 기사일부
    '21.1.6 11:27 AM (218.147.xxx.237)

    A군 등 2명은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3시께 인천시 중구 한 아파트 내 주민 커뮤니티 체육시설에 몰래 들어가 동급생 B(17)군을 폭행해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조사 결과 이들은 격투기 스파링을 하자며 B군에게 머리 보호대를 쓰게 한 뒤 2시간 40분가량 번갈아 가며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군 등은 휴관 중인 아파트 내 체육시설에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몰래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다.

    이들은 경찰에서 "스파링을 하다가 발생한 사고"라며 고의성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B군의 부모가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 가해자들의 엄벌을 호소하는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잔인하고도 무서운 학교폭력으로 우리 아들의 인생이 망가졌습니다"라는 제목의 이 청원 글은 이날 현재 누리꾼 35만4천여명의 동의를 얻어 청와대 답변 요건을 갖췄다.

    B군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한 달 넘게 의식 불명 상태였다가 최근 손가락을 이용해 간단한 의사소통은 할 수 있는 정도로 회복했다.

    그러나 좌뇌 손상으로 오른쪽 팔·다리는 전혀 쓸 수 없고 말을 하거나 먹지도 못하는 상태다.


    ㅡㅡㅡㅡㅡㅡ

    진짜 내자식이었으면 저는 사적복수합니다
    개만도 못한 놈들

  • 3.
    '21.1.6 11:36 AM (124.54.xxx.37)

    진짜 악마들이 곳곳에 ㅠ

  • 4. ㅡㅡㅡㅡㅡㅡ
    '21.1.6 11:38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제발 치료 잘 받아 건강 회복하고
    행복하게 잘 살길.

    가해자들 더 죄짓지 말고
    반성하고 평생 죗값 치르며 올바르게 살길.

  • 5. 그리고
    '21.1.6 12:42 PM (160.202.xxx.194) - 삭제된댓글

    제발 드라마 영화에 폭력적인 장면 좀 줄였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62 결혼30주년은 ?? ........ 19:40:03 21
1808861 양배추 얼려봤더니 신기신기 19:39:28 51
1808860 친구관계변화 .. 19:37:28 87
1808859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 공연(서울 예술의전당) 19:33:22 118
1808858 비가 와서 김치전이 먹고싶어서 1 .... 19:32:40 189
1808857 주식 돈 벌어서 부동산으로 가는거는 맞아요 (사례) 7 주식 19:32:01 291
1808856 먹는 위고비약 국내출시 됐나요 건강최고 19:29:03 92
1808855 결혼기념일 꼬박꼬박 챙기시나요? 7 ... 19:24:57 196
1808854 50이나 먹고 드라마에 빠진 제가 한심스럽네요 15 .... 19:24:04 810
1808853 휴게소 수익으로 매년 4억 생일 축하금 4 이것들이 19:21:39 683
1808852 아이들이.어버이날이라고.. 1 ㅋㅋ 19:19:26 389
1808851 지방 살리는 방법 (부동산) 생각났어요~! 12 .. 19:12:05 435
1808850 부산 5선 서병수 국힘 탈당…한동훈 명예선대위장 맡는다 15 ** 19:00:41 1,109
1808849 주식 아가입니다. 7 나무 18:59:41 940
1808848 개나 소나... 4 ㆍㆍ 18:56:55 729
1808847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헌법을 바꿔 불법계엄을 막는다 .. 1 같이봅시다 .. 18:55:46 96
1808846 분산투자 하는거 맞나요? 5 ..... 18:53:49 648
1808845 가만있으면 점점 가난해지는느낌 3 수입 18:53:16 1,148
1808844 주식잘 모르시면 ETF라도 7 .... 18:51:43 870
1808843 진은정 등판…한동훈과 첫 동반 행사 참석 2 화를자초함 18:48:24 637
1808842 주식이 도박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22 ㅇㅇ 18:43:52 1,472
1808841 러쉬 바디스프레이 취향이신분 어떤향 좋아하세요? 1 . . 18:43:49 150
1808840 백합조개의 추억 1 항구 18:34:27 393
1808839 수입콩두부가 더 흐물거리나요? 3 두부 18:31:47 177
1808838 내일 생일인데 우울하고 짜증나요 8 우울해 18:27:54 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