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정인이 사건을 함께 분노할수 있어 다행이에요
2014년 칠곡계모 사건때 부끄럽게도 뉴스를 보지 않아 이런 사건이 존재하는지도 몰랐다 어린의뢰인이란 영화를 보고 알았습니다
피어보지도 못한 8살짜리가 언니와 함께 살려달라고 여기저기 애원하고 찾아가고 2년간 주변에 그렇게 많이 시그널을 보냈음에도 아이는 16군데 골절 갖은 폭행에 복수에 물이 차 사망했습니다 그마저도 언니에게 혐의를 뒤집어 씌웠던 계모의 범행이 만천하 드러났지만 20년 구형했다 15년으로 단축 10년?최종 선고 받았으나 그 사건을 더이상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지..살인자는 이미 풀려나 버젓이 사회를 활보하고있을지도요.
정인이 사건은 조금 달랐으면 합니다
이 땅의 크고 작은 또다른 정인이들을 위해
더 많이 분노하고 더 오래 잊지 말아야합니다
정인이 때문에 또 새글 팠어요
... 조회수 : 1,464
작성일 : 2021-01-05 17:07:16
IP : 39.7.xxx.2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5 5:39 PM (1.227.xxx.59)네.너무 가슴 아파요.
진정서 월요일날 접수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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