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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인간극장 아이들 엄마는 왜 안보이나요

.. 조회수 : 6,358
작성일 : 2021-01-05 08:09:55
오늘 처음 보거든요
아이들 엄마는 집을 나간 건가요?
IP : 112.155.xxx.1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년전에
    '21.1.5 8:15 AM (221.142.xxx.120)

    헤어졌다고 했어요.
    그 다음부터 엄마가 와서 돌봐준대요.

  • 2. 아이고
    '21.1.5 8:51 AM (222.109.xxx.13)

    자기인생 살겠다고
    장애 남편에
    애셋 까지 남겨놓고
    무슨 영광을 보자고
    튀어나갔는지...
    그래도
    애들 시집 장가 갈땐
    에미라고 나타나서 행세 하겠쥬?

  • 3. 윗님
    '21.1.5 8:53 AM (203.226.xxx.70) - 삭제된댓글

    연세많으시죠?
    남자분이 42살이고 군인이라 그런지 일찍 장가갔나봐요
    42에 요새는 미혼도 많은데..
    엄마도 젊을테고요...시어머니가 그냥 헤어지라고 놔준걸수도 있어요.

  • 4. ..
    '21.1.5 8:53 AM (117.111.xxx.187)

    아 남편장애 발생되고 떠난거에요? ㅠㅠ

  • 5. ..
    '21.1.5 8:56 AM (125.177.xxx.201)

    남편은 장애이면 자식은요? 지 인생만 중요하나요? 지자식은 아니고 남편만의 자식인건가요? 도대체가 아이가 없으면 몰라도 ㅜㅜ

  • 6. 남자분이
    '21.1.5 9:12 AM (221.142.xxx.120)

    42살인데 군대간 큰아들이 20
    작은아들이 15, 막내딸이 13...

    돌봐주시는 어머니도 60대 후반이신데
    다들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다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7. 나참
    '21.1.5 9:16 AM (175.117.xxx.202)

    저도 42살인데..
    윗님,
    시어머니가 놔준다고 떠나나요? 피같은 내새끼들두고?
    무슨생각이 저래.
    윗님은 자식안낳아보셨나보죠?

  • 8. 저도
    '21.1.5 10:04 AM (223.53.xxx.210)

    오늘 처음.봤는데...남자분이 무슨 사고를 당한건가봐요?
    다들 인상도 좋고..무엇보다 사춘기 아이들이 참 착하더라구요. 아빠도 열심히 살려 하고..계속 건강하게.행복하게 사심 좋겠어요.

  • 9. ㅇㅇ
    '21.1.5 10:18 AM (175.213.xxx.10)

    저건 나이가 젊어도 이해가 안가네요.
    혼자 잘 살겠다고 이혼해도
    말년엔 별 볼일 없던데
    마누라 장애됐다고 애 셋두고 도망가도
    남편 욕먹어요.

  • 10. ..........
    '21.1.5 10:26 AM (211.250.xxx.45)

    출근준비하면서 봐서 다는 못들었는데

    자전거로 출퇴근을했고
    아마 사고도 자전거타다가 났나봐요
    근데 그게 언제 났다고는 못들었는데 산재처리도 안되었다고해요

  • 11. ,,
    '21.1.5 11:05 AM (121.179.xxx.235)

    지역 축제에 참가,
    자전거를 타고 갔다가 시멘트길에
    물이 흘려져 있는곳을 지나다 자전거가
    뒤집혀졌고 그분은 농수로에 빠졌다고 그게
    사고였다고...
    그리고 그 부인도 6년을 넘게 헌자 병간호
    다 했다고 했어요.

  • 12. 잠깐
    '21.1.5 11:21 AM (223.62.xxx.80)

    잠깐 봤는데 부인이 안나오더군요
    아무리 욕을 먹어도 못하는건 못하죠 ㅜ

  • 13. 근데
    '21.1.5 2:07 PM (39.117.xxx.200)

    저런 경우는 차라리 부인이 없어야
    나라에서 지원받기 편해요.
    부양의무자 부인이 있으면 대부분 기본조건에서 탈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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