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부족 윗집과의 층간소음 해결불가한가요?
여전히 고쳐지지 않습니다.
여러차례 관리소에서 전화를 넣었고,
편지도 쓰고, 직접 찾아갔는데,
어린아이 둘 키우는 집인데, 아이들에게도 조심하라 주의준다고,
더이상 어떡하냐고...
미안하단말을 들었으면 이리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까요?
방어모드에 날을 세우고 있습니다.
방법이 없는건가요?
아이들도 그렇고 쥔장 아저씨도 발망치 심합니다. ㅠㅠ
1. ...
'21.1.4 3:29 PM (14.45.xxx.221)참거나 이사가거나 둘중 하나라는데..
저는 더더 심해지면 우퍼달 생각입니다 ㅠ.ㅠ2. 천장치세요
'21.1.4 3:41 PM (211.172.xxx.4)그사람들이랑 잘지내서
뭐하시게요
전6년차 피해자인데
이젠 시끄러우면 조금도 안참고
천장칩니다
화병도 안생기고 효과도 좋네요3. 아까
'21.1.4 3:43 PM (220.71.xxx.35)페북에 보니 다이소 2천원짜리 고무망치에 양말 씌워 때리면 족빵이라 해서 사러 갑니다 .
잘 지낼 이유 없어요
그냥 지네 기분대로 발구르고 뛰고
밑에 집에 감정쓰레기통 만드는 인간들4. 어허
'21.1.4 3:52 PM (222.111.xxx.75)미안하단 말이 없다는거죠?
상식적으로 말 통하지 않는 사람들인거에요
자기 애가 뛰는게 맞고 민원이 들어왔으면 일단 미안하다 죄송하다 주의주겠다 노력하겠다고 해야 아랫집이 할 말 없어져요
계속 경비실 통해서 인터폰 하시고
쿵쿵 소리나면 천장 나는 더 세게 쳐주시고 (저는 밀대 걸레로 치는게 이게 최고)
개선 없으면 우퍼다세요
우퍼 달아서 경찰와도 어찌 되지 않습니다
저 요즘 층간소음에서 해방되어 삽니다
전쟁 후 얻은 승리죠
층간소음 내는 사람들, 더더군다나 항의 받았는데 사과 안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쪽지나 대화 필요 없어요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답입니다
저 우퍼달아서 저희집에 경찰 10번 왔습니다
이제 조심하네요. 미친것들~ ㅋㅋ5. 미친놈들
'21.1.4 5:11 PM (85.203.xxx.119)살면서 타인과 부딪히는 대부분의 문제가
거의 애티튜드 때문이죠.
'잘못한 일' 자체 보다 그 이후에 보여지는 쓰레기들의 대응방식 때문에 기가막히고 일이 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