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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친모는 알까요?

hpos 조회수 : 14,402
작성일 : 2021-01-03 12:15:30
입양보낸후
소식을 들을수있나요?
알고있을까요?ㅜㅜ
IP : 223.62.xxx.9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3 12:16 P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

    그엄마도 다를거 없을듯 물론 사정은 있겠지만 고아원 데려다주며 제대로 잘크길 바라진 않았겠죠ㅠ

  • 2. ......
    '21.1.3 12:17 PM (121.130.xxx.77)

    정인이라는 그 이름 친모가 지은거라니까
    언제 알았는지는 몰라도 지금 현재는 알고 있겠죠.
    이름,나이 들으면 자기 아기인거 모를 수 없겠죠.

  • 3. ..
    '21.1.3 12:17 PM (124.54.xxx.131)

    현재는 알고있습니다.
    홀트에서 연락한걸로 알고있습니다

  • 4. 0000
    '21.1.3 12:17 PM (183.101.xxx.91)

    문제의 핵심은 그게 아니에요.
    친부모의 사정을 알면서 이런 말은 하면 안됩니다.

    살인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지요

  • 5. 공지22
    '21.1.3 12:19 PM (211.244.xxx.113)

    183님 의견에 공감1000프로 입니다

  • 6.
    '21.1.3 12:20 PM (27.176.xxx.247) - 삭제된댓글

    이번 사건의 가장 큰 책임은 홀트예요
    두살터울 아기있는집에 또 아기를 입양시키다니요
    미치지않고서는 불가능해요
    후원금을 몇천받았던지ᆢ

    30년전 제가 복지시설에서 일할때도 이런 경우는 없었어요
    진짜 홀트 처벌받고 감사받아야해요

  • 7. 공지22
    '21.1.3 12:21 PM (211.244.xxx.113)

    27님 그렇군요..몰랐습니다...

  • 8. ..
    '21.1.3 12:26 PM (124.54.xxx.131)

    1. 의심스러워요.
    위탁모 개인번호는 알수없는 구조라고 하는데 입양 다음날 양모가 전화걸어 자기 바쁠때 아이봐줄수 있ㄴㅑ고 물어봄
    2. 주객이 전도됨
    입양후 여러번 학대신고도 되었고 홀트에서도 계속 주시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양모가 전화걸어서 밥 안먹는다고, 정이 안붙는다등 신경질냄

  • 9. ..
    '21.1.3 12:30 PM (124.54.xxx.131)

    ㅎㅌ도 기독 사람들 많으ㄹ것 같아요

  • 10.
    '21.1.3 12:33 PM (210.100.xxx.78)

    홀트.양천경찰서 조사 꼭 하길

    목사가 뒤에서 손쓴듯

  • 11.
    '21.1.3 12:43 PM (223.38.xxx.220)

    정인이 친부모는 어떤사람인가요?

  • 12. ㅎㅎㅎ
    '21.1.3 12:51 PM (115.40.xxx.89)

    아동기관에서 80회 연락했다는데 그중 절반이상이 부재중전화 그런데도 기록에는 부재중 전화도 포함시켜 수시로 관리되었다하고

    우째 이번 사건은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젤 일처리를 잘했네여

  • 13. 알아야
    '21.1.3 1:02 PM (175.208.xxx.35)

    생년월일
    입양후이름이 아니라 입양전이름
    얼굴공개

    모를 수가 없죠.

  • 14. 이것 아시나요?
    '21.1.3 1:05 PM (125.139.xxx.241)

    홀트에서 살인마 장하영.안성은에게 쉽게 입양 허락한 이유는 그것들이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이라는것을.
    홀트도 이 사건에 분명 책임이 있어요

  • 15. ㅇㅇ
    '21.1.3 1:06 PM (183.78.xxx.32)

    얼집 샘들 진짜 야무지게 하셨던데,
    허망하실듯.

  • 16.
    '21.1.3 1:13 PM (125.139.xxx.241)

    어린이집 선생님들 너무 감사해요
    정인이 짧디 짧은 16개월 인생중 위탁모 다음으로 그나마 온기 느끼게 해준 분들일겁니다
    어린이집 선생님도 제정신 아니실듯해요

  • 17. ....
    '21.1.3 1:22 PM (180.230.xxx.161)

    어린이집 샘 한분은 임신중이셨다는데ㅜㅜ
    충격이 크실 것 같아요ㅜㅜ

  • 18.
    '21.1.3 1:27 PM (122.36.xxx.14)

    말많고 벌집 같은 어린이집 학부모를 상대로 대처 잘 하셨죠 이상한 이유식 대신 몰래 밥도 먹이고요

  • 19. 홀트
    '21.1.3 3:04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기독교인커플이고 남편은 기독방송직원, 아빠는 교회목사, 엄마는 어린이집원장, 본인은 미국유학파에 입양기관 근무경력.
    뭐하나 빠짐없는 완벽한 가정이다 생각했겠죠.

    저도 의문인게 양모가 전화걸어서 밥을 너무 안먹어서 이젠 불쌍하지도 않다 뭐이렇게 아예 정이 떨어진것처럼 신경질냈다던데 이러고도 아무조치를 안취한게...입양아이라 조만간 파양가능성이 아주 높은 위험한 상황이라고도 볼수있는데 왜 그냥 넘어간건지 참 이해가 안되요. 작은단체도 아니고

  • 20. 홀트
    '21.1.3 3:09 PM (175.121.xxx.111) - 삭제된댓글

    기독교인커플이고 남편은 기독방송직원, 아빠는 교회목사, 엄마는 어린이집원장, 본인은 미국유학파에 입양기관 근무경력.
    뭐하나 빠짐없는 완벽한 가정이다 생각했겠죠.

    저도 의문인게 죽기얼마전 양모가 전화걸어서 밥을 너무 안먹어서 이젠 불쌍하지도 않다 뭐이렇게 아예 정이 떨어진것처럼 신경질냈다던데 이러고도 아무조치를 안취한게...입양아이라 조만간 파양가능성이 아주 높은 위험한 상황이라고도 볼수있는데 왜 그냥 넘어간건지 참 이해가 안되요. 작은단체도 아니고

  • 21. 홀트
    '21.1.3 3:10 PM (175.121.xxx.111)

    기독교인커플이고 남편은 기독방송직원, 아빠는 교회목사, 엄마는 어린이집원장, 본인은 미국유학파에 입양기관 근무경력.
    뭐하나 빠짐없는 완벽한 가정이다 생각했겠죠.

    저도 의문인게 죽기얼마전 양모가 전화걸어서 밥을 너무 안먹어서 이젠 불쌍하지도 않다 뭐이렇게 아예 정이 떨어진것처럼 신경질냈다던데 이러고도 아무조치를 안취한게...입양아이라 조만간 파양가능성이 아주 높은 위험한 상황이라고도 볼수있는데 왜 그냥 넘어간건지 참 이해가 안돼요. 작은단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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