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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미라는 가수는

bbx 조회수 : 5,788
작성일 : 2021-01-05 01:25:24


부담스러워서 못 듣겠네요.
왜 저렇게 감정을 쥐어짜는지 노랠 듣는데 같이 빠져 드는게 아니라 거북하다 못해 불편한데
항상 그런 거 같애요.
저 사람을 모르는데 사람 마저 싫어질라 하네요.

IP : 222.110.xxx.24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5 1:27 AM (223.38.xxx.172)

    정말 듣기 불편한데 또 올라가네요

  • 2. 그니까요
    '21.1.5 1:29 AM (27.117.xxx.59)

    불청나왔을때도 영~아니던데...

  • 3. ..
    '21.1.5 1:33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매불쇼 현진영데이에서 마리아는 잘 부르던데요. 오늘은 쥐어 짰나보네요.

  • 4. ..
    '21.1.5 1:4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매불쇼 현진영데이에서 마리아는 잘 부르던데요. 오늘은 쥐어 짰나보네요.

    https://youtu.be/COD2RTd3Peg

  • 5. 그런가요
    '21.1.5 1:50 AM (39.7.xxx.219)

    저는 실력 좋은 가수 같아서
    잘됐으면 좋겠던데요.

  • 6. 저는
    '21.1.5 1:54 AM (61.102.xxx.167)

    좋던데요?
    뭐 취향따라 좀 다르겠죠.

  • 7. 싱어게인
    '21.1.5 1:55 AM (220.72.xxx.208)

    가창력이 좋은 가수라 생각했는데 자꾸 들으니까 좀 질린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8. ...
    '21.1.5 1:56 AM (119.64.xxx.182)

    트롯 싫어하는데 트롯이 맞는 사람 같아요.
    오늘이 그전 곡들 보단 나았어요.
    앞의 두곡은 진짜 짜증이 단전에서 머라끝까지 치밀더라고요.

  • 9. 건강하게
    '21.1.5 2:24 AM (218.148.xxx.79)

    저는 가슴을 후벼파는 애절함이 느껴져서 첫회때 불렀던 노래 유투브로 몇 번씩이나 봤었네요.
    너무 쥐어짜듯? 불러서 ㅋ 계속 듣기에는 부담스런 면도 느껴져 호불호 갈릴듯해요.

  • 10. ㅡㅡ
    '21.1.5 2:48 AM (223.39.xxx.238)

    공감해요
    실력파인데, 오디션 나와서 고생중인듯요
    한번씩 소름 돋게하는 구간이 있어요
    근데 전체적으로 넘 힘이 들어갔죠
    원래 잘 하는데, 오디션 부담감으로 오버된듯요

  • 11.
    '21.1.5 4:02 AM (115.23.xxx.156)

    힘이 너무들어가서 듣기 불편해요 쥐어짜는창법

  • 12.
    '21.1.5 7:20 AM (110.70.xxx.18)

    가수가 싱어게인 나와서 노래 불렀을 때
    전 누군지 몰랐고, tv만 틀어놓고 있었는데,
    남편이 본인 방에서 tv소리가 들렸나봐요.
    저 사람 도대체 누군데 노래를 저렇게 부르냐고.
    듣기 거북하다고. 저도 누군가 해서 봤는데
    미간이 같이 찌푸려지는 느낌이라 진짜 거북했어요.

  • 13.
    '21.1.5 7:44 AM (180.224.xxx.210)

    한번씩 소름 돋게하는 구간이 있어요222
    하지만 생목 많이 쓰는 창법이라 늘 불안불안하기는 해요.
    저 목 괜찮겠나 걱정될 때가 많으니 불편감을 주는 게 사실이죠.

    아무튼 이번에 나온 건 별로 좋은 선택으로 보여지지 않아요.

  • 14. .....
    '21.1.5 8:01 AM (180.65.xxx.116)

    저도 매불쇼에서 첨들었는데
    본인실력에비해서 안피었다고 생각하는듯해서 노래에 한이 좀 들어갔다고해야하나..

  • 15. 너무
    '21.1.5 8:34 A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

    옛날스타일.. 요새는 막 쥐어짜내서 열창하며 나 노래 잘하지 이렇게 부르면 촌스러워요. 수현, 폴킴, 적재 이런 사람들 담백한 노래 듣다가 옛날 가수들 노래 들으면 오글거리고 넘 과해요.

  • 16. ㅇㅇ
    '21.1.5 8:43 AM (58.232.xxx.191)

    오디션에 나올 실력이 아닌 가수죠
    붙는 수식어 중에는 국보급이라는 호칭이 붙어요
    정말 장르에 상관없이 잘하는 가수죠

  • 17. 국보급???
    '21.1.5 10:30 AM (218.236.xxx.32)

    이런 건 누가 붙이는 거죠? 동의가 안 되네...
    본인 실력에 비해 안 피었다고 한 맺힌 듯한데, 그 좋은 실력에 못 떴으면 그건 실력보다는 여러 대중을 사로잡는 매력이 없어서겠죠.
    그만 한계를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나와서 항상 억울한 듯한 표정과 감정 과잉이라 보기 괴로워요.

  • 18. 허니버터
    '21.1.5 11:03 AM (122.150.xxx.42)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네요
    오늘은 다들 좀 과하다 싶고 몰입이 잘 안되네요

  • 19. 저도요
    '21.1.5 12:11 PM (115.136.xxx.32)

    듣기 너무 힘들어요
    떨어지겠네 떨어졌어 하며 봤는데 올라가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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