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경규는 장도연을 정말 예뻐하는듯요

... 조회수 : 7,491
작성일 : 2021-01-02 14:55:56
개훌륭 간만에 봤는데
고정된 것 같던데
전에 도시어부며
또 어떤프로 같이 엠씨한 것 같던데

보통 이경규가
피곤해하고 좀 싫은티 내는 스타일인데
장도연을 참 후배로써 이뻐하는구나 느껴요
IP : 125.186.xxx.13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 2:56 PM (175.119.xxx.66) - 삭제된댓글

    장도연이 센스?라고 해야하나 엄청 좋죠.

    치고 빠질 때를 알잖아요.

  • 2. ....
    '21.1.2 2:57 PM (125.128.xxx.152)

    이경규가 마르고 긴 스타일의 후배들을 좋아하는 걸지도 (농담입니다)

  • 3. ㅡㅡ
    '21.1.2 3:00 PM (223.39.xxx.89)

    예전에 힐링캠프 한혜진도 예뻐했잖아요
    예의바른 사람 좋아하는듯요
    이경규도 한끼줍쇼 보면 사람 따뜻하고 괜츈던데..
    장도연의 배려와 온기를 아는거져~ 그러면서 웃길 땐 확실히 웃겨주니까

  • 4. .......
    '21.1.2 3:02 PM (211.178.xxx.33)

    장도연이
    정도를 잘지킴

  • 5. 예전에
    '21.1.2 3:04 PM (1.235.xxx.28)

    박지선도 딸처럼 아꼈다고 예전에 이런 기사 있었어요.

    故 박지선을 딸처럼 아꼈던 이경규가 제작진에게 몰래 했던 '부탁
    https://www.google.com/amp/s/m.insight.co.kr/amp/news/310672

    이날 박지선은 '내 인생을 바꾼 사람'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이경규를 언급하며 고마운 마음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박지선은 "'풀하우스'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외모 때문에 콩트에서 '못난이 캐릭터'로 개그를 했던 적이 있었다"라며 "이를 지켜본 이경규 선배님이 제작진에게 '우리 지선이에게 못난이 역 시키지 말아 달라'라고 슬며시 부탁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전했다.

  • 6. ....
    '21.1.2 3:05 PM (106.102.xxx.174)

    이경규가 똑똑한 여자 개그우먼 좋아하더라구요. 박지선도 그렇게 예뻐했다네요. 어디 나왔을 때 먼저 박지선한테 외모로 웃기는 얘기 하지 말라고 당부했대요. 능력 있는 후배인데 그런 거로만 소비되면 안 된다고요. 장도연이랑 좀 비슷하네요.

  • 7. 이경규
    '21.1.2 3:07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농담조로 여자를 멀리한다고 하면서 자기 핸드폰에 부인딸말고 전화번호는 조혜련만 있다고 그게 조혜련이 여자가 아니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게 있었는데
    이때도 조혜련 열심히 산다고 안쓰럽고 얘기하면서 그러던데 코미디언 여자후배들 힘들다고 잘 챙기는듯.

  • 8. 이경규
    '21.1.2 3:10 PM (1.235.xxx.28)

    방송에서 농담조로 여자를 멀리한다고 하면서 자기 핸드폰에 부인하고 딸말고 여자 전화번호는 조혜련만 있다고 그게 조혜련이 여자가 아니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게 있었는데
    이때도 조혜련 열심히 산다고 안쓰럽게 생각하듯 얘기하면서 그러던데 코미디언 여자 후배들이 꽁트한다고 이런역 저런역 맡으면서 망가지는게 힘들다고 잘 챙기는듯.

  • 9. 예전에
    '21.1.2 3:32 PM (211.109.xxx.92)

    30년전 소풍때 몰래카메라 촬영중 봤어요
    여고생들에게 바쁜 와중에도 잘 응대해주고
    우낀 표정도 서비스로 지어주고 그러니 그날 인기만점이었어요
    여고생들이 넘 흥분해서 따라다녀 촬영이 곤란했는데도
    인상한번 안 쓰구요.근데 선생님들에겐 이러면 곤란하다고
    불쾌하고 난감해했데요~ㅎ
    어린 학생들이니 싫더라도 겉에서는 상처주지 않고 응대한걸보니 사람 기본인성은 된듯~~

  • 10. ....
    '21.1.2 3:45 PM (39.7.xxx.45)

    행실이 단정하고 성실한 스타일을 예뻐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윗분들 말씀대로 여자들이 망가지는거 안타까워 하는거 같고.
    예전에 회식자리에서 서민정이 술 취하니까 따로 불러서 저기 가서 한바퀴 뛰고 오라고, 사람들 앞애서 술취하고 흐트러지는 모습 보이지 말라고 조언했었다네요.

  • 11.
    '21.1.2 3:52 PM (58.123.xxx.199)

    이경규 어르신이네요.
    참 선배
    몰랐어요 그런 사람인지

  • 12. .....
    '21.1.2 3:53 PM (121.130.xxx.115)

    들려오는 일화 보면 여자들한테 매너 좋더라고요.
    부산에서 한밤중에 야외촬영 마치고
    지나가던 20대 여자들이랑 촬영팀이랑 이야기를 나누게 된 일이 있었데요.
    그 여자들이 다른 출연자,촬영스텝들이랑 쿵짝이 잘 맞아서
    그 사람들이 갖기로 한 술자리에 그 여자들도 합류하는 상황이 됐는데
    이경규씨가 그 여자들 야단치면서 니네 이 사람들이 누군줄 알고 이 밤중에 거길 따라가냐고
    빨리 집에 가라고 앞으로도 이런데 따라다니면 안된다면서 야단쳐서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 13. 진짜.
    '21.1.2 3:55 PM (122.32.xxx.66)

    참사람이네요
    진국이네요

  • 14. .....
    '21.1.2 3:55 PM (121.130.xxx.115)

    선 넘지 않는 예의가 있고 센스 있는 사람 예뻐하는거 티 나더라고요.
    텔런트 주상욱도 이경규가 예뻐하는 티 줄줄 났었어요.
    주상욱이 예능감 좋고 예의에서 벗어나는 멘트는 안하더라고요.

