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 진단 소아과 명의 소개시켜드려요
1. 부원장님도
'21.1.5 2:14 AM (217.149.xxx.139)안성x 선생님.
성령이 후하시다고.
구내염 진단 전문이시래요.2. 카카오맵
'21.1.5 2:25 AM (106.101.xxx.89)화곡소아과 검색하면
상위 1위 첫번째로 나와 평점 1점에 후기 욕 잔뜩 있더라구요
통화불통3. 까멜리아
'21.1.5 2:30 AM (115.143.xxx.157)진짜 인간이냐
4. jㅡㅡㅡ
'21.1.5 2:30 AM (70.106.xxx.249)화곡 *세 소아과 말이죠?
안*후 부원장 유명하시죠
찢어진 상처도 구내염으로 진단하고
아주 유명한 소아과 명의라네요5. 샤랄
'21.1.5 2:38 AM (106.101.xxx.135)김 전문의가 문제인가요
안 부원장이 그런건가요
헷갈리네요6. ..
'21.1.5 2:48 AM (115.140.xxx.145)저 의사도 고발됐나요? 같은 개독이라 저런거겠죠?
신고의무자가 어쩜 저럴수 있는지7. 화가난다
'21.1.5 2:56 AM (175.208.xxx.35)진짜 악마가 따로 없어요.
8. ...
'21.1.5 3:07 AM (58.122.xxx.168)그 병원 별점평에 양모년이 진주씨 닉네임으로 남긴거 있는데
그 닉넴 타고 들어가서 쓴 다른 평들 보니 불편러의 기질이 보이더군요.
미리 준비해간 과자를 키즈카페에서 못먹게 한다고 구구절절 써놨어요. 다 치우고 가겠다고 하는데도 못먹게 한다고. 키즈카페에선 과자 안 파나요? ;;
여튼 그 병원에는 5점 주고 좋은 곳이라고 써놓고.
그 ㄴㄴ들 제발 찢어죽였으면 좋겠어요.
그 의사들도 폭망하길 바랍니다.9. 그러게요.
'21.1.5 4:26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그 놈은 밤에 잠이 올까요?
사람이 아니니 잠 잘 자겠죠?
의사가 이건 정말 안되겠다고 명백히 학대라고 신고한 아이를 보고도 구내염이라고. 아이를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분명 있었는데요.
의사가 학대아니라는데 경찰이 뭘 할 수 있었겠어요.
더군다나 소아과의사라는게 사실일까요?
친척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내야해요?
저것들 하는 짓 보면 평소에 주위에 얘기 안했을리가 없는데.
애기가 저렇게 죽었는데 저 새끼는 밥이 넘어가고 잠에 오는지.
저러고 또 딴 애들 진료 본다 생각하니 소름이 쫙 끼쳐요10. 11
'21.1.5 4:57 AM (27.1.xxx.22)할랠루야.
11. 너무
'21.1.5 5:08 AM (217.149.xxx.139)명의시라 오늘도 한시간 대기하고 진료받는다는 후기가...
전국 구내염 환자들이 몰리나봐요. 명의라고 소문나서.12. 의사들
'21.1.5 5:28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철밥통도 진짜 문제...
13. ..
'21.1.5 7:03 AM (180.68.xxx.100)면허벅탈 당하고 살안방조지로 좌값 받아야죠.ㅣ
14. 의사들중
'21.1.5 8:04 AM (211.108.xxx.29)또라이에 사이코가있다든데 그중하나...
머리는좋아 의사되었는데 인성은 개가질질끌고다녀야할정도로 바닥인...15. 부원장
'21.1.5 8:10 AM (1.229.xxx.169)양부랑 이름 끝자만 다르고 형이라는 얘기도 돌고 이거 진짜 밝혀야
16. ..
'21.1.5 8:53 A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양부는 외동이라던데요.
진단은 원장 ㄱㄱㅈ17. 병신
'21.1.5 12:45 PM (211.36.xxx.214) - 삭제된댓글의사 생퀴
18. 수사
'21.1.5 1:44 PM (61.74.xxx.169)이 의사도 꼭 수사 받아야합니다.
구내염도 못 알아보는 의사가 무슨 진료를 합니까?
의사협회도 한 마디 하세요19. ..
'21.1.6 11:30 AM (175.223.xxx.57) - 삭제된댓글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소아과 전문의 A 씨는 지난해 9월 23일 직접 정인이에 대한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A 씨는 8~9번에 걸쳐 정인이를 진료했다고 전했다.
A 씨는 "(신고 당일인) 9월 23일 어린이집 원장님이 오랜만에 등원한 정인이 상태가 너무 안 좋아 보인다면서 병원에 데리고 오셨다"라며 "그때 두 달 만에 정인이를 봤는데 이전보다 영양 상태나 정신 상태가 불량해 보였다"라고 말했다.
A 씨는 "지난해 5월 1차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신고를 했을 때 정인이 허벅지 안쪽에 멍 자국이 있었고, 아동학대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경찰과 아동보호기관, 부모님이 병원에 왔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6월에는 정인이 아빠가 아이를 데리고 온 적이 있는데 쇄골 골절이 의심되니 엑스레이를 찍어 확인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린 적도 있다"라고 전했다. 7월에는 엄마와 함께 병원을 방문한 정인이의 구강 내에 깊고 큰 상처가 있었다고도 A 씨는 설명했다.
A 씨는 "이런 진료 내용이 있던 차에 9월 23일 정인이 모습을 보니 심각한 아동학대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신고했다"라고 밝혔다.
신고 당시 상황에 대해선 "신고하고 한 시간 내로 경찰 4~5명이 오셨다. 정인이 진료 과정을 자세하게 말씀드렸고, 제 나름대로 상당히 강하게 말씀드렸던 걸로 기억한다"라고 말했다.
http://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101051135016197&pos=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