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그알은 제가 차마 다 못보고

ㅇㅇ 조회수 : 2,623
작성일 : 2021-01-03 22:02:25

여기 게시판 글로만 보고

너무 맘아플거 같아서 안봤는데요

궁금한게

도대체 아이를 그지경으로 해서

그사람들이 얻는 이익은 뭔가요?

뭔가 목적이 있을거 아녀요

뭘 위해서 그런거죠?

보험인가요?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21.1.3 10:03 PM (1.237.xxx.130) - 삭제된댓글

    저두 그게 궁금해요
    왜 입양을 하려고 한건지
    돈때문은 아닌듯 한데 왜 입양해서 아이를 그렇게 만든건가요ㅜ

  • 2. 올리브
    '21.1.3 10:08 PM (39.114.xxx.60)

    듣기로는 주택청약 혜택 같은거 땜에 그랬다네요.
    청약가점 노리고.
    그외에 육아수당 이라던지 결국은 돈이겠죠 뭐.
    우리는 입양도 하는 사람들이라는 타이틀도 갖고 싶었겠죠.
    인두껍을 쓴 악마년놈들

  • 3. ..
    '21.1.3 10:08 PM (211.115.xxx.51)

    천안 캐리어 계모인지 그여자도 뭘 얻는게 있어서 그런건 아니죠. 그냥 사악하니까 본성에 이끌려 행동하는 것 뿐. 근데 이번사건은 더 충격적이네요.

  • 4. ㅁㅁ
    '21.1.3 10:09 PM (121.152.xxx.127)

    다자녀혜택 입양수당 무슨혜택으로
    애 입양 재촉해서 그때 전세에서 자가로 갈아탄거
    등기부등본 누가 올린거 봤어요
    쳐죽일것들

  • 5. ..
    '21.1.3 10:16 PM (118.235.xxx.55)

    평소 과시하기 좋아하는 성격이라고 하니
    나는 이렇게 괜찮은 사람이라는 과시?
    막상 입양해보니 본인 성격상 키우기 쉽지 않으니 서서히 죽여야겠다 생각했겠지요

  • 6. ..
    '21.1.3 10:21 P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평생의 위시리스트였답니다
    개독목사딸.. 음 과시로 시작한게 맞을거예요
    수당 이런건 딸려오는 보너스였을거고
    큰애 육아에 이용하려고도 했을거예요

  • 7. ---
    '21.1.3 10:51 PM (203.170.xxx.10)

    그냥 과시죠. 보니까 지 몸매에도 오지게 집착하는 년이던데 SNS에 입양아 사진 올리고 난 이렇게 자기 관리도 잘하고 아이도 입양하는 멋진 여자야. 헐리우드 스타같지? 이런 심리였겠죠. 행정직 남편을 PD라고 자랑하는걸로 봐선 지 머릿 속 망상을 사람들에게 진짜인척 입증하려고 하는 관종년 이었겠죠

  • 8. .....
    '21.1.3 11:14 PM (211.178.xxx.33)

    집은 원래자가고 .청약때문은 아닌걸로..
    그냥 관종에 망상에
    목사 자식들이니 착한척 선한척 하려 애데려와
    온갖 입양가조모임에 참석해놀고
    인싸인듯 행동.
    그런꿀만빨고 애는 귀찮고 넘 싫은데
    체면상 파양은못하겠고..
    (티비에까지 자랑질하러 나간거보세요..
    우리이렇게 훌륭하죠 하며)
    아이 돌본 어린이집의 학대로 숨졌다고
    주장했어요
    아이 죽으면 첨부터 그럴생각이었던것 같아요

  • 9. 아마
    '21.1.3 11:22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과시욕이 제일 큰 거 같아요. 어느 분이 글 올렸는데 목사들과 권사들 자녀 사이에 결혼전에 그런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입양으로 그들 사이에 명예가 높아지는 분위기인가봐요. 그런데 대부분 현실적이라 결혼후 출산하고 자기 애 키워보면 그런 소리 멈춘다는데 저 호러부부는 역량도 못되는 것들이 끝까지 실행한거죠. 홀트 아동복지회에서도 위탁모도 신앙깊은 저 집안 좋다고 기뻐했답니다. 개독들은 입양마저도 자기를 높여줄 장식품처럼 하는 여기는 건 아닌가하는 의심마저 들어요.

  • 10. ..
    '21.1.4 2:52 AM (124.54.xxx.131)

    ㄷ ㄷ ㄷ 대출 이용 애 둘이여야만 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255 울산 시민입니다. 진보당은 단일화 질거라고 선거운동도 안합니다... 울산 16:06:34 38
1813254 선거끝나면 메모리주 조심해야할듯. 조심... 16:03:41 245
1813253 사과하든 말든 안 감 12 ... 15:58:31 297
1813252 진짜 일까요? 2 15:56:22 355
1813251 5월 18일이 무슨 날인지 별로 생각이 없어서 12 내사 15:53:28 413
1813250 드디어 대통령님이 고환율 언급하셨네요.. 9 ㅇㅇ 15:52:02 691
1813249 광명시 철산동 아파트 가격이.. 너무 놀랐어요. 4 ... 15:51:15 602
1813248 스타벅스 카드 6/1~6/14 조건없이 환불이래요 13 .... 15:49:09 1,038
1813247 이거 성형외과 광고인가요? 2 15:48:59 122
1813246 이젠 서울 외곽 국평도 15억 근접 4 15억 15:44:30 445
1813245 요리레시피 만들어서 쓰시는 분 계신가요? 7 .. 15:44:23 172
1813244 남의 집 개를 때려 놓고는 사과하면 됐지, 내 방식대로 사과했다.. ㅇㄹ 15:40:40 284
1813243 신세계 "실무자의 과실을 넘어..." 단한번.. 1 ㅇㅇㅇ 15:39:33 826
1813242 넷플에 EBS다큐 "주식의 시대1편 " 보세요.. 1 언제나 행복.. 15:37:45 638
1813241 한동훈 추경호... 7 ..... 15:32:53 327
1813240 대한전선 61,000원 매수했는데 잡주 10 ... 15:28:31 1,227
1813239 '16억 사기·출판사 횡령' 태영호 장남 구속 송치 8 ... 15:24:31 614
1813238 영재고 보내면 좋을까요? 7 …. 15:21:07 631
1813237 미군 중에는 전투기 조종사가 13 oo 15:16:01 888
1813236 정원오 일잘한 거 보니 배현진급 8 아놔 15:08:14 815
1813235 52세면 아직 이쁜나이인가요 30 ... 15:07:18 2,234
1813234 제이릴라는 좋겠네요. 3 .. 14:58:01 953
1813233 정용진이 사과한 이유..정말 스벅없으면 끝이네요 16 그냥 14:57:52 3,164
1813232 유방 결절은 .. 2 생기는이유 14:56:26 605
1813231 500만원으로 투자? 9 소액 14:55:14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