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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보면 경찰 지까짓게 뭐라고 의사말도 무시하나요

.... 조회수 : 3,468
작성일 : 2021-01-03 06:33:35
아동학대에 관해서
누구보다 예민하게 보고
대처한 어린이집선생님이랑

의학적 소견으로 아동학대라고
결론내린 의사선생님말은
싸그리 무시하고

경찰들은
그냥 쉬쉬하고
자기들 일 늘어나는거 싫으니

아이를 지옥으로 지옥으로 내몰았던건가요

경찰신고 들어온 기회를
경찰들의 무식함과
안일함으로 다 날려서

천사같은 아이를
죽음으로 방치한

세금도둑들이네요

저런것들이
무슨 민중의 뭐라고

양천경찰서 인간들
반성좀 하고
부끄러움좀 알고

처벌좀 강하게 받았으면 좋겠어요

니들 자식이면 그리 방치할건지

IP : 59.11.xxx.12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3 7:03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경찰들이 심드렁하게 생각하는 사건 종류가
    성폭력
    가정폭력
    아동학대

  • 2. ..
    '21.1.3 7:07 AM (112.167.xxx.66)

    우리 사회가 정인이에게 너무 씻을 수 없는 잘못을 했어요.
    그 알 보니까
    경찰도 한심하지만
    아동센터. 여기도 완전 엉망이더라고요.

    얼마전에 긴급 복지 신고 의무자 교육 받아야 한다고 해서 받았는데
    전국민이 신고해도 경찰이나 아동센터가 이렇게 직무유기 하고 있으니 대체 무슨 효과가 있겠나 싶어요.
    우리나라는 아동 복지에 관해선 정말 후진국이네요.

  • 3. ㅇㅇ
    '21.1.3 7:08 AM (49.142.xxx.33)

    본방은 못봤고, 지금 기사만 보고 왔는데.... 읽다가 건너뛰고 읽다가 건너뛰고... 제대로 읽지도 못하겠어요.
    개인적으로 아기 어린이들을 그닥 예뻐하는 편이 아닌데도.. 건너뛰며 읽으면서도 분노가 치솟고
    아가가 너무 불쌍해서....
    휴.. 왜 입양을 해서 아놔 ㅠㅠ 나쁜 년놈들 천벌받고 벼락맞아 비참하게 죽길

  • 4. 검찰개혁보다
    '21.1.3 7:08 AM (125.130.xxx.222)

    경찰개혁이 훨씬 더 시급함.
    경찰들 수준이 월급루팡.
    일은 안하고.해도 편한 일만하고.
    무사안일에 쩔은 집단.
    그런데 여기다 수사권 몰아준다고?
    나라 망하기전에 국민부터 죽겠다.

  • 5. 슬퍼요.
    '21.1.3 7:48 AM (1.230.xxx.225)

    어린이집 선생님, 의사선생님같은 아동학대신고 의무자들이 신고안하면
    처벌받는데
    정작 더 엄중하게 임해야할 경찰들은
    세 번이나 직무유기해서 아이 죽게만들고도 주의 징계로 끝나다니요..
    제도 자체가 너무 이상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가정에서 살해당하는 사건이 끊이질않네요..

  • 6. 어제
    '21.1.3 7:49 AM (59.18.xxx.56)

    방송보고 잠을 설쳤어요.정인이가 꿈에 나오고 꿈에서도 울었어요..ㅜㅜ 이 분노를 어째야 하나요?? 경찰이란 놈들이 어떻게 그걸 묵살하고 애를 사지로 내몰았는지 정말 기가 막힙니다..불쌍해서 어쩔까요 그 천사같은 아이..얼마나 아팠을지 ..어휴..ㅜㅜ

  • 7. ㅇㅇ
    '21.1.3 8:17 AM (49.142.xxx.33)

    저도 이 사건은 분노하지만, 뭔 일만 나면 그 해당 직업군 전부를 그렇게 몰아가나요?
    의사 파업때는 의레기 검찰개혁을 위해 검찰해체, 수사권을 경찰에 줘야 한다고 난리치더니, 이젠 또 경찰 전체가 나쁜놈, 의사 말을 뭐라고 무시하냐고... 에휴...
    진짜 근시안적임..
    그 해당 경찰이 나쁜거죠. 잘못한거고..

  • 8. ...
    '21.1.3 8:34 A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경찰이라고 다 가정폭력에 무던하진 않아요.
    제 지인이 부부 싸움하다가 시끄러워서 그랬는지 신고당해서
    경찰이 왔는데... 부부 분리해서 질문하고 연락처주고 그런다더라구요. 그 부부가 이상한 부부는 아닌데;; 여튼 그말듣고 아 그렇게 조사하는구나 싶었는데...

  • 9. ...
    '21.1.3 8:35 AM (1.241.xxx.220)

    경찰이라고 다 가정폭력에 무디진 않아요.
    제 지인이 부부 싸움하다가 시끄러워서 그랬는지 신고당해서
    경찰이 왔는데... 부부 분리해서 질문하고 연락처주고 그런다더라구요. 그 부부가 이상한 부부는 아닌데;; 여튼 그말듣고 아 그렇게 조사하는구나 싶었는데...

  • 10. ㅇㅇ님
    '21.1.3 8:36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문제는 그 경찰이 딱 한 명이 아니라 한 지역 경찰서의 서로 다른 최소 3명 이상이기 때문이잖아요.
    3건의 서로 다른 신고에 대처한 경찰들말이에요.

    이건 그냥 기독교인들이 맨날 말하듯이 일부가 문제인게 아니라 조직 전체 문제라고 생각해야하지 않나요?

  • 11. 확실히
    '21.1.3 10:11 AM (203.243.xxx.203)

    선진국이 왜 선진국인가는
    아동,여성,동물 등의 범죄에
    엄격한 처벌을 한다는데 있는거같아요
    우리나라는 뭐 한숨만 나옵니다

  • 12. 의사는
    '21.1.3 11:58 AM (112.145.xxx.133)

    다 사기꾼에 돈벌레예요
    공공의료 반대하는거 보세요
    의사가 전문가라고요? 의료사고 내는데 무슨 전문가는 전문가인가요

  • 13. ㅇㅇ
    '21.1.3 1:00 PM (119.70.xxx.143)

    경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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