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 한곳으로는 나이를 먹는다.

나이 조회수 : 2,553
작성일 : 2021-01-05 14:14:22
사람이 아무리 나이를 안먹는다 안먹는다해도
어느 한곳으로는 먹는게 느껴진다 해요.
예를 들어서
머리가 빠진다던가
목소리가 늙는다던가
목에 주름이 팍
물론 얼굴이야 말할것도 없구요.

저 사람 진짜 안늙네 했다가도 
어느 한구석이 늙는걸 보이더라구요.

저는 다리가 잘 아파지네요. 에휴
IP : 121.165.xxx.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1.5 2:24 PM (220.79.xxx.152)

    관절 치아 약해지고
    노안 오고
    주름은 너무나 당연하고요

  • 2. 죄다
    '21.1.5 2:28 PM (118.223.xxx.33) - 삭제된댓글

    무릎으로 먹었나봐요
    아파서 많이 걷지도 못하네요

  • 3. ..
    '21.1.5 2:29 PM (125.177.xxx.201)

    눈이 확 나빠지더니 ㅜㅜ 흰머리가 우후죽순처럼 ㅜ

  • 4. ㅇㅇㅇ
    '21.1.5 2:32 PM (222.233.xxx.137)

    저는 눈이 가장먼저 확연히 느껴지네요
    시력이요 안구건조증과 함께 ㅜㅠ

  • 5. ㅎㅎㅎ
    '21.1.5 2:35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늙는거 너무 당연한데
    또 이런 시각은 솔직히 웃기기도 해요

    안늙어보이는 사람보고
    나이 듣자마자
    헉 저나이면 어딘가 늙었을거야 하며 매의 눈으로 관찰하는 거..

    솔직히 안늙었을수도 있어요..우린 몰라요

    그냥 그려려니 하면되는데
    나도 늙는데 너도 어디 한군데는 늙었겟지 하는것도 웃겨요
    물귀신 작전 써야 속이 시원해지나요?
    나도 별로지만 너도 별로라며 무릎 꿇게 하고 싶나요?
    내가 늙었으면 나만 관리하면되는거예요
    남이 무슨상관

  • 6. ..
    '21.1.5 2:41 PM (220.78.xxx.78)

    맞아요 전 시력
    작은 글씨가 안보입니다

  • 7. .........
    '21.1.5 2:46 PM (175.192.xxx.210)

    티브이를 보면 젊은 친구들 나오면 좋아보여요. .. 그래봐야 40대중반까지.. 아주 젊지도 않아요.
    50대 넘어가는 사람들 나와서 웃고 떠들면서 예능프로 나오면 채널이돌려져요.
    티브이 드라마건 예능이건 세대교체 했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417 달지 않은 된장 추천해주세요. 1 llllll.. 20:32:19 43
1796416 (급질) 약사님 계신가요. 이미그란 먹어도 될까요. 1 .. 20:31:59 83
1796415 반곱슬이고 파마하면 컬은 잘나오는데 금방 풀려요. 파마 20:31:42 59
1796414 (스포)드라마 아너 보시는 분~질문있어요. .. 20:30:26 99
1796413 급질 미국공항에서 통화요 2 Aa 20:23:17 200
1796412 시댁과 설거지 5 20:21:30 556
1796411 장항준 감독 갑질 논란.JPG 6 천만감독돠세.. 20:16:54 1,398
1796410 Mbc 질문들 유시민님 나와요 20 ... 20:15:09 653
1796409 요양보호사 따려면 두달 내내 학원에서 살아야하네요 4 ㅇㅇ 20:14:15 668
1796408 냉이 어디서 사세요? 4 냉이 20:11:05 306
1796407 중국인 관광객 때문에 2 ... 20:10:26 526
1796406 내일 윤석열 선고일인가요 3 20:09:46 340
1796405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 20:05:01 303
1796404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9 ㅣㄷㄱㅈ 19:57:52 1,115
1796403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3 ooo 19:56:57 469
1796402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2 ㅇㅇ 19:56:19 1,407
1796401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32 시댁 19:55:01 2,100
1796400 미국 민주당 제임스 탈라리코 다크호스 등장 신선은하네요.. 19:54:45 283
1796399 수건 교체주기는? 11 ..... 19:53:32 778
1796398 맨날 기운없고 피곤한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7 어아아 19:49:33 715
1796397 아파트 외부 도색후 창문에 도료가 묻은거 같아요 1 dd 19:46:48 290
1796396 쌀이 정말 중요하네요 5 ㆍㆍ 19:45:39 1,449
1796395 콩깍지가 벗겨졌어요 7 드디어 19:45:27 1,050
1796394 남편이 너무 불편하지만 도우미다 생각하면 될까요 13 ㅇㅇ 19:44:30 1,258
1796393 부모님 댁 방문시 빈손으로 오는 자식 31 손님 19:42:47 2,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