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생각하면 모든게 사치처럼 느껴져요
왜 막지못했을까요ㅠㅠ 분하고 원통해요 ㅠㅠ
나포함 인간들이 싫어져요 ㅜㅜ
살고 있는게 사치같아요
joy 조회수 : 3,190
작성일 : 2021-01-05 20:07:54
IP : 39.7.xxx.1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국처러
'21.1.5 8:10 PM (125.182.xxx.27)아동학대법 개정해야합니다 시급한문제입니다
2. ..
'21.1.5 8:2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그러다 잊고살죠.. 세월호때도 어른들이 미안하다 아이 건강히 옆에 있는거만으로 감사하다 난리다 또 성적,학교땜에 난리죠.
3. 잘될거야
'21.1.5 8:27 PM (39.118.xxx.146)애기들 학대가 너무 많아요 끔찍하리만치.
사악한 인간이 저렇게나 많다는 게 ㅜㅜ4. ....
'21.1.5 10:29 PM (125.177.xxx.158)힘내세요.
원글님 마음 백번 공감합니다.
정말 너무 삶이 힘들죠.
나만 이렇게 평온하게 살면 뭐하나.
나 모르는 어느곳에선 저렇게 조그마한 아이가 맞아죽는데
그런거 생각하면 참 좋은것도 좋지가 않고 편한것도 편하지가 않네요
원래 엄마든 위탁모든 정인이가 간절히 찾지는 않았을지.. (말터지지 않아 말을 못했을 뿐)
너무 가슴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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