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등1학년 딸아이가 금방가서 할머니 귀걸이를
사가지고 왔어요.
준쥬얼리도 아니고
18케이 원터치 커팅 이뿌게된 고동같이 생긴모양요 ~~
자기용돈이랑 이것저것 모아서 42만원 ..
중량도 한돈 반안되구요
바가지 쓴거 아닌가요?
귀걸이 사오면서 자기귀도 뚫구왔어요..
그거비용도 14케이 큐빅하나 해주고 ..
총47만원 지불하고 왔다는데
금값이 이리 올랐나요?
왠만한 목걸이 가격인데..
할머니 칠순이라고 사왔는데 기특하기도 하고 ..
바가지쓰고온거같아 찝찝하네요.
요즘 금값 많이 올랐나요?
둥이맘 조회수 : 3,062
작성일 : 2021-01-06 01:40:45
IP : 203.228.xxx.2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금
'21.1.6 6:22 AM (175.210.xxx.151)아마 그정도 하나봐요
저도 아는분이 금방을 하셔서 귀걸이 샀어요
14k인데 40만원 디자인값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넘 기특하네요^^2. 너무 비싸네요
'21.1.6 11:05 AM (125.139.xxx.194)다른곳에도 물어보세요
어린학생이라고 설마 봉씌우진
않았겠죠3. 금
'21.1.6 11:08 AM (39.7.xxx.34)18k 에 원터치 이면 그정도도 안비싼거죠.
4. dd
'21.1.6 1:25 PM (218.148.xxx.213)돌반지 얼마전에 반돈에 십육만원줬으니 한돈반이면 그정도 할것같네요
5. dd
'21.1.6 1:26 PM (218.148.xxx.213)할머니 칠순이라고 40만원 자기용돈 지출할수있는 손녀라니 할머니가 너무 좋아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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