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감정싸움 하는게 남일 같지 않아서,
낮술도 한잔하고.
마침 집에 아무도 없고.
남은 샴페인 마셨네요.
사는게 뭔지.
아...배만 부르고...
금쪽같은 내새끼보고 울었어요.
대낮 조회수 : 3,676
작성일 : 2021-01-04 14:42:56
IP : 14.48.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21.1.4 3:54 PM (180.230.xxx.233)애들의 솔직한 마음을 들어보세요.
내 입장에서만 바라보지 말고
애들 입장에서도 생각하고
아이들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다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2. 윗님
'21.1.4 4:04 PM (14.49.xxx.199)이미 엄마도 지친 상태라 아이들 말을 들어주기기 힘들다는게 문제에요 ㅠㅠㅠ
들어주기 위한 과정까지 갈 에너지가 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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