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대파 흙에 심은 채로 드시는 분

ㅇㅇ 조회수 : 2,803
작성일 : 2021-01-03 16:06:42
계신가요?
흙은 어디서 구하며
어디에 심어놓으셨나요?
물도 줘야 하나요?
그리고 베란다에 두시나요?
재미삼아 뿌리있는걸로 사와 키워 먹고싶은데
아는거 없네요
IP : 118.235.xxx.19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를
    '21.1.3 4:19 PM (175.113.xxx.17)

    싱싱한 상태로 먹는다 생각하시면 되죠
    키워 먹는다는 생각은 못 하는게 대를 자르면
    자라는게 잎이라..
    어이스박스 구멍 뚫어서 사용해도 좋고 화분 돌아다니는거 활용하면 돼요
    흙은 화원이나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써요
    위치는 발코니 한 쪽에 둬요. 물은 요즘 같으면 일주일에 한 번? 그 정도 줘요

  • 2. 그냥
    '21.1.3 4:20 PM (211.196.xxx.33)

    대파는 다 키운거라 성장 시킨다는
    의미보다 저장에 의미를 두는거라
    비료푸대에 흙 조금이랑 담아두고 가끔씩 분무기에
    물 조금씩 뿌려주면 됩니다
    물 많이 뿌리면 뿌리가 썩으니 조심 하시구요

  • 3. ..
    '21.1.3 4:20 PM (49.164.xxx.159)

    심어두면 더 자랄 것 같은데 어떤가요?

  • 4. ㄷㄱㄷㄱ
    '21.1.3 4:21 PM (58.230.xxx.177)

    흙은 화초가게에서 사도 되지만 심어먹는게 사실 별로인게 초록부분은 자라고 흰부분은 말라요.파사면 흰부분 많이 먹잖아요.그래서 하다 관뒀어요
    아무흙이나 퍼오면 벌레알 있을수 있으니 조심하시구요

  • 5. 울엄마
    '21.1.3 4:21 PM (175.193.xxx.206)

    어릴때 마당에 조그만 공간에 뿌리를 쿡~~ 그리고 위에 잎을 계속 잘라 음식하시더라구요.

  • 6. ..
    '21.1.3 4:22 PM (221.159.xxx.134)

    대파도 부추처럼 잘라 먹으면 또 나더라고요.그래서 전 파 두번 먹어요ㅎ

  • 7. ㅡㅡ
    '21.1.3 4:33 PM (121.143.xxx.215)

    길다란 화분에 흙을 절반쯤 넣고 파 뿌리 부분을 묻어놓으면
    일단은 파가 시들지 않고 먹을 수 있구요.
    뿌리쪽에 가깝게 줄기 좀 남기고 잘라먹으면
    거기서 새로 줄기랑 잎이 자랍니다.
    근데 파 한 단 정도 묻어놓으면
    다 자라기도 전에 자 먹을 수도 있으니까
    좀 넉넉히 두단쯤 심으면
    새로 나오는 파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첨엔 그냥 묻어만 놓고 뿌리째 뽑아먹었어요.
    화분은 앞베란다쪽 창가에 뒀어요.
    해가 잘 들어야 잘 자라더라구요.
    물은 오다가다 하루 이틀만에 조금씩 주고요.

  • 8. ㅡㅡ
    '21.1.3 4:34 PM (121.143.xxx.215)

    화분이랑 흙은 동네 화원에서 사왔어요.

  • 9. ... .
    '21.1.3 4:53 PM (125.132.xxx.105)

    유튜브 보면 다양한 방법 많아요.
    사실 대파는 사올 때 초록색 부분은 이미 다 컸기 때문에 심어도 더 자라지는 않아요.
    시들거나 말라버리기도 해요.
    그러니 그 부분은 잘라서 잘 씻어 냉장보관하던 썰어서 냉동보관해서 먹고요.
    하얀 부분과 뿌리를 심으면 간편해요.
    이 부분은 길다란 용기에 세워 담아 뿌리 부분에 약간의 수분만 담아주면 잘 자라요.

  • 10. 원글
    '21.1.3 4:55 PM (118.235.xxx.190)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 됐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014 소음때문에 운동회도 못한다면서 며칠째 선거운동소음 애기들아 미.. 15:53:16 23
1813013 공양주보살의 텃새 질투 구르는수레바.. 15:53:08 26
1813012 결혼 안해본 사람은... 결혼 15:52:00 54
1813011 길거리에서 미친사람 만나면 어떤대처가 최선? .. 15:51:30 40
1813010 이번에 투표 민주당 찍어줄거임 15:50:59 32
1813009 나이많은 여자들 무섭고싫어요 3 ㅇㅇ 15:45:11 453
1813008 배종옥 최원영 넘 좋네요 1 모자무싸 15:44:19 288
1813007 인서울 상위권 대학은 어디까지? 5 ........ 15:43:47 309
1813006 전쟁 끝나길 원하냐고요?.. 이스라엘 청년의 섬뜩한 대답 2 .... 15:42:00 288
1813005 동네 술집 ‘반토막’ 났다 ㅇㅇㅇ 15:36:07 742
1813004 일베 폐쇄 지지합니다. .. 15:35:15 114
1813003 이재명이 제일 성공한 일베 출신이라는 글 삭제됐네요? 7 ... 15:33:13 278
1813002 4일 일한 알바생이 카페 망하게 조작 3 .... 15:30:17 720
1813001 핸드폰 충전시간 2 ..... 15:22:37 184
1813000 새끼손가락 손툽 밑 관절 통증 1 손가락 15:20:16 139
1812999 대딩 포함 성인가족 4인 맞춰 살기 힘드네요 9 연휴 15:13:40 1,187
1812998 정용진이 몰랐을까 일베벅스.. 11 ..... 15:10:31 834
1812997 김용남,대부업 관련오늘자 입장.jpg 35 이럴줄몰랐지.. 15:10:28 894
1812996 훼방꾼 남편 다엿 15:09:20 309
1812995 한동훈 41.5% 하정우 34.5% 박민식 18.9% 19 부산북구 15:07:29 1,175
1812994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펌) 5 ........ 15:05:52 554
1812993 우상호 안내상 우현 백성기..40년지기 찐친들. 그냥 15:05:01 521
1812992 BMW 새모델 X3 타시는 여성분 계신가요? 1 혹시 15:02:33 182
1812991 오이지 숙성이요 ㅠㅠ 다시시켜도되요? 2 야채 15:00:17 329
1812990 어제 첨으로 고추장 만들어 봤어요 2 연휴 15:00:09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