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쯤 같이 방치우다가
미술시간에 만들기한걸 버린다길래~
우리아들이 꼬물꼬물 만든거
너무 소중해서 못버리겠다고 하고
매듭팔찌와 도자기컵 같은거 제가 따로 두었거든요.
그 뒤로 정말 이상한것들까지(이상한 그림, 이니셜기념품 등등)
엄마, 이거 챙길거지?하고 갖다주길래,
그럼그럼 하고 받아 두었다가 몰래 버리기도 하고 ㅋㅋ
고딩되고는 한동안 뜸하더니
오늘 단과학원카드 자기 이름 새겨진거 버리려다
저에게 주고 씩 웃고 나가네요.
이거 아이돌팬질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현금도 아닌데 좋아해야 하나?싶어
혼자 피식 웃었네요. 쫌 귀엽네요.
예비대학생 아들 아직도 귀엽네요~
...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21-01-04 22:25:27
IP : 220.75.xxx.7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1.4 10:35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ㅋㅋ 귀엽네요.
윙크는 안하던가요?ㅋㅋ2. ...
'21.1.4 10:35 PM (110.9.xxx.48)저희집 예비대학생아들은 많이 못돌아다니게 하니 심심해 심심해를 외치다가 오늘은 심심하다고 헌혈을 하고 왔네요(바로집앞).어짜피 남아도는 피..좋은일하고 왔다고 자랑을~~~과자 받아왔다고 좋아라 혼자 다 먹어버렸네요
3. ㅋㅋㅋ
'21.1.4 10:52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아구 너무 귀여워요
4. 원글
'21.1.5 12:27 AM (220.75.xxx.76)ㅎㅎ 윙크는 안했어요.
정말 아기때부터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크는게 너무 아깝고...소주도 마셔봤다하고
이제 다 컸다싶어 품에서 내놔야겠다 했는데,
또 이런거에 심쿵^^ 이젠 군대도 보내야하는데 클났네요.
어린아이 어머니들~ 애들 넘 금방커요. 많이 이뻐해주세요.5. ...
'21.1.5 12:34 AM (218.48.xxx.16)많이 귀여운데요 ㅎㅎ
상상만 해도 웃음 나와요
아들 사랑하는 어머님 깊은 마음이 느껴집니다6. ...
'21.1.5 12:38 AM (218.48.xxx.16) - 삭제된댓글110.9님 아들도 좋은 일 했네요
자랑할만 합니다
원글님도 110.9님도 착하고 귀여운 아들들 두셨네요 ㅎ7. ...
'21.1.5 12:47 AM (218.48.xxx.16)110.9님 아들도 좋은 일 했네요
자랑할만 합니다
원글님도 110.9님도 착하고 귀여운 아들들 두셨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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