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랑 놀아주는 게 그렇게 어려운 건가요
지 자식이랑
아침부터 지금까지 철벽을 치네요
뭐 해야 한다 피곤하다 배아프다 운동 갈 거다
확 그냥
저런 것도 아빠라고
저렇게 키워서 장가 보낸 분들도 원망스럽고
내가 죽어야 정신을 차릴런지
남편 때문에 불행해요
철벽남
.... 조회수 : 1,705
작성일 : 2021-01-03 20:36:23
IP : 222.98.xxx.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내가 죽으면
'21.1.3 8:38 PM (1.229.xxx.210)애는 그런 애비만 남는 겁니다. 사람 안 달라져요.
이혼을 할 지언정 님은 사셔야죠.2. ㅇㅇ
'21.1.3 8:53 PM (222.98.xxx.19)시댁 단톡방에서 시어머니랑 시누 대화하는 거 보면
아주 그냥 사랑이 흘러넘치는 집안 같지만
어렸을 때 부자였다가 쫄딱 망하고 야반도주하고
할머니 손에서 컸다는 거 보면
남편은 성장과정이 정상적이었던 것 같진 않네요
(시누는 엄마아빠와 살고 남편만 할머니와 살았던 듯요)
이렇게 생각하면 또 분노가 가라앉기도 하네요...
비정상적인 사람이니 이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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