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중 1 학원시간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21-01-05 09:08:30
큰애때는 수학 3시간 3번,영어 2시간 2번

이렇게 해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다녔었는데



작은애 새해 스케줄 나온거 보니

수학2시간씩 3번.영어2시간씩 3번.국어2시간씩3번.

이렇게 해서 하루 4시간씩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수업 한다고 하네요.



큰애때 국어때문에 고생을 많이해 무조건 중학교부터 시켜야지 해서

신청했는데 5시부터 9시까지 학원에 있게되네요.



애는 하겠다 해서 일단 신청을 했는데 어린애한테 너무 많이 시키는건 아닌지

걱정이 많네요.

여기는 지방이라 코로나에도 학원 가능하구요.한반 인원 4명입니다.

과목별 원장님들께서 따로따로 수업하시구요.



대신 숙제나 단어 암기 빡쎄지 않은 문제집 아주 꼼꼼히 시키는 학원이라

맘에 들거든요 애도 힘들어 하지 않는 수준이고.



지금은 학교를 다니지 않고 있는 상태라 가능한거 같은데

학교중에는 무리겠죠?



다른 예비중1들은 어찌하고들 있나요?


IP : 59.24.xxx.2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1.1.5 9:12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국어는 주 1,2회면 충분하고
    영어는 주2회면 됩니다.
    수학 주3회는 맞고요.
    지금 방학 특강이라 그 스케쥴인건 아닌지요.
    하기사 특강이면 수학 주5일 깔고 가는 건데요.

  • 2. 사실
    '21.1.5 9:13 AM (124.5.xxx.197)

    국어는 주 1,2회면 충분하고(중1,2학년은 주당 2시간으로 충분해요)
    영어는 주2회면 됩니다.
    수학 주3회는 맞고요.
    지금 방학 특강이라 그 스케쥴인건 아닌지요.
    하기사 특강이면 수학 주5일 깔고 가는 건데요.

  • 3. 나는나
    '21.1.5 9:25 AM (39.118.xxx.220)

    영어 2시간씩 주 3회, 수학 2시간반씩 주 3회해요. 국어도 해야하는데 마땅한데가 없네요.

  • 4.
    '21.1.5 9:26 AM (59.24.xxx.206)

    저도 국어가 넘 많은거 같은데 하루는 책 읽고 친구들과 토론하며 글쓰는 논술비슷한 시간이라고 하네요.
    5개월 전부터 국어수업 들었는데 억지로 억지로 소설 1주일에 한권 읽어서 좋긴한데 ㅠㅠ
    애는 책 읽는건 싫지만 국어선생님이 젤 재미있다고 하셔서 그냥 보냅니다.
    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국어는 일주일에 한번하는 곳으로 옮길까 생각중이네요.영어는 문번이 다 됐다고 해서 수능기초 풀고 있거든요.
    문제는 수학인데 중1학년 1학기 하염없이 반복하고 있네요.
    요번주 드디어 2학기로 넘어가네요. 저는 진도 넘 느린거 보다 확실한게 좋아서 원장님 하시는대로 두고 있네요
    그래도 넘 느린거죠?

  • 5. ...
    '21.1.5 9:47 AM (61.253.xxx.240)

    수학 2시간 3번 영어 2시간 3번
    토요일까지 하루 2시간 정도 갑니다.

    국어는 중3 겨울부터 과외로 뺄 생각이고요.
    큰애 보니 논술 글쓰기는 문과 갈거 아니면 크게 상관없고 독서나 좀 시키면 되구요.

    예비 중2라 과학을 언제쯤 시킬까 고민중이에요.

  • 6. 글쎄요.
    '21.1.5 9:49 AM (124.5.xxx.197)

    국어 주3회는 고등도 안해요.
    그건 그 학원이 특이한겁니다.
    그럼 과학은 언제하게요.
    지금 제일 중요한 건 수학이고요.
    영어, 국어 이렇게 비중 두세요.

  • 7. 예비중
    '21.1.5 10:10 AM (222.118.xxx.179)

    영수학원이라 영어2시간2회, 수학2시간2회. 국영수 학원으로 바꿔야하나 고민중이에요.

  • 8. 저도
    '21.1.5 10:47 AM (175.116.xxx.96)

    예비중1인데 수학 주3회 2시간, 영어 주2회 3시간 다닙니다
    국어나 과학은 애가 더이상 학원싫다해서 안하고 있어요

    큰애가 중2때까지 열심히 달렸는데 사춘기이후 완전 번아웃와서 공부를 놓아버려 혹시나 또 그렇게 될까봐 아이의 의견을 따르고 있는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ㅜㅜ

  • 9. 밥이 문제
    '21.1.5 10:56 AM (125.177.xxx.232)

    전 무조건 밥이 우선입니다.
    5시부터 9시까지면, 4시에 먹고 가거나 10시에 집에 와서 먹거나 둘중 하나인데, 저렇게 장기간 하면 속 탈이 나죠.
    학년 올라가니 어쩔수 없이 주 1~2회는 그런날이 우리 아이도 생기긴 합니다만, 그건 고등이고 매일이 아니라서 할수 없지만 보내요.
    우리 아이들은 저 나이때 키 크느라고 돌멩이도 씹어먹던데요.
    우리 아이들 둘은 중 1이 일생중 키가 가장 많이 컸어요.
    그런걸 저녁을 굶겨가며 저라면 저런 시간표 안짜요.

  • 10. ..
    '21.1.5 11:41 AM (203.247.xxx.164)

    그동안 영어 수학만 하다가
    12월부터 수학 2시간 주3회, 영어 90분 주2회, 과학 2시간 주1회, 국어 2시간 주2회(1회는 학원에서 자율공부)
    갑자기 많아져서 아이 힘들까 걱정인데
    일단 방학이니까 해보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3 ... 06:37:46 364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1 자유 06:36:36 274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 샤오미 06:36:08 480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 ㄴㄴ 05:59:59 679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15 친정 02:19:26 3,215
1788529 이주빈도 2 ㅇㅇ 02:19:15 1,540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4 82 02:03:04 929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3 ........ 01:52:40 700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4 ㄷㄹ 01:51:10 903
1788525 10년 전세후 12 ... 01:49:04 1,547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6 김밥 01:31:31 2,365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3 ..... 01:16:25 2,970
17885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7 김밥 01:09:52 1,646
17885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881
178852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7 00:50:12 3,421
1788519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2,003
178851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581
1788517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5 경도 00:38:48 2,001
178851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72 도움이.. 00:37:11 3,440
178851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1 00:35:32 2,312
178851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7 50대 후반.. 00:33:00 3,342
1788513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2 ,, 00:30:51 765
1788512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18 습관 00:26:38 4,060
1788511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7 ........ 00:25:09 1,714
1788510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19 .. 00:23:28 2,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