  • 15. ㅡㅡ
    '21.1.2 4:33 PM (223.39.xxx.89)

    이경규가 방송생활이 몇년입니까?
    알아보는거져~ 인성 없고 욕심만 과한 애들 예의 벗어난 애들...

  • 16. 가만
    '21.1.2 4:36 PM (211.184.xxx.190) - 삭제된댓글

    전 장도연 정말 좋은데...
    어디 예능에 앉혀놔도 거부감없고 좋더만요.
    기럭지도 시원시원. 선넘지 않고 깔끔하고.

  • 17. ㅇㅇ
    '21.1.2 4:43 PM (110.70.xxx.236)

    롱런하는 이유가 있겠죠

  • 18. 경규옹
    '21.1.2 5:00 PM (211.204.xxx.54)

    얼마전 개훌륭에서 뜬장에서 구조된 맹견이
    촬영전날 발작을 7번하고 촬영날에도
    훈련할수 없을정도로 힘없이 축쳐져있는거 상황실에서
    보더니 갑자기 도연이랑 다시 저집에 들어가자고
    재방문하더니 누워자는 맹견을 한참 보며 울더라구요ㅜㅜ
    울면서 흘리는 콧물이 더럽지 않게 느껴진적은 처음이었어요ㅠㅠ 겉만 버럭이지 속은 호빵처럼 따뜻하더라구요

  • 19. ㅎㅎ
    '21.1.2 7:11 PM (112.154.xxx.57)

    이경규가 원래 여자연예인하고 인사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친다고 일밤때 그랬어요
    그래서 ㅎㅅㅈ가 유혹?비슷한 장난쳤다가 뺨맞았다고..
    일밤 끝물에 김현주가 나왔는데 선배님 전에는 인사도 안받고 말도 안했다고. 아내외 여자를 상당히 경계하는 스타일인데 장도연은 정도를 알고 선을 지키면서 열심히 하니까 예뻐하는거 같아요

  • 20. 장도연
    '21.1.2 8:33 PM (219.250.xxx.4)

    성실한 얘기로 웃겨요
    예뻐하는게 보여요

  • 21. ..
    '21.1.2 11:32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경규옹 좋아요..츤데레 아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31 스탠드 갓 만 교체 어디서 할수 있나요? *_* 12:11:16 4
1805230 이재명은 아들 취업 왜 거짓말하나요 4 ㅇㅇ 12:07:29 199
1805229 비트코인 방패 뚫는 양자컴퓨터…구글 “2029년 데드라인” ㅇㅇ 12:07:16 104
1805228 쓰레기봉투 동네에 없다는데요 111 12:04:10 119
1805227 대학 어디 갔는지. 울어보면 안되나요? 23 00 11:55:49 775
1805226 찌는건 한 달. 빼는데 세 달 2 0000 11:55:09 198
1805225 초등 동네 영어학원 수업 방식 좀 봐주세요 ㅇㅇ 11:54:59 76
1805224 방산시장에서 다양한 도배지 갖추고 있는 곳 ..좀 알려주세요 이쁜도배지 11:50:36 76
1805223 사위가 장모를 때려죽이고 6 ㅇㅇ 11:50:16 1,112
1805222 40대 후반 싱글여자인데 희망이 없는거 정상인가요 22 78년생 11:43:37 1,028
1805221 유튜브 다국적어 더빙 지원되는 거 아세요? 3 11:41:33 267
1805220 결혼지옥에서 생쥐 키우는 아내인데 남편은 전도사인 4 결혼 11:40:29 619
1805219 정청래유시민 사과한이유 궁금하신분? 2 월말김어준 11:38:46 327
1805218 이런 바지는 유행없이 입을 수 있을까요? 9 ,.. 11:36:04 573
1805217 복지에 회의적인 분을 위해 36 지나다 11:30:52 774
1805216 삼전 딱 1주만 보초로 샀더니만 4 아니 11:29:32 1,434
1805215 파란 날 사서 빨간 날 판다고... 6 빨간날 11:29:20 818
1805214 임윤찬 티켓팅 역대급으로 거의 다 잡았어요 10 .. 11:28:47 485
1805213 분할매수 분할매도 안하는 3 나는나 11:27:58 393
1805212 종전한다면서 3번째 항공모함 오늘출항 7 11:22:39 680
1805211 어제 같은날 매도한 주린이 5 dd 11:19:43 964
1805210 석유공사, 해외 팔려간 비축유 90만 배럴 재확보 추진 7 ㅇㅇ 11:15:37 778
1805209 평생을 갇혀 살아온 곰들에게 숲 놀이터를 선물해 주세요 1 .,.,.... 11:14:43 347
1805208 한화솔루션 오늘 같은날 제자리걸음 3 환장하겠다 11:14:30 471
1805207 전세문제 언제쯤 해결될걸로 보세요 42 ㅡㅡㅡ 11:07:54 901