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되는 곳이요
어느정도 분위기상 약간의 언질?은 있지 않나요?
지방인데
작년에 1억짜리 연립빌라 팔고 가신분은 속상해서 어쩌실지 제가 다 걱정될 정도에요.
그 빌라 얼마전에 5억에 매매됐거든요
그러니까 1년도 안되서 재개발구역에 지정되서 일어난 일이에요.
이렇게 급작스럽게 일이 진행되기도 하나요??
어떤 곳은 30년전부터 재개발 말이 나왔어도 여전히 지지부진하던데요
1. 음
'21.1.4 6:35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갑자기 발표되기도 하죠.
아는 사람은 재개발추진 중인 동네 산 지 한 달도 안돼서 그 동네 인근 일대가 대규모 뉴타운발표가 났었어요.
그러니 한 달도 안돼서 두 배 넘게 올랐었죠.
하지만 그렇게 드라마틱하고 발뻐르게 진행이 되다가 갑자기 어이없게 그 구역 재개발이 엎어졌어요.
반면 인근에 너무도 골치아프고 누가 봐도 사업성 없다 싶은 재개발구역이 있었어요.
몇십년이 가도 안되겠다 싶은 구역이었어요.
그러니 당연히 거래가도 쌌죠.
그러다 무슨 이유가 생겨 일사천리로 진행되더니 지금 그 일대에서 가장 먼저 입주했고 지금은 십몇억에 거래되더군요.
그거 보니 재개발은 끝까지 가봐야 아는 거다 싶었어요.2. 음
'21.1.4 6:36 PM (180.224.xxx.210)갑자기 발표되기도 하죠.
아는 사람은 재개발추진 중인 동네 집 산 지 한 달도 안돼서 그 동네 인근 일대가 대규모 뉴타운지정 발표가 났었어요.
그러니 한 달도 안돼서 두 배 넘게 올랐었죠.
하지만 그렇게 드라마틱하고 발빠르게 진행이 되다가 갑자기 어이없게 그 구역 재개발이 엎어졌어요.
반면 인근에 너무도 골치아프고 누가 봐도 사업성 없다 싶은 재개발구역이 있었어요.
몇십년이 가도 안되겠다 싶은 구역이었어요.
그러니 당연히 거래가도 쌌죠.
그러다 무슨 이유가 생겨 일사천리로 진행되더니 지금 그 일대에서 가장 먼저 입주했고 지금은 십몇억에 거래되더군요.
그거 보니 재개발은 끝까지 가봐야 아는 거다 싶었어요.3. 그렇군요
'21.1.4 6:40 PM (119.198.xxx.60)아유~ 길 하나 사이에 두고
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되고 안되고
재개발 지정되기 직전
집팔고 나가신 분들 너무 속상하실거 같아요 ㅜ4. ᆢ
'21.1.4 6:40 PM (121.167.xxx.120)본인의 재물운이 그거다 생각해야지 이미 판
집 가지고 신경쓰고 속상해 하면 생병 걸려요5. ......
'21.1.4 6:53 PM (211.36.xxx.59)주식같은거예요
그러다 해제도되고 등등
앞일 모르는거.
그냥본인재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