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정인이가 다녔던 소아과들 조사해서 다 들른건가?
그렇다면 왜 두 병원의 의사소견 중 화곡동 건만 보고에 올렸나?
화곡동 소아과는 부모가 미리 손을 쓴건가?
아님 의사가 알아서 눈치까고 같은 개독인편을 든건가?
화곡 구내염 소아과를 어떻게 가게 된거고, 어째서 그런 소견이 나온걸까?
어느 네트즌분이 의문이 간다고해서 저도 같은생각.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단골 소아과라면 그 소아과 의사는 정인이의 상태를 다 알고 있겠네요?
다른 큰 병원인가에서 가정폭력을 경찰에 신고하고 화곡병원 부원장이 남자의 친척인가 지인. 경찰과 함께 그 병원가서 다시 확인한거 같아요.
그 소아과 의사가 정말 직업정신이 바닥인거죠.
단골 소아과가 아니고 한번 확인 위해 들린 곳
저런 것들이 아이를 소아과 제대로 데리고 다녔겠어요?
그알에서 제기억으론
양부모가 잘아는 병원이라고 본거 같아요
교통사고 나일론환자랑 의사랑 짝짜꿍한 꼴이네.
같은 교회 신도일 확률 매우 높음.
그알에서 유치원에서 데려가는 소아과 (여자의사)선생님이 이건 학대가 확실하다고 경찰에 신고했어요
특히 입을 일부러 상처낸것 같다고요(정확히는 찢은것 같다고 했지요)
경찰이 수사를 하고 조사하는데 양부가 다른 병원에서 구내염으로 진단했다는 소견서를 경찰에 냈어요
이 의사 책임도 큽니다.
그때 분리될수 있었거든요
교인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